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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864419 / 516쪽 240 x 17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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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서문 여호수아와 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이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기록한 역사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중요성을 배우게 됩니다. 이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의 진노와 형벌을 받게 되는 것 또한 알게 됩니다. 여호수아서는 모세를 대신해서 선택된 후계자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시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일어나 요단강을 건너가 내가 너희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거라.”(여호수아 1장2절)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용기를 가지라”(여호수아 1장6절)고 격려하십니다. 그리고 이 표현은 여호수아서의 여러 곳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매일 묵상함으로써 훌륭한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여호수아 1장8절) 여호수아서는 용감한 여인 라합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모세가 갈라진 홍해바다를 건넜던 것처럼 여호수아는 강물이 마르는 기적을 행하면서 백성들과 요단강을 건너가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약속된 땅의 정복은 나팔과 큰소리에 여리고 성이 무너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여호수아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속해서 가나안 땅 중심부와 남부까지 정복하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 전투에서, 아간이라 불리는 이스라엘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을 때 어떤 비참한 결과를 경험하게 되었는지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아모리 사람들과의 전투에서 여호수아가 해와 달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명령했을 때 그대로 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많은 적들에게 승리한 것은 여호수아의 군대의 용맹함 보다는 하나님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강력한 민족들과 그 지역의 동맹국들을 무너뜨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각 지파들은 약속의 땅을 나누어 자신들의 영토로 삼았습니다. 여호수아는 죽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속해서 여호와를 섬겨야 하고 그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고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힘을 내시오.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 치우침 없이 모세의 율법책에 써 있는 모든 것에 복종하도록 주의하시오.”(여호수아 23장6절)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절대로 이방 신들에게 절하지 말고 섬기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왜냐하면 우상 숭배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가져오는 “함정과 덫”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여호수아 23장13절) 여호수아서의 마지막이 승리와 큰 희망을 보여주었다면, 이를 잇는 사사기의 시작은 고통과 시련으로 시작됩니다. 이 기간 동안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부르심을 받은 “사사들” 즉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에 의해 통치되었습니다. 사사기는 반복적으로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또 다시 주님이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죄지음, 시련, 회개, 믿음 구원”이라는 과정이 순환하며 반복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나 순종하지 않고 이로써 커다란 시련을 당하고 그제야 회개하여 하나님께 되돌아가고 이로써 적들의 손에서 구원을 받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여호와께서는 사사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사들의 시대에는 모든 적들로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적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기 때문입니다.”(사사기 2장18절) 특별히 세 명의 사사들, 기드온, 입다, 그리고 삼손은 사사기에 등장하는 중요한 인물들 입니다. 이들의 행동은 자세히 사사기에 기록되어있습니다. 기드온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확실한 기적을 요구했던 의심 많은 용사였습니다. 입다는 그의 이복 형제들로부터 집에서 쫓겨난 불쌍한 영혼의 소유자였습니다. 비극적으로 그는 하나님께 경솔하게 서약을 하고 그의 사랑하는 딸을 제물로 바쳐야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사기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은 삼손입니다. 그의 이야기는 그의 놀라운 힘과 큰 신전을 무너뜨리는 기적으로 유명합니다. 삼손은 여러 번 하나님에게 불순종 했고 결국 적군에게 두 눈이 뽑히고 포로 신세로 전락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하나님은 삼손의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주 하나님,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나님, 저에게 한 번만 더 힘을 주십시오. 내 두 눈을 뽑아 버린 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원수를 갚게 해 주십시오.”(사사기 16장28절) 하나님께서 삼손에게 다시 한번 힘을 주시자 그는 두 개의 기둥에 결박된 두 손을 강하게 밀어 블레셋 사람들의 신전을 무너뜨렸습니다. 삼손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사사들이 없었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의 생각이 옳다고 행동했던” 암울한 시간이 찾아왔습니다.(사사기 21장25절) 사사들 없이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 타락, 살인과 같은 끔찍한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법을 떠났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다시 한번 보여주면서 암울한 내용으로 끝이 납니다. 그러나 사사기에서 나타난 반복적인 “죄와 시련, 회개와 믿음 그리고 구원”이라는 순환과정은 이후 복음서에서 보여주는 가장 핵심 주제들과 깊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에 죄를 짓고 믿음 없이 행동했어도 누구든지 회개를 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그의 자비와 사랑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이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기록한 역사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중요성을 배우게 됩니다. 이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의 진노와 형벌을 받게 되는 것 또한 알게 됩니다.
여호수아서는 모세를 대신해서 선택된 후계자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시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일어나 요단강을 건너가 내가 너희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거라.”(여호수아 1장2절)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용기를 가지라”(여호수아 1장6절)고 격려하십니다. 그리고 이 표현은 여호수아서의 여러 곳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매일 묵상함으로써 훌륭한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여호수아 1장8절)
여호수아서는 용감한 여인 라합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모세가 갈라진 홍해바다를 건넜던 것처럼 여호수아는 강물이 마르는 기적을 행하면서 백성들과 요단강을 건너가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약속된 땅의 정복은 나팔과 큰소리에 여리고 성이 무너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여호수아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속해서 가나안 땅 중심부와 남부까지 정복하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 전투에서, 아간이라 불리는 이스라엘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을 때 어떤 비참한 결과를 경험하게 되었는지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아모리 사람들과의 전투에서 여호수아가 해와 달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명령했을 때 그대로 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많은 적들에게 승리한 것은 여호수아의 군대의 용맹함 보다는 하나님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강력한 민족들과 그 지역의 동맹국들을 무너뜨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각 지파들은 약속의 땅을 나누어 자신들의 영토로 삼았습니다.
여호수아는 죽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속해서 여호와를 섬겨야 하고 그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고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힘을 내시오.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 치우침 없이 모세의 율법책에 써 있는 모든 것에 복종하도록 주의하시오.”(여호수아 23장6절)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절대로 이방 신들에게 절하지 말고 섬기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왜냐하면 우상 숭배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가져오는 “함정과 덫”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여호수아 23장13절)
여호수아서의 마지막이 승리와 큰 희망을 보여주었다면, 이를 잇는 사사기의 시작은 고통과 시련으로 시작됩니다. 이 기간 동안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부르심을 받은 “사사들” 즉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에 의해 통치되었습니다.
사사기는 반복적으로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또 다시 주님이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죄지음, 시련, 회개, 믿음 구원”이라는 과정이 순환하며 반복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나 순종하지 않고 이로써 커다란 시련을 당하고 그제야 회개하여 하나님께 되돌아가고 이로써 적들의 손에서 구원을 받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여호와께서는 사사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사들의 시대에는 모든 적들로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적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기 때문입니다.”(사사기 2장18절)
특별히 세 명의 사사들, 기드온, 입다, 그리고 삼손은 사사기에 등장하는 중요한 인물들 입니다. 이들의 행동은 자세히 사사기에 기록되어있습니다.
기드온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확실한 기적을 요구했던 의심 많은 용사였습니다. 입다는 그의 이복 형제들로부터 집에서 쫓겨난 불쌍한 영혼의 소유자였습니다. 비극적으로 그는 하나님께 경솔하게 서약을 하고 그의 사랑하는 딸을 제물로 바쳐야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사기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은 삼손입니다. 그의 이야기는 그의 놀라운 힘과 큰 신전을 무너뜨리는 기적으로 유명합니다.
삼손은 여러 번 하나님에게 불순종 했고 결국 적군에게 두 눈이 뽑히고 포로 신세로 전락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하나님은 삼손의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주 하나님,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나님, 저에게 한 번만 더 힘을 주십시오. 내 두 눈을 뽑아 버린 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원수를 갚게 해 주십시오.”(사사기 16장28절)
하나님께서 삼손에게 다시 한번 힘을 주시자 그는 두 개의 기둥에 결박된 두 손을 강하게 밀어 블레셋 사람들의 신전을 무너뜨렸습니다.
삼손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사사들이 없었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의 생각이 옳다고 행동했던” 암울한 시간이 찾아왔습니다.(사사기 21장25절) 사사들 없이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 타락, 살인과 같은 끔찍한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사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법을 떠났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다시 한번 보여주면서 암울한 내용으로 끝이 납니다.
그러나 사사기에서 나타난 반복적인 “죄와 시련, 회개와 믿음 그리고 구원”이라는 순환과정은 이후 복음서에서 보여주는 가장 핵심 주제들과 깊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에 죄를 짓고 믿음 없이 행동했어도 누구든지 회개를 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그의 자비와 사랑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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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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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요단 강을 건너다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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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할례와 유월절 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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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여리고 성이 무너지다 079
Fall of Jericho
Ⅵ 여호수아의 전쟁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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Ⅶ 땅의 분배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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Ⅷ 여호수아의 죽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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Ⅸ 사사기 251
BOOK OF JUDGES
Ⅹ 옷니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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ⅩⅠ 에훗 279
Ehud
ⅩⅡ 드보라 287
Deborah
ⅩⅢ 기드온 307
Gideon
ⅩⅣ 아비멜렉 353
Abimelech
ⅩⅤ 입다 385
Jephthah
ⅩⅥ 삼손 409
Samson
ⅩⅦ 단 지파와 미가의 우상들 465
Dan and the Idols of Micah
ⅩⅧ 기브아의 악행 483
Gibeah's Wicked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