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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새싹 1 우리는 매일매일 자라요 시리즈 전24권 세트

시리즈 : 신나는 새싹 시리즈 [103]

프레데릭 망소 어 저 | 권지현 외 역 | 씨드북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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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11802 / 720쪽 252 x 32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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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재미있고 신기하고 울렁울렁하고 짜릿한 이야기들을 스펀지처럼 흡수해요. 그 덕분에 몸도 맘도 무럭무럭 자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프레데릭 망소 어
지은이 : 프레데릭 망소 (Fre'de'rick Mansot)
프랑스 리옹에 있는 에밀 콜 미술 학교를 졸업하고 25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나무를 그리는 사람≫은 친구인 영화감독 뤽 자케의 작품 [원스 어폰 어 포레스트]를 보고 만든 그림책입니다. 프레데릭 망소는 뤽 자케의 초대를 받고 영화 촬영지인 아프리카 가봉으로 건너가 이주일 동안 머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 책의 주인공인 프랑시스 알레를 만났습니다. 이 책은 프레데릭 망소가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쓴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견직물로 이름난 리옹에서 리버티라는 아름다운 견직물을 구해다가 아라비아고무를 섞은 물감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여우와 아이≫, ≪파티누의 금실≫, ≪바스커빌 가의 개≫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자벨 카리에 (Isabelle Carrier)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같은 일을 하는 그림책 작가 남편과 두 딸과 함께 프랑스 동부 그르노블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유명 출판사에서 여러 권의 그림책을 냈고, 장애인 딸을 키우는 엄마로 살아온 작가의 소망을 담은 그림책 『아나톨의 작은 냄비』는 2010년에 프랑스에서 권위 있는 소르시에르 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쉬종 할머니의 소나기』 『마리가 떠났어요』 등의 그림책을 작업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아빠 생각』 『다른 쪽에서』 『회색은 예뻐』 『1,2,3, 풍덩!』 『구름보다 높이』 등이 출간되었습니다.  

지은이 : 다니엘 노로 (Danielle Noreau)
언어치료사로, 유치원과 학교, 병원에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치료해 주는 일을 하고 있어요. 매일같이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부모님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 <엘리자베스는 실패가 두려워요>, <그레구아르는 눈으로 말해요>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앙드레 마세
캐나다 퀘벡 출신의 심리학자입니다. 다니엘 노로에게 의학 정보를 제공해 주고, 함께 글을 썼습니다.  

지은이 : 마리 클로드 포르탱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나 부모님과 다섯 명의 형제들, 개, 고양이, 햄스터, 거북이, 새와 함께 자랐습니다. 늘 복작거리는 집에서 혼자 조용히 있고 싶을 때면 벽장에 숨어 손전등을 켜고 책을 읽었습니다. 밤늦게까지 책을 읽다가 부모님께 눈이 나빠진다고 많이 혼났는데, 결국 안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음악가 집안이라 자연스럽게 콩코르디아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곧바로 피아노 건반에서 컴퓨터 자판으로 바꾸어 문학 전문 기자가 되었고, 어린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은이 : 프랑수아즈 로베르
특수 교육 교사, 편집자, 조사원, 기자로 일했습니다. 2010년부터 캐나다 도미니크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맡아 ‘늘 비판 정신을 갖되,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잃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어린이에게 유익한 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에 흥미를 가지고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알렉시스에게는 자극이 너무 많아요》가 있습니다.  

지은이 : 스테판 조리슈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나 캐나다 퀘벡에서 자랐어요. 일러스트레이터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의 매력에 빠져 화가의 길을 걷게 되었어요. 어린이책 뿐만 아니라 잡지에도 그림을 그리고, 유명한 공연의 무대 장식도 해요. 지금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어요.  

지은이 : 프쉐맥 베흐테로비치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어린이 책 외에도 연극 대본과 시를 쓰고 있는 저자는 광고 카피라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아내와 딸만큼이나 화이트 초콜릿과 케이크를 사랑하며 훌륭한 문학작품을 읽는 것만큼이나 동물들을 관찰하고 공상에 빠지는 것도 즐긴다. 스스로를 덜 자란 소년이라 말하는 작가는 그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다고. 전 세계를 여행하는 것이 꿈인 동시에 자신의 책이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기를 꿈꾸고 있다.  

지은이 : 키아라 발렌티나 세그레
생물학자로서 과학을 일반인들에게 쉽게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어린이 책도 쓰기 시작했다. 이 책 ‘롤라와 나’는 장애우를 향한 한결 친근한 시선을 통해 세상의 논리와 원칙을 뛰어넘는 따뜻함과 정겨움을 선사하는 것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의 팬이기도 한 저자는 해리 포터의 팬들이 열광하는 ‘포터학’에 관한 에세이를 쓰기도 했다.  

지은이 : 소피 리갈 굴라르 (Sophie Rigal-Goulard)
늘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요. 일주일의 절반은 선생님이 되어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나머지 절반은 작가가 되어 머릿속으로 아이들을 상상해 내지요. 그리고 매일 집에서는 벌써 성큼 자란 아들과 딸을 돌봅니다. 지은 책으로 『나 좀 살려 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마차를 탄 나의 왕자님』,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등이 있어요.  

지은이 : 클로딘 오브룅
1956년생 프랑스 출신의 동화작가예요. 툴루즈 미술학교와 페르피낭 미술학교에서 공부했고, 졸업한 뒤에는 어린이를 위해 재미난 글과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역사적인 유산을 소개하는 어린이 전집을 만들기도 했지요. 유머와 탐정 소설을 좋아하고, 지금은 파리와 아리에주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누가 피카소를 세수시키려고 할까?], [레아와 부랑자], [스탕씨는 잘 견디기만 하면 돼요!]가 있어요.  

지은이 : 루이스 브랜트 (Lois Brandt)
마음의 진짜 소리를 글로 옮기는 것을 가르치는 작가는 서아프리카 카메룬에서 평화단체 자원봉사를 해 왔다. 몇 년 전 우연히 열어 본 친구의 냉장고가 텅 비어 있는 걸 발견하고 책을 쓰게 되었다. 시애틀에서 가족과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지은이 : 리젠
중국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이자 화가입니다. 허베이 사범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동료작가 리신과 함께 ‘싼무탕(參目堂) 디자인 작업실’을 꾸려 예술 감독으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독립하여 전업 작가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동양화적 화풍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만리장성>, <진시황 병마용>, <우룡>, <설날에는>, <손오공>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레미 쿠르종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광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어린이를 위한 책도 많이 썼습니다. 최근에는 세 아이, 초콜릿 무스 그릇, 토끼 고기 요리, 배영, 자전거, 스쿠터, 낮잠, 블로그,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요즘은 초상화를 열심히 그리고 있답니다. 한국에 나온 책으로는 『말라깽이 챔피언』, 『수다쟁이 물고기』, 『레오틴의 긴 머리』, 『3일 더 사는 선물』, 『진짜 투명인간』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한스 림머 (Hans Limmer)
라인 강 남쪽 혹은 도나우 강 동쪽 어딘가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니면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한스 림머는 그곳이 어디인지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태어났다는 사실만은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태어나고 4년 후부터 리머는 책과 함께 살았습니다. 82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그의 젊은 시절 모습은 세월이 흘러도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한스 림머는 그리스에서 살다가 2015년 2월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내 당나귀 벤야민>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지은이 : 길상효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점동아, 어디 가니?』, 『김치 가지러 와!』,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등이, 옮긴 책으로는 『선생님, 기억하세요?』, 『거미 엄마,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 『달려라 왼발 자전거』,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행복해라, 물개』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조 외슬랑 (Jo Hoestlandt)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들이 미소 짓거나 웃게 하며, 자신을 발견하고 꿈꾸게 하는 말들을 찾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7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펴냈는데, 대표작으로 <앞니 빠진 날>, <할머니 편지왔어요>, <로라에게 생긴 일>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뤼실 플라생
연극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숫기가 없어서 꿈을 이룰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그림 작가가 된 지금은 책 속에 자기 대신 꼭두각시를 출연시켜 자기만의 연극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어요. 인형들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겁에 질리기도 하고 인디언처럼 말을 타고 여행을 떠나기도 해요.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인형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시를 짓는 일이지요. 그린 작품으로는 《오늘날 미국에서는》 《백설공주》《장화를 신은 고양이》와 《빨간 모자》가 있습니다.  

지은이 : 세르주 블로크 (Serge Bloch)
1956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2005년에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에서 수여하는 금메달을 받았고, 다비드 칼리와 함께 작업한 『나는 기다립니다…』로 바오밥 상을, 『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로 2007년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았습니다.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적』『레옹의 유치원 일기』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이 : 닌카 레이투
1982년 핀란드 동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순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핀란드의 예술학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수인 남편과 함께 고양이와 개들과 양 떼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과 『사라진 로봇배를 찾아라!』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소피 드 뮐렌하임
어릴 적부터 글쓰기와 책 읽기에 관심이 많았던 소피 드 뮐렌하임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직접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청소년 소설 <역사 탐정 FBI와 아홉 번을 산 고양이>를 비롯해서 수많은 어린이 놀이 책과 정보 책을 발표했습니다.  

그림 : 이자벨 말랑팡 (Isabelle Malenfant)
캐나다 퀘벡 북부에서 태어나 몬트리올 퀘백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똥산아, 내게 보물을 줘Pablo trouve un tresor』 『원피스를 입은 모리스Morris Micklewhite and the Tangerine Dress』 같은 수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고, 『고양이 섬L’ile au Chat』이라는 책을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이자벨 말랑팡의 그림은 시적이고 감성적이며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감동을 줍니다. 지금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림 : 루 보셴
캐나다 퀘백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퀘벡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영화, 광고, 소설책 표지와 그림책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크릴 물감, 파스텔, 수채 물감, 먹, 종이, 천을 이용하여 다양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발랑틴의 깜짝 선물》, 《마요가 여행을 떠나요》, 《비둘기 아저씨의 새》가 있습니다.  

그림 : 루이즈 카트린느 베르즈롱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부터 꿈꾸던 삽화가가 되어 어린이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해리 포터》와 《반지의 제왕》의 주인공들을 좋아하고, 모든 꿈은 이루어진다고 믿기 때문에 어린 독자들에게 ‘꿈을 꾸라.’고 자주 말합니다. 그린 책으로 《줄리에트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아미나는 인종 차별을 당해요》, 《우리 부모님은 이혼했어요》가 있습니다.  

그림 : 에밀리아 지우박
예술 아카데미를 졸업했으며 폴란드 포즈난에서 재미있고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10년 ‘젊은 관객이 뽑은 올해의 영화 - Ale Kino’ 페스티벌 포스터 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공모전에서의 수상을 기록하는 한편, 만화와 캐리커처, 책 디자인, 그래픽 회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에 많은 작품을 출품하고 있다.  

그림 : 파올로 도메니코니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기까지는 주로 전쟁, 파괴 같은 황폐함을 주제로 한 그림을 통해 종교나 제도에 대한 저항을 표현했다. 모데나 미술학교를 마친 뒤 광고회사에서 일했으며 1992년 이후로는 프리랜서로 일하며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앞으로는 모험이나 여행을 다룬 이야기책에 일러스트를 그릴 계획이다. <욕실 트랙터 할머니>, <레오 여덟 번째 영웅>, <요새 친구들>, <푸른 숲에는>, <파란 하늘에는>등 많은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그림 : 마를렌 쥐니위스 (Marlene Junius)
영국과 핀란드에서 언어를 전공했고, 그림은 독학으로 공부했다. 모험을 좋아하며 지금은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만약에 내가 수퍼영웅이었다면...>, <전쟁에 들어간 요정들>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 : 보비+보비
프랑스 출신의 삽화가예요.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시와 이야기에 그림을 그려요. 주로 정기간행물과 출판물에 그리고, 전시회도 열고 있어요. 매일 큰 종이든, 작은 종이든 간에 상관없이 부지런히 그려요. 좋아하는 그림도구는 펜, 낡은 붓, 목탄, 유화물감이고, 사실적이면서 간결하고, 재치 있게 그리는 것으로 유명해요. 그린 책으로는 [언니와 나], [빠르지 않은 머리], [루카스를 위한 친구]가 있어요.  

그림 : 빈 보겔 (Vin Vogel)
45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 작가로 프랑스, 캐나다, 미국은 물론 브라질에서 다양한 매체의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는 뉴욕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림 : 안병현
성균관 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동화와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웹툰을 연재하는 등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해 왔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그림에 늘 관심을 기울이며 유년과 성년을 잇는 접착제 같은 역할을 하려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뽑기의 달인』, 『이상한 엘리베이터』, 『호구와 천적』, 『전쟁을 끝낸 파리』,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만나러 가는 길』, 웹툰 『내일도 오늘만큼』이 있습니다.

http://moosn.com  

그림 : 에릭 퓌바레 (E'ric Puybaret)
1976년에 프랑스 알리에에서 태어났고 파리의 국립장식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습니다. 1999년에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수상했습니다. 여러 출판사와 작업해 지금까지 20여 권에 이르는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캡틴 쿠스토』, 『행복을 찾아서』, 『미래를 바꾼 선택』, 『달지기 소년』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 권지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과정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지금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르몽드 세계사》 《경제학자들은 왜 싸우는가》 《검열에 관한 검은 책》《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 《그것은 참호전이었다 1914-1918》 등이 있다.  

옮긴이 : 이정주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 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프랑스와 스위스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고,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아 소개하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 『요리사 마녀』, 『지구 걷기』, 『행복한 뚱보 댄서』,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책이 제일 좋아』, 『아빠는 냄새나지 않아』, 『아빠는 울지 않아』, 『레나의 비밀일기』, 『진짜 투명인간』, 『3일 더 사는 선물』이 있습니다.  

옮긴이 : 길상효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점동아, 어디 가니?』, 『김치 가지러 와!』,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등이, 옮긴 책으로는 『선생님, 기억하세요?』, 『거미 엄마,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 『달려라 왼발 자전거』,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행복해라, 물개』 등이 있어요.  

옮긴이 : 박선주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를 졸업하고 기독교 출판사와 아동문학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프랑스어와 영어로 된 책들을 소개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사물들과 철학하기』, 『영화의 목소리』 등의 인문학 책과 『동방의 항구들』, 『방랑하는 매』 등의 문학 작품을 번역해왔다.  

옮긴이 : 제이제이제이
어려서 책 읽을 때가 제일 든든했고, 엄마가 되어서도 아이들과 함께 세게 여러 나라를 다니며 좋은 동화책을 읽는 게 참 행복했다. 우리나라 아이들도 같이 읽었으면 하는 욕심에 그림책을 소개하는 일을 시작했다. 옮긴 책으로《내가 돌봐 드릴래요 우리 할머니》, 《내가 돌봐 드릴래요 우리 할아버지》등이 있다.  

옮긴이 : 김세영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중국어와 책 읽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저우언라이』, 『중국 문인의 비정상적인 죽음』, 『오렌지색 여우 페리보』, 『진시황 병마용』, 『만리장성』, 『자금성』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 이기숙
연세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에서 언어학을 공부한 뒤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독일 인문사회과학서와 예술서, 그리고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으며 제17회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음악과 음악가≫, ≪율리아와 동네 기사단≫, ≪공간적 전회≫, ≪나의 인생≫, ≪데미안≫, ≪소녀≫, ≪인간과 공간≫, ≪푸르트벵글러≫,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청춘의 집, 아우어하우스≫, ≪담배 가게 소년≫ 등이 있다.  

옮긴이 : 이지영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했고, 20여 년 전 핀란드로 이주하여 주 핀란드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핀란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어린이 동화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타투와 파투’ 시리즈와 『우리는 강도 가족』 『괴짜 노인 그럼프』 『세상을 바꾼 멍청한 핸드폰』 등이 있습니다.  

사진 : 데이비드 크로슬리 (David Crossley)
오랫동안 사진작가, 편집자, 과학 저널리스트로 일했고, 예술 사진작가로도 활동했습니다. 휴스턴 사진센터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장을 지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사진은 1969년 그리스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크로슬리는 1992년부터는 전 지구적 기후 변화 문제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공익 단체인 휴스턴투모로(Houston Tomorrow)를 설립하여 현재 회장으로 있습니다.  

목차

1. 나무를 그리는 사람
2. 아나톨의 작은 냄비
3. 엘리자베스는 실패가 두려워요
4. 조에는 늘 예쁘게 웃어요
5. 할아버지는 다 잊어버려요
6. 그레구아르는 눈으로 말해요
7. 안아 드립니다
8. 롤라와 나
9. 마차를 탄 나의 왕자님
10. 아빠용 아들용
11. 매디의 냉장고
12. 진시황 병마용
13. 진짜 투명인간
14. 알렉산더
15.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16. 세상을 뒤집어 봐!
17. 어느 날 길에서 작은 선을 주웠어요
18. 3일 더 사는 선물
19. 만리장성
20. 레오틴의 긴 머리
21.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
22. 자금성
23.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24. 사라진 로봇배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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