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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83866 / 31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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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천혜의 자연과 펍(Pub)을 따라가는 아일랜드 여행과 음악>
천혜의 자연을 갖추고 펍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일랜드를 음악을 테마로 여행한 음악여행기이다. 수도 더블린에서부터 작은 시골 마을에 이르기까지 직접 찾은 아일랜드 대표적 여행지 23곳을 소개하고, 각 지역의 특색 있는 펍을 찾아 그곳에서 만난 아이리시 음악과 그들의 음악세계를 전해준다. 음악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를 가든 만나기 쉽지 않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성과 성당, 문학, 정(情이) 있는 아일랜드의 모습도 글과 사진으로 담아냈다.
책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여행법칙에 따라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음악과 문화는 물론 역사와 문학, 성(城)과 성당 등, 아일랜드 기초 정보를 꼼꼼히 전하고 있다. 2부는 작가가 직접 찾은 23곳을 구분하여 각 지역의 여행정보와 함께 여행지별 펍과 음악을 현장에서 아이리시 음악을 감상하는 듯 생생하게 전해준다.
<천혜의 자연과 문화유산, 음악이 공존하는 최고의 여행지>
미국 대중음악의 뿌리인 미국 남부 음악여행을 하고 이미 <미국 남부 음악여행> 책을 낸 작가는 컨트리음악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음악은 바로 아이리시 음악이라고 얘기한다. 즉, 아일랜드의 많은 이가 미국으로 이민하면서 아이리시 음악이 미국 컨트리음악의 뿌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작가가 음악여행지로 미국 남부에 이어 아일랜드를 찾은 배경이다.
작가가 기대한 대로 아일랜드는 국기에 하프가 들어갈 만큼 음악이 곧 나라 자체였고, 전국 어디를 가도 있는 펍 문화는 그들 음악의 산실이었다. 작가는 아일랜드 전국에 걸쳐 23곳을 찾는 펍 음악여행을 하면서 이를 확인할 수 있었고, 아일랜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들의 혼이 담긴 음악에 대한 이해가 먼저임을 다시 알 수 있었다.
작가는 이러한 아일랜드에서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었고, 천혜의 자연경관, 많은 문화유산과 함께 음악이 삶인 아일랜드야말로 최고의 여행지라는 생각으로, 자신이 보고 듣고 겪은 아일랜드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아이리시 음악과 아일랜드를 제대로 만나고 즐기길>
작가는 “아일랜드는 빼어난 자연환경 속에서 음악이 곧 일상인 나라이자 인구대비 가장 많은 노벨 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가톨릭 국가이다. 그런 만큼 아일랜드 여행은 나의 기대를 뛰어넘는 음악적 경험 외에 성과 성당, 문학마저도 함께하는 시간이었다. 이 모두를 이 책에 담아내려 노력한 만큼 이 책이 아이리시 음악은 물론 아일랜드를 제대로 만나고 그들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힌다.
추천사
아일랜드와 한국 사람은 공통점이 많은데 그것은 음악을 통해서 표현하는 감성적인 부분이라고 봅니다. 아일랜드를 여행하는 한국인이라면 아이리시 음악공연 또는 ‘세션(Session)’을 통해서 삶, 친구, 낯선 사람들과 공유 공간에서 함께하는 경험을 하며 즐거움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일랜드와 음악을 느끼고 경험하는 행복한 여행이 되길 기원합니다.
-주한 아일랜드 대사 Julian Clare-
음악을 테마로 한 아일랜드 여행이었던 만큼 책 속에는 음악을 매개로 한 아일랜드의 사회와 문화, 역사를 경계와 시간을 넘어 한 편의 스토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가장 슬프고, 가장 흥겨운 아일랜드 음악. 그러면서도 겸손하고 친화적인 아일랜드 음악이야말로 순수한 그들의 삶과 문화에 다가가는 가장 유용한 가교입니다.
나 자신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이가 송원길 음악여행 작가의 <아일랜드 음악여행>을 통해 아일랜드는 물론 그들의 음악을 더 알고 이해하며, 아일랜드를 맘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틴휘슬협회장 박해성-
추천사 1 Julian Clare(주한 아일랜드 대사)
추천사 2 박해성(월드포크뮤직소사이어티 회장)
머리말
1부 여행 전 아일랜드 이해하기
1장 아일랜드란 어떤 나라인가?
2장 아일랜드의 역사
-여행 준비 ①비행기 예약과 여행 일정 확정하기
3장 혼이 담긴 아일랜드 전통음악
4장 아일랜드 문학과 작가
-여행 준비 ②숙소 예약하기(호텔, 호스텔, 에어비앤비)
5장 아일랜드 자연과 건축물
6장 아일랜드의 성(城)과 성당
-여행 준비 ③사전 준비사항
7장 아일랜드 펍과 바
8장 <비긴 어게인>을 통해 본 아일랜드 음악여행
-여행 준비 ④렌트카 여행과 운전 중 주의사항
2부 아일랜드 여행하기
1장 문학과 펍의 도시, 더블린
2장 시인 예이츠의 도시, 슬라이고
3장 하늘이 내려준 자연경관, 코네마라(Connemara) 국립공원
4장 음악, 젊음, 낭만이 있는 골웨이(Galway)
5장 천국의 길목, 두린(Doolin)
6장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절경, 모허의 절벽(Cliffs of Moher)
7장 음악이 살아 숨 쉬는 애니스(Ennis)
8장 고대로의 여행, 림머릭(Limerick)
9장 관광객의 도시, 킬라니(Killarney)
10장 신이 만든 여행코스, 링 어브 케리(Ring of Kerry)
11장 아일랜드의 자존심, 딩클(Dingle)과 딩클반도(Dingle Peninsula)
12장 아일랜드 역사의 대변자, 밴트리(Bantry)
13장 미각을 돋우는 항구도시, 킨세일(Kinsale)
14장 아일랜드의 아픔을 간직한 코크(Cock)
15장 유물의 항구도시, 욜(Youghal)
16장 성의 도시, 리스모어(Lismore)
17장 바위의 성과 돌탑의 도시, 카쉘(Cashel)
18장 크리스탈의 도시, 워터포드(WaterFord)
19장 존스타운 성으로의 여행, 웩스포드(Waxford)
20장 문화의 도시, 킬케니(Kilkenny)
21장 더블린의 남부 도시, 위클로우(Wicklow)와 아클로우(Arklow)
22장 영원히 잊지 못할 아클로우 B&B 로즈가든(Rose Garden)
23장 신이 창조한 자연, 위클로우(Wiklow) 국립공원과 글렌달록
부록 아이랜드 음악 따라잡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