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8104436 / 448쪽 / 448g / 188 x 12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백희성
-
성해나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정한아
- 17,820
- 16,200
- 80,100
- 11,700
출판사 리뷰
태풍 카이락의 영향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진 서울의 도심, 한강이 범람하고 곳곳에서 비 피해가 속출한다. 산사태 복구 현장에서 발견된 ‘장기 없는 시신’ 한 구. “진짜는 한울타리에 있어.” 불법 장기 밀매 일당의 꼬리를 잡기 위해 ‘한울타리 정신요양병원’으로 잠입한 검사, 강주원 “이제 상담을 시작할까요?”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려 흘러들어 온 병원에서 주원을 담당하게 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장해서 “길들여지는 느낌이야.” “어린 왕자랑 여우처럼요?” “굳이 따지자면 파블로프의 개 쪽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광풍의 한가운데서 그 여자만큼은, 그 남자만큼은 부디 무사할 수 있기를 서로가 간절히 바라는데…….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것이 전쟁이고, 투쟁이지. 그럼에도 우리, 투쟁 같은 삶 속에서 승리하면서 살자. 아직은 살 만한 세상이라고 믿으며.”
여는 이야기
뭣 같은 인생
다시, 시작
장기 없는 시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뒷등은 보여 줄 수 없을 만큼의 신뢰
금단 현상
날카로운 첫 키스
그리고 아무 말도 없었다
짧게 세 번, 길게 세 번, 다시 또 짧게 세 번
죽음은 때로는 태산보다 무겁고 때로는 깃털보다 가볍다
울음의 이유
다 들켰어
Why Not
실낙원
비밀의 문
안개 속에 잠기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다
그 후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