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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집 2 [개정판] 소나타 제2권 / 태림 세계음악전집 14

시리즈 : 세계음악전집 태림판 [19]

편집부 저 | 태림스코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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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801251 / 16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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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아오며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세계 음악 전집,
초보자들이 다가가기 힘든 원전판의 어려움 해소!”


춘추사판 세계 음악 전집의 특징
신판에서는 헨레판, 부조니판, 페터스판, 클라라 슈만판, 체르니판, 콜토판, 리스트판, 리코르디판, 론고판, 울텍스트판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30여개의 해석판과 비교·분석하여 해설하였습니다. 따라서, 춘추사판 세계음악전집 한 세트만 갖추면 별도로 원전판을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 작품에 대한 프레이징, 아티큘레이션, 꾸밈음의 처리, 다이내믹, 페달링, 운지법 등은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춘추사판만의 독창적인 해석이므로, 피아노 주법을 가장 효과적으로 연구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음악인들에 의해 입증된 춘추사판의 권위와 명성을 신판에서는 자세한 해설과 함께 더욱 완벽하게 다듬었습니다. 이제 춘추사판 세계음악전집은 모든 피아니스트 지망생의 필수 전집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지은이 : 모차르트 (Wolfgang Amadeus Mozart) (Mozart, Wolfgang Amadeus)
서양 고전주의 음악의 완성자이자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악가. 35년의 생애 동안 교향곡, 협주곡, 소나타, 오페라, 실내악, 미사곡 등 600개가 넘는 작품을 남겼으며 많은 작품이 각 장르의 정점에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다섯 살 때 첫 작곡을 했으며 열네 살 때 이탈리아 여행 중에 오페라 '폰투스의 왕 미트라다테스'를 무대에 올려 대성공을 거두었다.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몇 차례에 걸쳐 유럽 전역을 여행했으나 경이적인 음악의 신동이라는 평판과 작품들의 대성공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그것을 얻는 데 실패했다. 고향인 잘츠부르크로 돌아와 궁정 오르가니스트로 잠깐 동안 일했으나 대주교와의 불화로 해고되고 이후 빈으로 거처를 옮겨 작곡과 연주에 전념했다. 피아니스트, 작곡가로서의 높은 명성과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등 오페라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당시 그것에 대한 보수는 그의 형편없는 경제관념과 낭비벽을 감당하기에는 충분치 않았다.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위해서는 궁정이나 귀족으로부터의 후원이 필수적이었던 시대에 높은 급료를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죽을 때까지 얻지 못했던 모차르트는 짧은 생애 동안 주로 생계를 위해 곡들을 썼고, 만년에는 닥치는 대로 주위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 편지를 보냈다. 그런 불안정한 생활 속에서도 모차르트의 창작열은 죽기 직전까지 조금도 식지 않아 음악사에 영원히 남을 수많은 작품들을 썼다. 모차르트의 천재성에 관한 일화는 무수히 많은데 바티칸에서 외부에 그 악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던 비곡 알레그리의 '미제레레'를 처음 듣고 거의 완벽하게 채보했고 이틀 뒤 두 번째에는 몇 개의 소소한 것들을 수정해 악보를 완성했다. 모차르트에 의해 처음으로 '미제레레'는 일반에 악보가 공개되었다. '교향곡 36번'을 사흘 만에 작곡했고 그의 3대 교향곡으로 평가받는 '교향곡 39번'부터 '교향곡 41번'까지를 6주 만에 완성했다. 모차르트 스스로 자신은 음악에 대한 천재를 타고났다고 자부했으나 작곡을 위해서 자신보다도 많은 시간을 생각하고 거장들의 작품을 연구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고 단언했을 정도로 그는 음악에 전념한 천재이기도 했다. 모차르트의 작품은 가볍고 경쾌한 장조의 작품이 대부분인데 만년에 접어들어서는 장조의 작품이라도 비장함과 애수에 넘치는 작품이 늘었고, 그런 작품들은 ‘천상의 음악’이라고 형용되었다. 죽기 두 달 전 건강이 이미 안 좋은 상황에서도 '마적'을 작곡해 초연하는 등 정력적으로 곡들을 썼으나 미완의 걸작 '레퀴엠'을 쓰던 도중 쓰러져 불과 2주 뒤에 35년 10개월의 젊은 나이로 빈에서 사망했다.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하이든, 베버, 베토벤, 슈베르트, 쇼팽, 로시니, 베를리오즈 같은 음악가들뿐 아니라, 실러, 괴테, 나폴레옹을 비롯해 많은 저명인사와 유럽 왕족들의 장례식에서 연주되었다.  

책 속에서

목차

11) A-dur K.331 A장조 K.331
12) F-dur K.332 F장조 K.332
13) B-dur K.333 B♭장조 K.333
14a) FANTASIA c-moll K.475 c단조 k.475
14b) c-moll K.457 c단조 K.457
15) F-dur K.533, K494 F장조 K.533, K.494
16) C-dur K.545 C장조 K.545
17) F-dur K.547a F장조 K.547a
18) B-dur K.570 B♭장조 K.570
19) D-dur K.576 D장조 K.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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