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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좌충우돌 돌도 도는 세상 6 지구 편

시리즈 : 돌고 도는 세상 [8]

오주영 저 | 상상의집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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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683118 / 64쪽 25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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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양한 순환 체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돌고 도는 세상’은 이러한 순환 체계를 살펴보며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 주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즐거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요. 어린이 독자들이 이 시리즈를 통해 과학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지구가 좌충우돌』은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말하는 돌멩이 우돌이가 전학생 석우를 만난 이야기와 지구 과학 지식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가 어떻게 탄생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지구의 구성 요소와 활동까지 알아봅니다. 자연 현상을 지구의 구조를 통해 이해하며 탐구심과 논리력을 키웁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양한 순환 체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돌고 도는 세상’은 이러한 순환 체계를 살펴보며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 주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즐거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요. 어린이 독자들이 이 시리즈를 통해 과학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지구가 좌충우돌』은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말하는 돌멩이 우돌이가 전학생 석우를 만난 이야기와 지구 과학 지식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가 어떻게 탄생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지구의 구성 요소와 활동까지 알아봅니다. 자연 현상을 지구의 구조를 통해 이해하며 탐구심과 논리력을 키웁니다. 말하는 돌의 좌충우돌 지구 탐방기 자연사 박물관 견학 날입니다. 전학 와 짝꿍이 없는 석우는 외로움에 발밑 돌멩이를 툭툭 차고 있어요. 그런데, 세상에! 돌멩이가 말을 거는 게 아녜요? 말하는 돌, 우돌이는 자신이 ‘특별하다’고 뽐내는 웃긴 친구예요. 그래도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 친구가 생긴 것 같지요. 석우는 전학 온 학교에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우돌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지구가 좌충우돌』은 전학한 어린이가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 섬세하게 그려 냅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우돌이는 지구의 구성 요소인 암석으로 어린이가 탐구 대상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지식이 쏙쏙! 지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화석으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구가 좌충우돌』은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지구와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일러스트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과학을 어렵게만 느꼈던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 원리부터 생활 과학까지’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우르르 쾅쾅, 지구도 움직이고 있어! 재해로 피해를 입었다는 뉴스를 보고 화산 폭발과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궁금해 본 적 있나요? 화산 폭발과 지진은 지구가 움직이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인간의 몸처럼 지구도 암석, 대기 등 여러 요소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구의 구성 요소들이 활동하다 서로 충돌하면 화산 폭발 등이 일어나지요. 『지구가 좌충우돌』은 지구 속을 탐험하고, 지구가 어떻게 움직이고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줍니다. 어린이 스스로 원리를 찾아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 소개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동화집 ≪이상한 열쇠고리≫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저학년 부문 대상, 단국문인회 신인상을 받았다. <동물 의인화, 자유와 억압의 장치>로 ‘푸른책들’ 아동청소년 평론 부문에서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다. 현재 계간 ≪어린이책 이야기≫의 기획 위원으로 있다. 논문으로는 <동화 속 ‘성인 코드의 환상’을 찾아서>, <지역성을 담은 제주 아동문학>, <공포 속에서 ‘또 다른 나’와 만나는 사람들> 등을 발표했다. 
또한 우리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아 《명절 속에 숨은 우리 과학》《꼭꼭 숨어라》《재미난 미술사 박물관》《흥겨운 옛 시조 우리 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디자인을 전공하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그림책에 홀딱 빠져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직접 농사짓는 마음으로 그린 《어린이 농부 해쌀이》와 《탈것들을 찾아 떠나는 세계 지도 여행》 《과학대소동》 《나비 잡는 아버지》 《상아의 누에고치》 《당나귀 임금님》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화학 및 화학교육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퍼듀 대학교에서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 화학Ⅰ․ 화학 Ⅱ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현재 서울과학고등학교 화학 교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탄소는 억울해!>가 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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