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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탐험가 꿈틀꿈틀 곤충 여행

시리즈 : 우리는 탐험가 [5]

타샤 퍼시 저 | 박여진 역 | 애플트리태일즈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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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743200 / 17쪽 270 x 27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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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곤충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고요?
곤충은 징그러운 벌레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름답고 이로운 벌레도 많이 있답니다!”

벌레의 특징을 콕 집어 주제별로
요리 조리 들춰 보는 신기한 곤충 플랩북!

출판사 리뷰

“곤충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고요?
곤충은 징그러운 벌레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름답고 이로운 벌레도 많이 있답니다!”

벌레의 특징을 콕 집어 주제별로
요리 조리 들춰 보는 신기한 곤충 플랩북!

곤충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쏙쏙 풀어 주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줄 플랩북!


《꿈틀꿈틀 곤충 여행》은 이제 막 주변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깊게 관찰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특히 5세 이상 아이들은 남자,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움직이는 곤충과 벌레에 관심이 많아집니다.《꿈틀꿈틀 곤충 여행》은 요리 조리 플랩을 열어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고, 자연 속에서 활동하는 곤충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통찰력을 키워줍니다. 특히, 이 책은 다양한 곤충과 벌레를 생태적 특징에 맞게 9가지 주제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똑똑한 벌레’, ‘자이언트 벌레’, ‘가장 작은 벌레’, ‘날아다니는 벌레’, ‘꿈틀 꿈틀 징그러운 벌레’, ‘대가족 벌레’, ‘아름다운 벌레’, ‘이로운 벌레’, ‘먹을 수 있는 벌레’ 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요. 곤충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벌레는 물론, 곤충이 어떤 먹이를 먹고 어떻게 짝짓기를 하며 어디에서 사는지, 한살이는 어떤지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기자기한 플랩을 펼치면 신기하고
개성 있는 곤충의 세계가 한 눈에!

1.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곤충을 머리, 가슴, 배 세 부분으로 나누고 3쌍의 다리와 1쌍의 더듬이가 있다는 것은 사전을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기본적인 정보를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흥미롭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책은 과학자가 추론하는 벌레의 수와 수백만 년 전에 살았던 거대한 곤충들의 생태적인 내용을 시작으로 곤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간략하고 알기 쉽도록 설명합니다. 또한 곤충이 서식하는 장소에 맞게 플랩을 구성하여 곤충의 습성과 먹잇감, 알을 낳는 모습, 성충이 되었을 때의 모습을 앙증맞은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습니다.

2. 39개의 플랩을 들춰 보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켜요!
《꿈틀꿈틀 곤충 여행》은 곤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플랩을 통해 각각의 곤충들의 특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테면 잠자리가 4개의 날개를 다르게 움직일 수 있는 재주 많은 곡예사인 점을 소개하고, 앞뒤로뿐만 아니라 위아래로도 이동하고 떠 있다는 정보를 어린이들에게 미리 알려줍니다. 그런 뒤 어린이들이 플랩을 들추면 잠자리가 물 근처에 있다가 날아가는 먹잇감을 홱 낚아채려는 모습을 보여주며 추가적인 정보 전달과 함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구성으로 진행됩니다.

3. 이제껏 알지 못했던 곤충들의 특징을 콕 찍어서 알려줘요!
《꿈틀꿈틀 곤충 여행》에는 독특하고 진귀한 곤충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새도 잡아먹을 수 있는 ‘골리앗 버드이팅 거미’와 도마뱀 개구리와 박쥐까지 잡아먹는 ‘아마존 왕지네’는 자이언트 벌레의 대표격 곤충입니다. 또 호주에 서식하는 ‘공작 거미’는 몸집은 작지만 암컷 거미를 유혹하기 위해 화려한 색상의 엉덩이를 흔드는 재주. 또 ‘피카소 벌레’는 화가가 그린 것 같은 화려한 무늬를 등에 새겨 넣었지만, 실은 포식자의 접근을 경고하는 무늬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인간들에게 이로운 벌레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풀잠자리는 해충을 잡아 주고, 벌과 같은 곤충은 식물이 잘 자리게 도와주거나, 밀웜이나 전갈, 귀뚜라미, 가위 개미는 부족한 식량에 대체할 수 있는 벌레들이 있지요.

저자 소개

  • 저자 : 타샤 퍼시
지은이 : 타샤 퍼시
  

그림 : 다이나모
  

옮긴이 : 박여진
한국에서 독일어를, 호주에서 비즈니스를 공부했다. 기업경영 컨설팅 사업을 하다가 번역가가 되었다. 2018년 현재 파주 번역인 작업실에서 번역가 겸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 <비비안 마이어: 셀프 포트레이트>, <어드밴스드 스타일>,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라이언 맥긴리 컬렉션: 바람을 부르는 휘파람>, <라이언 맥긴리 컬렉션: 혼자 걷는>,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 <비치스: 하늘에서 담은 해변>, <와비사비 라이프>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에서 독일어를 전공하고 호주에서 비즈니스를 공부했다. 기업경영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 영미 문학에 이끌려 문학책을 기획, 번역하면서 번역가가 되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파주 번역인 작업실에서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우리집 테라스에 펭귄이 산다》《작가가 사랑한 작가》《비비안 마이서 나는 카메라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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