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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밖에 없다 회사원이 자본가가 되는 길

아베 슈헤이 저 | 정인지 역 | 이콘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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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453955 / 192쪽 210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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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평생을 주식과 함께 한 투자의 대가가 말하는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 호황기에는 근검절약, 불경기에는 과감한 투자! 그리고 좋은 투자대상 기업을 찾는 7가지 법칙! ‘부자’라는 단어에는 ‘자산가’의 의미와 함께 ‘자본가’의 의미가 있다 생활물가는 계속 오르고 부자가 되는 길은 소원해 보인다. 강남의 수십억 원씩 하는 아파트는커녕 지역의 작은 아파트를 사려 해도 ‘월급님이 로그아웃’하시는 급여로는 수십 년이 걸린다. 오히려 순간적이나마 작은 행복을 얻기 위한 작은 소비가 나를 더 만족시키는 요즘이다. 이런 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부모님들은 “아껴야 잘 산다. 저축은 하니?”하고 물으신다. 시대가 달라졌다고 말씀드리자니 싸움만 날 것 같고, 아예 입을 다문다. 하지만 이래서는 아무런 변화도 만들어 낼 수 없다. 내 인생을 위해 조금은 주의 깊게, 좋은 조언을 해줄 사람을 찾아 함께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도 좋은 조언자 중 한 명이다. 아베 슈헤이 회장은 80년대부터 투자에 발을 디뎠으며, 인터뷰 한 번으로 세계적인 투자가 조지 소로스에게 1억 달러를 위탁받아 운용한 바 있고, 현재는 1조 엔(약 10조 원)을 굴리는 스팍스그룹의 창업자다. 그는 부자 이전에 ‘자본가’가 되라고 이야기 한다. 부자는 한 순간에 될 수 없다. 하지만 자본가가 되는 길은 의외로 쉽다. 적은 금액이라도 주식에 투자하면 된다. 그리고 그 자본을 바르게 운용할 수만 있다면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은 그리 불가능하지만은 않다. 주식에 투자한다고 돈 번다는 법은 없지 않은가? 그렇다고 무턱대고 아무 주식이나 투자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잘못을 몇 번만 저지르면 이익은커녕 원금까지 날리는 게 당연하다. 투자하고 며칠, 몇 달 만에 부자가 된다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다. 오히려 오르락내리락 하는 시세만 쳐다보다가 본업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일본의 경제 흐름을 보면 2차 세계대전 이후로 15회의 경기 순환이 있었다고 한다. 66년간 15회, 평균을 내보면 4.4년에 한 번은 호경기였다는 의미이다. 이때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호황기에는 근검절약하며 투자기회를 엿보고, 불경기에는 과감한 투자를 통해 이익을 얻도록 해야 한다는 말이다. 로스차일드, 메디치 등 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부자 가문들도 이 기회를 이용했다. 실제 가치와 가격의 차이가 수정되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것, 바로 재정(裁定, Arbitrage)을 이용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상상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할 것이다. 무작정 남을 따라 한다거나, 투자 대상의 가치를 판단하기보다 가격의 움직임만을 보고 움직여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의 가치를 판단해보는 시간을 갖고, 미래를 상상하고, 돈에 대한 스스로의 가치관을 정립하며 자본가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주식, 기업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 즉 장래성을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 그러면서도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투자 가설을 믿고 투자를 계속해야 한다. 결국 본인 스스로 좋은 기업을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좋은 회사를 고르는 7가지 기준 1. 비즈니스 모델이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 2. 본질적으로 안전한 비즈니스여야 한다 3. 부채가 적고 재무가 탄탄해야 한다 4.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이어야 한다 5. 지속 가능한 높은 ROE와 이에 합당한 이익 성장을 보여야 한다 6. 경기에 흔들리지 않고 현금흐름이 풍부하게 창출되야 한다 7. 탁월한 경영자가 있어야 한다 물론 좋은 회사를 고르기 위해서는 그 전에 돈에 대해, 가치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비싸다’ ‘싸다’에 대한 판단 없이 ‘좋다’ ‘편하다’라는 이유만으로 물건을 사는 것은 돈을 정중하게 다루는 태도가 아니다. 가치를 따지는 연습도 필요하다. 뭔가를 사더라도 그에 앞서 그것의 타당한 가격은 얼마인지를 생각해보자는 말이다.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이 자본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본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에 뛰어들 자격은 누구에게든 주어져 있지만 그렇게 되기 위한 것들은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스스로 행동을 취하지 않는 이상 저절로 자본가가 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자본가가 되려는 생각을 있다면 열망을 가져야 하고, 그 열망을 위해 호기심을 가지고 무언가를 좋아해야 한다. 그 대상은 자본가, 주식, 투자, 기업, 경영자 등 무엇이 됐든 상관없다. 좋아한다는 강한 열망이 있어야 비로소 많은 기업 경영자들은 자신의 산을 찾고, 그것을 오르기 위해 도전한다. 투자자 역시 자신이 ‘이거라면 성공한다!’라고 생각하는 기업이나 사업을 발굴해야 경영자를 뒤에서 지지하며 그와 산에 오르는 도전을 함께 하게 된다. 더 활기찬 삶을 위해, 이 책이 무언가를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 \"저는 항상 폭락을 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재산 구축 불변의 법칙 장기적인 주주 자본의 과대 상승에 투자하라!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1. 막연하게 부자가 되길 꿈꾸는 사람들 2. 주식 투자를 시작했지만, 특별한 목표가 없는 사람들 3. 주변 권유에 의해 이름도 모르는 펀드에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 5. 투자에 대한 바른 교육이 필요한 사람들

저자 소개

(阿部修平)
일본 최대 독립계 자산운용사인 스팍스그룹의 회장. 일본 조치 대학교를 다니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뱁슨 칼리지에서 MBA를 취득했다. 노무라증권 미국 법인에 들어간 지 3년 만인 서른한 살, 자본금 1달러로 미국에서 리서치회사를 설립했다. ‘일본 투자, 지금이 절호의 기회(Take Over Opportunities in Japan)’라는 리포트로 헤지펀드의 귀재 조지 소로스에게 발탁되어 그와 함께 일하며 1억 달러를 운용하는 행운을 얻었다. 이후 믿음직하고 존경받는 자산운용사를 설립하겠다는 꿈을 안고 일본으로 돌아와 1989년, 현 스팍스그룹의 전신인 스팍스투자자문회사를 설립했다. 스팍스그룹은 1997년 헤지펀드로 영역을 넓히고 2001년에는 일본 자스닥에 상장해 독립계 투자자문사 중 최초의 상장사가 된다. 2005년 한국 코스모투자자문의 1대 주주가 되었고 2014년 스팍스자산운용코리아로 회사명을 바꿨다. 스팍스그룹의 헤지펀드 운용 규모는 2011년 8억 달러까지 늘어나면서 아시아 최대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다. 
저서 중 《주식밖에 없다(株しかない)》(2015)는 일본에서 출간한 지 한 달 만에 <니혼게이자이신문> 집계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그 외 《지금 이 기업에 투자하라: 대변혁기의 새로운 투자전략(いま、この企業に投資しなさい: 大変革期の新投資戦略)》(1996), 《자산운용을 바꿔라: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으로는 재산이 줄어든다(資産運用を変えなさい: いままでの考え方では財産は減るばかり)》(1998), 《성장주·가치주, 이 주식에 투자하라!(「成長株・バリュー株」 この株に投資しろ!)》(2000), 《시장은 왜곡돼 있다, 그래서 기회가 있다(市場は間違える、だからチャンスがある)》(2009) 등의 책을 펴냈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머니투데이 기자로 일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금융감독원 등과 증권사, 자산운용사를 출입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인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머니투데이 기자로 일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금융감독원 등과 증권사, 자산운용사를 출입했다.




책 속에서


‘파이낸셜 인디펜던스financial independence’, 경제적 독립으로 번역되는 이 단어의 의미를 요약하자면 ‘자기 자산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만으로 충분히 생활할 수 있는 상태’다. 이것이 실현되면 인생의 자유가 현격히 커진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p13

신입사원이 회장이나 사장의 자리까지 오르려면 상당히 오랜 세월이 걸리고 많은 사람들과의 경쟁에서도 이겨야 한다. 게다가 확실히 살아남을 수 있다는 확신도 없고 말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주식 투자는 단숨에 회사 구조의 최고 위치에 올라 군림할 수 있는 방법이다. p16

지금부터 1,000년 전의 중세 유럽으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당시 자본가인 국왕은 영주에게 토지를 줌과 더불어 이들을 보호했고, 그 대신 영주는 전쟁에 참전하고 국왕에게 봉사하는 이른바 봉건제도가 시작됐다. 당시의 자본은 토지였던 셈이다. p28

이해관계자 중 유일하게 이익 면에서 반대편이 아닌 존재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주주다. 기업은 거래처, 직원, 은행, 정부에게는 자신들이 지급해야 할 금액을 조금이라도 낮추려 한다. 하지만 주주에 대해서는 주주의 지분이 되는 순이익, 또 그것에서 발생하는 배당을 줄이려 들지 않는다. p37

자본가는 여러 면에서 가장 자유로운 존재다. 자본가로서 주식에 투자해 기업 성장의 과실을 안정적, 또 장기적으로 얻는다면 시간과 조직 모두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특히 요즘 시대에 그렇게 될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다. p43

투자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마음먹은 이들에게 나는 언제나 이렇게 권한다. 조용히 경기의 순환을 통찰하여 호경기 시대에는 근검하게 저축하고, 불경기 시대에는 단호하게 투자하며, 이것을 시기를 놓치지 않고 재치 있게 반복하라고 말이다. p46

진짜 주식 투자란 가까운 미래에서 상당히 먼 미래까지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생각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업에 자금을 넣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주식 투자는 ‘미래’에 참여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p63

본래 주식 투자는 기업의 가치를 분석한 뒤 주가가 싼 것을 찾아 자금을 넣는 것이다. 정말 좋은 가치를 가졌지만 합리적인 주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은 기업에는 투자를 해도, 비합리적으로 주가가 형성된 상태의 기업에는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주식 투자의 정석이다. 이것은 생수라는 본질적인 가치에 대해 상대적으로 싼 가격이 붙은 제품을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돈을 정중하게 다뤄야만 주식 투자에서도 성공하는 길이 열린다. p91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뭔가를 사더라도 그에 앞서 그것의 타당한 가격은 얼마인지를 항상 머릿속 한 켠에 두라’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타당한 선과 너무 동떨어진 가격을 제시하는 물건에는 손을 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쓸데없이 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p93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는 주식 투자 시의 판단기준으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주식 투자는 ‘좋은 회사의 주식을 가능한 한 많이, 가능한 한 오래 보유하는 사업’이기 때문이다. p107

자본가가 하는 주식 거래의 목적은 기업에게 장기 자본을 제공하고 장기적으로 그 기업의 성장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 대가로 자본가는 장기적으로 기업이 올린 이익 중 일부를 배당이라는 형태로 돌려받고, 추가적으로 주주자본의 증가에 따라 가치창출이라는 과실을 얻는다. p134

단기 매매도 동전을 던지는 경우와 마찬가지라서, 트레이딩 횟수를 늘리면 승패의 확률이 한없이 2분의 1에 가까워진다. 그러나 주식 투자의 경우 이겼을 때 얻는 금액에 비해 졌을 때 손해 보는 금액이 크기 쉬운 데다 매매 시엔 수수료도 붙는다. 이를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큰 수의 법칙에 따라 승패의 확률이 2분의 1에 가까워지더라도 결국은 금액 면에서 손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 p137

비즈니스 모델이 복잡하면 그 회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가 없다. 이는 그 기업의 경우 무엇이 가장 큰 수익원인지, 또 경제 환경이 크게 바뀌면 무엇이 위험 요소로 작용할지 등을 간파하기가 어려워진다. 이때 간과했던 위험 요소가 실제로는 그 기업에 치명타를 입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p144

경기 변동에 좌우되지 않고 항상 일정 정도의 사회적 수요가 있는 비즈니스는 곧 그 기업의 매출 안정으로 이어진다. 물론 성장은 필요하지만 화려할 필요는 없다. 화려함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든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는 것이다. p148

‘높은 진입장벽’은 높은 관세율로 수입이 증가하지 않게 한다거나 견고한 규제로 묶어 기득권자를 보호하는 유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기업이 제공하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다른 것으로 대체되기 힘든 것이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진 표현이다. 간단히 말해 ‘이것이 없으면 세상이 곤란해진다’고 할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 말이다. p155

그렇다면 무엇을 보고 그 기업의 주가가 싸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이것은 ‘그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얼마로 판단하느냐’에서부터 시작한다. 그 기준이 되는 것이 장래의 수익 예측이다. p171

이는 딱히 자본가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비즈니스 세계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겸허함을 잊으면 어떤 일도 잘 해낼 수 없다. 건방질수록 주변에 적을 만들게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상한 곳에서 발목을 잡히지 않게끔 항상 겸허한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p182

규율과 절제를 가슴속에 새기고 감사하는 마음, 겸허한 마음을 잊지 않고 좋은 기업을 찾아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하면 누구나 풍요로운 자본가로 살 수 있는 시대가 지금이다. p187

주식 투자에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기업의 소유자로서 해당기업의 장기적 성장에 따르는 과실을 나누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 그리고 우수한 경영자와 기업을 꾸준히 발굴하여 해당 기업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p191


목차

서문 ‘자산가’가 아닌 ‘자본가’가 돼라

‘자본가’는 생각보다 쉽게 될 수 있다 ……07
자본이 환원되는 원리 ……10
자본가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라 ……13
누구나 자본가가 될 수 있는 시대 ……15

제1장 돈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공유경제는 자본주의를 밀어낼까? ……24
불도저도 없었던 시대에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27
자본가만이 가장 큰 분배를 받을 수 있는 이유 ……32
생활을 위한 노동에서 벗어나라 ……40
혼다 세이로쿠의 투자 비법 ……44

제2장 부를 쌓는 단 하나의 방법

로스차일드가는 어떻게 대부호가 되었는가 ……50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축재법 ……55
아무도 모르는 미래의 성장을 재정한다 ……59
공개정보로 보는 투자 아이디어 ……64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에 투자해라 ……72
자본주의의 형태가 크게 바뀐다 ……78

제3장 자본가가 되기 위한 첫걸음, 저축

정기 저축으로 종잣돈을 만들어라 ……82
종잣돈은 얼마나 있어야 할까? ……85
돈은 정중하게 다뤄라 ……88
무엇이든 밸류에이션을 해봐라 ……92
급여 인상분은 모두 적금으로 돌려라 ……95
좋은 회사의 주식을 가능한 한 많이 보유해라 ……99

제4장 인덱스 투자와 단기 매매로는 자산가가 될 수 없다

소거법으로 지지되는 인덱스 투자 ……110
우량 기업과 문제 기업이 혼재하는 인덱스 펀드의 포트폴리오 ……116
좋은 액티브 펀드 상품을 선택하는 방법 ……119
장기적으로 액티브 운용은 정말 인덱스 운용을 이길 수 없을까 ……124
프로가 고르면 결과도 다르다 ……130
단기 매매가 단순한 투기일 수밖에 없는 이유 ……134

제5장 좋은 기업에 투자하기 위한 일곱 가지 기준

투자에 필요한 기본자세부터 갖춰라 ……140
1. 비즈니스 모델이 심플하고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 ……144
2. 본질적으로 안전한 비즈니스여야 한다 ……148
3. 적은 이자부채권과 탄탄한 대차대조표가 있어야 한다 ……153
4. 진입장벽이 높은 비즈니스를 하고 있어야 한다 ……155
5. 지속 가능한 높은 ROE와 이에 합당한 이익 성장을 보여야 한다 ……159
6. 경기 동향에 좌우되지 않고 창출되는 풍부한 현금흐름이 있어야 한다 ……163
7. 탁월한 경영자가 있어야 한다 ……166
‘좋은 기업’의 주식을 싸게 사는 방법 ……170

제6장 자본가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재치 하나로 사회적 계층이 바뀔 수 있다 ……176
강한 열망을 가진 사람이 승리한다 ……178
겸허함을 이기는 것은 없다 ……182
규율과 절제를 중요히 여겨라 ……185

저자의 말_ 또 다른 워런 버핏의 탄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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