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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시리즈 : 스콜라 꼬마지식인 [33]

김은의 저 | 스콜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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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478952 / 48쪽 194 x 24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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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말과 글,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올바른 언어 습관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어렸을 때 길들여진 언어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이어질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럼 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다르게 써야 할 말과 글을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할까? 이 책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에서는 꼬마 늑대 ‘꼼마’가 자신만의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서 말과 글을 배워 가는 이야기다. 그 과정 속에서 인사말, 높임말과 예사말, 고운 말, 맞춤법, 띄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말과 글,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올바른 언어 습관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어렸을 때 길들여진 언어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이어질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럼 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다르게 써야 할 말과 글을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할까? 이 책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에서는 꼬마 늑대 ‘꼼마’가 자신만의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서 말과 글을 배워 가는 이야기다. 그 과정 속에서 인사말, 높임말과 예사말, 고운 말, 맞춤법, 띄어쓰기, 즐겁게 대화하기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읽기, 쓰기, 말하기에 대해 알 수 있다. 꼼마는 학교에서 잘못된 언행으로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소통이 안 되고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다. 꼼마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재잘대는 참새들의 대화는 소소한 재미를 전달한다. 친구끼리 싸웠을 때 하면 좋은 말,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와 가까워지기 위해 하는 말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대화의 기술을 참새들의 대화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작고 귀여운 꼬마 늑대 ‘꼼마’와 함께 언어생활의 기초를 재미있게 배우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동화 속의 사나운 늑대와 달리 꼬마 늑대 ‘꼼마’는 상냥하고 친절하다. 하지만 주위의 작은 동물들은 꼼마가 늑대라는 사실만으로도 싫어한다. 외로이 살아가는 것에 회의를 느낀 꼼마는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우리말과 글을 배우러 학교에 간다. 학교에 간 첫날, 교문에 나와 있는 선생님한테 “선생아, 안녕?”,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얘들님,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꼼마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우리말을 배워야 할지 막막하다. 하지만 배우려는 의지만큼 습득 속도가 빨라서 차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중 수업 시간에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데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너무 어렵다. 시험지에 빨간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고, 급기야 0점을 맞게 된 꼼마는 생각보다 우리말과 글이 무척 어렵다는 걸 깨닫는다. 한편, 꼼마의 반에는 욕을 재미삼아 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줄임말을 즐겨 쓰는 아이들도 있다. 꼼마는 친구들이 그렇게 말하며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고 무턱대고 쫓아 하다 봉변을 당하기도 한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헷갈려 하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인사말과 고운 말, 높임말과 예사말 등이 꼬마 늑대 꼼마의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 담겨 있어 재미있게 언어생활의 기초를 닦을 수 있도록 해 준다. [내용 요약]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 간 꼬마 늑대 ‘꼼마’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말과 글을 차근차근 배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높임말과 예사말도 몰라서 친구들에게 높임말을 쓰고 선생님에게 반말을 하는가 하면, 욕하는 친구들이 재미있어 보여 그대로 다른 친구에게 욕을 전달했다가 낭패를 보기도 한다. 그 모습을 창밖에서 지켜보는 참새들은 꼼마를 가엾게 느끼는 한편, 꼼마를 쫓아 덩달아 언어생활의 기초를 배우기도 한다. 꼼마는 올바른 말과 글을 제대로 배우고 자신만의 늑대 이야기를 완성해 나갈 수 있을까? 꼼마를 쫓아다니는 참새들과 함께 이 책을 끝까지 지켜보자. [시리즈 소개]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 책을 접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지식 그림책이다. 유아 그림책처럼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차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정보량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는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과학 등의 분야를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었다. 이번에 나온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는 언어 습관에 대한 책이고, 후속 권도 계속 붙여 나갈 계획이다. 1권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_ 우리 주변의 다양한 가족을 이해하는 책 2권 잘 자라라 내 마음_ 어린이들에게 자존감에 대해 알려 주는 책 3권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_ 어린이 스스로 좋아하는 일과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4권 미움 일기장_ 미움, 질투, 불안 등 어린이의 심리를 솔직하게 이해하는 책 5권 아빠는 내 마음 알까?_ 바쁘고 무뚝뚝한 아빠와 서운한 아이의 심리를 묘사한 책 6권 쑥쑥 몸이 자라는 운동_ 초등학생이 주로 배우면 좋을 운동을 소개하는 책 7권 세계와 반갑다고 안녕!_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법과 인사의 참뜻을 알아보는 책 8권 나는 몇 살까지 살까?_ 동물들의 수명을 알아보고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워 주는 책 9권 100원 부자_ 짠돌이 아빠와 아이의 100원 줄다리기를 통해 경제 개념을 배우는 책 10권 내 진심은 멋져요_ 어린이들에게 진정성에 대해 알려 주는 책 11권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_ 안전의 중요성과 안전 수칙을 배우는 책 12권 내 마음대로 규칙_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규칙을 소개하는 책 13권 밤밤이와 안녕 할 시간_ 어린이들에게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14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_ 벼농사와 논 생태계의 밀접한 관계를 이해하는 책 15권 서로 다른 우리가 좋아_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책 16권 햇빛은 얼마일까?_ 햇빛 에너지의 소중함과 유용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17권 우리 첫 명절 설날 일기_ 설날 일기를 통해 우리 명절에 대해 알려 주는 책 18권 여우 씨의 새 집 만들기_ 동물들이 함께 집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 19권 세계 면 요리 경연 대회_ 면 요리를 통해 나라별로 음식의 다양성을 생각해 보는 책 20권 척척 탐정은 지도를 못 본대_ 우리나라 지리와 함께 지도 보는 법을 알려주는 책 21권 잘 가! 짜증 바이러스_ 내 감정을 잘 들여다보고,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22권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_ 생물의 탄생 과정을 알아보는 책 23권 아프리카 원숭이들이 북극으로 이사 가요!_ 세계 곳곳의 지리에 대해 배우는 책 24권 도토리 쫑이의 봄 여름 가을 겨울_ 사계절 숲의 모습을 살펴보는 책 25권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_ 평소에 자주 쓰는 말과 글을 바르게 배우는 책

저자 소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이 그 무엇보다 행복하고 소중합니다. 더 재미있는 글을 쓰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상력 천재 기찬이》로 푸른문학상을, 《놀이의 영웅》으로 송순문학상을, 동화 작가들이 모여 만든 ‘날개달린연필’에서 기획한 《명탐정, 세계 기록 유산을 구하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웃음꽃이 핀 우리 문화유산》 《다 가져도 모자란다고?》 《미생물 탐정과 곰팡이 도난 사건》 《지렁이 똥을 훔쳐라!》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는 《처음 가진 열쇠》 《가을이네 장 담그기》 《요란요란 푸른 아파트》 《또 잘못 뽑은 반장》 《영웅이도 영웅이 필요해》 《잘못 걸린 짝》 《안녕, 외톨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이 책은 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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