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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리그 - 비범한 신사 연맹: 검은 서류

원제 :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BLACK DOSSIER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앨런 무어 저 | 이수현 역 | 시공사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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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7751 / 192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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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젠틀맨 리그의 모든 비밀을 담은 서류!
어쩌면 인류 전체 역사의 비밀을 숨긴 서류!
책 속의 책, ‘검은 서류’를 두고 벌어지는 비범한 추격전

1898년 화성의 침공을 물리친 이후, 비범한 신사 연맹 ‘젠틀맨 리그’는 공식적으로 모습을 감춘다. 투명인간 헨리 그리핀과 괴인 헨리 지킬은 목숨을 잃었고, 네모 선장은 팀을 떠났다. 리그를 처음부터 지킨 윌헬미나 머레이와 앨런 쿼터메인은 마지막 입맞춤 이후 각자의 길을 간다.
그리고 60년이 지난 1958년 런던, 이곳에서 수상한 일이 벌어진다. 사건의 주인공은 한 쌍의 ‘젊은’ 남녀. 이들은 면밀한 계획하에 한 남성에게 접근하여 영국 정보부 기밀 장소에 잠입하고… 의문의 ‘검은 서류’를 탈취한 뒤 도주한다. 이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들은 왜 도주해야 하는 것이며, 그들이 입수한 이 새카만 책은 도대체 무엇인가?! 이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은 바로 그 서류 안에 있다.
젠틀맨 리그와 영국 정보부, 나아가 어쩌면 인류 전체 역사의 비밀을 담은 문서, 검은 서류. 진실과 소문, 아름다움과 위험, 외설과 예술, 그리고 환각으로 가득한 이 서류를 보고 나면… 당신의 이후 인생은 그 전과는 완전히 달라질지도 모른다.

※주석을 담은 어펜딕스 및 3D 안경 별첨.

저자 소개

그래픽노블계에서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작가일 것이다. <브이 포 벤데타>, <프롬 헬>, <미라클맨>, <스웜프 씽>을 비롯해 셀 수 없는 수상작을 써낸 그는 아메리카스 베스트 코믹스 출판사의 출간작 전체를 관장하며 당대 최고의 화가들과 함께 <젠틀맨 리그>, <프로메시아>, <탐 스트롱>, <투모로우 스토리즈>, <탑 텐>등의 작품을 만들어 냈다. 1980년대 초반부터 누구보다 혁신적인 작가로 군림해 온 무어는 그래픽노블 업계 전체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의 작품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 독자층을 끌어 모으고 있다. 앨런 무어는 잉글랜드 중부에 산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케빈 오닐 (1953)
    국적 : 영국
    직업 :
    분류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인기지수 [28]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케빈 오닐은 1953년 영국에서 태어난 코믹북 작화가로, 16세 때 IPC 출판사에서 사환으로 일을 시작하여 23세에 디즈니 재출간작과 아동용 만화의 채색을 맡으며 코믹스계에 입문했다. 이후 아동 만화를 떠나 팻 밀스의 <2000 AD>에서 커버를 그리며 본격적으로 펜을 잡은 오닐은 이후 팻 밀스의 <마셜 로>, <네메시스 워록>에 참여했으며, 앨런 무어와 함께한 <젠틀맨 리그>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그 누구와도 확연히 구분되는 자신만의 스타일 덕분에 확고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오닐은 앨런 무어가 발행하는 격월간지 <도젬 로직>에도 참여하고 있다.

역자 소개

SF작가이면서 번역가로 인류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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