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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시리즈 전3권 세트 [개정판]

시리즈 : 국어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 [46]

박종호 외 6인 저 | 창비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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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59703 / 560쪽 148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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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시리즈의 특징 (1) 개정된 중등 국어 교과서 9종을 바탕으로 현직 국어 교사 등 엮은이들이 새롭게 엄선 2018학년도부터 사용하게 되는 새로운 국어 교과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개정된 것으로, 9종 교과서에 실린 모든 작품을 현직 국어 교사들과 시인, 문학 평론가 등으로 구성된 엮은이들이 모여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지난 개정판과 비교했을 때 중1 시리즈는 76%나 작품 교체가 이루어져 크게 달라졌다. 시 50편, 소설 10편, 수필 32편을 수록했다. (2) 창의 융합형 사고를 키우는 데 적절한 작품 선정, 도움말과 독후활동 강화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작품의 앞뒤로 도움말과 독후 활동을 붙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 이해에 도움을 주는 낱말풀이를 추가한 것은 물론, 이번 개정 교육과정 목표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창의 융합형 사고를 위해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해석하고 주제의식이나 사회적 맥락을 짚어 볼 수 있도록 했다. (3) 원작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시와 소설의 원문을 고치거나 줄이지 않고 그대로 수록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발맞추어 구성했다. 학생들의 체험 글부터 과학, 환경, 건축,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담은 글까지 폭넓은 관심과 시야를 보여 주는 글을 수록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박종호 외 6인
저자 : 김아란
경기 이현중학교 국어 교사.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를 만들면서 시 읽기가 참 즐거운 일임을 깨달았다. 늘 에너지가 충만하고 좌충우돌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시 읽기가 재미있는 일이 되고 소통과 성장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저자 : 박성우
1971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습니다. 원광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거미」가 당선되고,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며 아동문학을,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저작 및 출판 지원사업에 청소년시가 당선되면서 청소년문학을 시작했습니다. 걷는 것을 좋아하는 시인이다. 책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싶습니다.

저자 : 서덕희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수업을 하며, 해마다 창작소설쓰기 수업을 통해 작품집을 만들고 있다. 학생에게 지식을 떠먹여 주는 교사가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주체적인 사람으로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되려고 노력 중이다. 그래서 늘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함께 고민하며 웃음과 눈물을 나누고 있다고. 연년생 두 딸의 수다를 통해 학생들만의 비밀을 엿듣는 엄마 교사로 치열하게 살고 있다.

저자 : 최은영
경기 미사강변고등학교 국어 교사.대중문화와 문학의 매력적인 만남을 위해 항상 고민하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국어 수업을 꿈꾸는 교사. 일상의 삶 속에서 소통과 배려를 통해 한 걸음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

저자 : 박종호
서울 신도림고등학교 국어 교사. 삼십 년 가까이 머룻빛 눈동자가 빛나는 아이들과 우리말 우리글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 매달려 살고 있다. 가르치면서 오히려 더 많이 배우고 깨닫고 있으며, 무엇이든 간절함이 덧쌓여서 길이 열린다고 믿는다. 가끔은 작은 배낭을 메고 카메라를 들고 바다 건너 낯선 곳에서 여행자로 살겠다며 벼르고 있다.

저자 : 주예지
목동중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국어를 배우고 있다. 순진한 아이들을 꼬드겨 시를 쓰게 하더니 시집까지 함께 엮었다. 살아 있는 국어 수업을 꿈꾸지만 여전히 길을 못 찾고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는 중이다.

책 속에서

 

목차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시

들어가는 시 : 출동! 샴푸 요정 (시 만화)

1부 나는 지금 꽃
이장근 / 나는 지금 꽃이다
오세영 / 별처럼 꽃처럼
오규원 / 포근한 봄
박성우 / 소나기
정진아 / 참 힘센 말
서동균 / 봄
양정자 / 소녀들
허영자 / 유년의 날
제페토 / 동행
나희덕 / 허락된 과식
이장희 / 봄은 고양이로다
홍랑 / 묏버들 가려 꺾어

2부 동해 바다
서정숙 / 빗방울 2
정현정 / 나무들의 목욕
신경림 / 동해 바다
윤동주 / 해비
박목월 / 여우비
하상욱 / 선풍기 바람
이상국 / 감자밥
정호승 /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최승호 / 북
이삼남 / 교실
이응인 / 수박끼리
김용택 / 이 바쁜 때 웬 설사
길상호 / 바람이 들렀던 집

3부 고래를 위하여
김영랑 / 오-매 단풍 들겄네
이시영 / 성장
정일근 / 바다가 보이는 교실
정호승 / 고래를 위하여
윤동주 / 서시
유승도 / 산마을엔 보름달이 뜨잖니
오세영 / 유성
정현종 /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정진아 / 가을볕
김장호 / 그 한마디 말
문태준 / 팽나무 식구
문무학 / 품사 다시 읽기
윤선도 / 오우가

4부 우리가 눈발
안도현 / 우리가 눈발이라면
윤동주 / 새로운 길
이준관 / 딱지
안도현 / 너에게 묻는다
정일근 / 신문지 밥상
복효근 /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하상욱 / 시험 망쳤어
서정홍 / 우리말 사랑 1
박명자 / 눈 오는 마실
김광렬 / 제주 잠녀
영천 이 씨 / 까마귀 싸우는 골에
이직 / 까마귀 검다 하고

나가는 시 : 힘센 말 한마디 (시 만화)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

1부 삶과 성장
오영수 / 고무신
이청준 / 연
구병모 / 헤살
유은실 / 보리 방구 조수택
김옥 / 야, 춘기야

2부 인물과 갈등
현덕 / 하늘은 맑건만
박완서 / 자전거 도둑
오승희 /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전성태 / 소를 줍다
김유정 / 동백꽃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수필

1부 나를 세상에 드러내기
장영희 / 괜찮아
김윤경 / 목소리
신학철 / 잘생겨서
신학철 / 나 이거 참!
신현미 / ‘풀’과 우리 반의 짧은 만남
이순원 / 내 마음의 희망등
성석제 / 어느 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
성석제 / 선물
장영희 / 엄마의 눈물
정진권 / 막내의 야구 방망이
김송기 / 우리 할머니는 외계인
양귀자 / 사막을 같이 가는 벗
정호승 / 네모난 수박
정약용 / 남의 도움만을 기대하지 말라
박예인 / 용기 있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
이정현 / 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

2부 우리, 세상에 호기심 갖기
최재천 /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과학향기 편집부 / 건강, 똥에게 물어봐!
이재인 / 은행 문은 왜 안쪽으로 열릴까
조지욱 / 왜 그때 소나기가 내렸을까
최원석 / 토끼는 용궁에서 살아 돌아올 수 있었을까
김정훈 / 지구에서 인간이 사라진다면
이철우 / 관계는 첫인상부터 시작된다
조희진 / 군사들에게 종이 옷을 보낸 인조
최재천 / 생명의 그물을 함부로 끊지 말아요
고현덕 외 / 남극과 북극, 어떤 점에서 다를까
김정훈 / 인류의 오랜 적, 모기
교과서 집필진 / 사람들은 왜 모바일 게임을 즐길까
한기호 / 로봇도 권리가 있을까
이광표 / 조상의 슬기가 낳은 석빙고의 비밀
전국지리교사모임 / 고추, 김치의 색깔을 바꾸다
이희수 / 마을 학교에서 ‘마을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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