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앤 카메론
현재 과테말라에 살고 있는 아동문학 작가이다.
<줄리안이 들려주는 이야기>
,
<줄리안이 들려주는 더 많은 이야기>
,
<휴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
<휴이가 들려주는 더 많은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등을 집필했다.
세상에서>
휴이가>
휴이가>
줄리안이>
줄리안이>
그림 : 토마스 B.앨런 (Thomas B. Allen)
미국 캔자스 주의 로렌스에 살고 있다.
<어둠 속의 검은 딸기>
,
<분필 상자 아이>
,
<아티가 어렸을 때>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등을 그렸다.
세상에서>
아티가>
분필>
어둠>
옮긴이 : 김혜진
환상과 현실의 관계에 관심이 많고, 질문으로 시작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쓰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 늘 허덕이고 있다. 웃기지 않아도 재미있는 이야기―진지해서 재밌고, 무서워서 재밌고, 새로워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청소년 소설 《프루스트 클럽》, 《오늘의 할 일 작업실》, 《밤을 들려줘》, 《가방에 담아요, 마음》과 판타지 동화 ‘완전한 세계의 이야기’ 시리즈인 《아로와 완전한 세계》, 《지팡이 경주》, 《아무도 모르는 색깔》, 《열두째 나라》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