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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256961 / 220쪽 143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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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의지는 있지만 뭘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른다?
한국 기업은 디지털 대전환의 파고를 견뎌낼 수 있을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화두로 떠올랐다. ‘4차 산업혁명’이란 광풍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사이,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은 이를 더욱 정교화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과녁에 집중한 지 오래다.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빅 데이터를 활용한 플랫폼의 구축 등으로 상징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이제 기업의 사활을 건 ‘현실’의 과제로 다가와 있다.
대한민국 역시 이에 대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 주도의 민관합동 추진단이 펼치는 ‘2020년까지 스마트공장 1만 개 보급하기 사업’은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 사업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우리 기업의 전반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입 현황을 들여다보면 아직은 ‘암울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한국 스마트제조협회 김태환 회장에 따르면, 새로운 산업의 오일(oil)로 평가받는 데이터의 관점에서 볼 때, ‘우리나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대기업 역시 아직은 스마트화가 아니다.’
구체적인 수치로 들어가 보면 상황은 더욱 도드라진다. 스위스 최대 금융기관 USB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준비하는 국가별 순위에서 한국은 대만보다 뒤진 25위를 기록했다. 우리 기업의 대다수는 디지털 전환에 대해 내부 공감대를 형성(36.3%)해 가는 중이거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무엇인지 학습(25.1%)하는 단계에 머물고 있다. 또 44.2%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담당하는 부서가 없다고 대답했으며, 자신의 기업에서 명확한 최고디지털책임자(CDO)가 있다고 답변한 비율을 3%에 지나지 않는다(테크놀로지 미디어기업 한국IDG가 2016년 기업 IT 전문가 303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세계적인 추세와 비교할 때 아직은 초기대응의 상태에 머물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난다.
대한민국 기업은 과연 이 격심한 디지털 전환의 파고를 헤쳐 나갈 수 있을까? 뿐만 아니라 격랑의 저 끝에 있는 디지털 유토피아의 선도자로서 비즈니스의 새 세상을 이끌어갈 수 있을까? ‘에볼루션’ 글로벌 연구 보고서의 조사 결과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한국의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원동력이 되어줄 최적의 IT전략을 찾기 위해 여전히 고심 중이며 조직 내에서 누가 주도할 것인지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지 못하다’고 말이다. 한마디로 전략 부재의 상황이라는 분석. 의지는 있지만 뭘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는 상황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대하는 우리 기업의 현주소라는 것이다.
우리 기업들의 갈증에 해결책이 될 GE라는 솔루션!
캄캄한 바다에 등대가 있듯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도 앞길을 밝혀줄 모범답안이 있다.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 중 가장 앞서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구했던 GE(제너럴 일렉트릭)의 선구적 사례가 그것이다. 이 책 속에는 2011년 GE가 본격적인 디지털 전환에 나서기까지의 전후 상황, 이후 2017년까지 이어진 시기별 역점 사업과 구체적 성과, 디지털 인재 채용과 사내 문화의 혁신, 이후 거듭된 기술적 혁신과 마침내 산업 인터넷의 플랫폼으로 ‘프레딕스’를 개발하기까지의 과정이 한 편의 섬세한 보고 내용으로 다뤄져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고민하는 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자신과의 구체적 비교는 물론, 전략과 실행을 위한 선명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게끔 짜여 있다. 최고의 모범답안이자 참고서인 것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오랜 기간 IT 전문기자로 활동했고 지금은 닛케이BP의 실리콘밸리 지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 나카다 아쓰시의 힘이다. 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입의 일선에 있었던 GE의 경영진, 소프트웨어 개발자, 디자이너, 데이터 과학자, 하드웨어 기술자 등 30여 명에 대한 깊이 있는 인터뷰를 통해 이 책을 완성했다. 그만큼 알려지지 않았던 GE내부의 내밀한 고민과 활동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는 것.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과제를 위해 GE가 걸어온 길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125년 역사의 공룡과도 같은 기업이 거대한 몸을 움직여 초 단위로 변화하는 디지털 세계의 속도를 따라간다는 것이 진짜 문제인 상황. 그러나 GE는 이런 고난을 극복하며 가장 모범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주인공으로 거듭난다.
이런 성공의 바탕에는 무엇보다 변화를 이끌어간 최고 경영진의 리더십이 있었다.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와 결단이 없이는 디지털 전환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성공의 제1원칙으로 보여준 것. 아울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는 방법론이 있다는 걸 깨닫고 디자인사고, 애자일개발과 같은 실리콘밸리의 방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것 또한 성공의 다른 요인이었다.
무엇보다 극적인 변화는 사내 문화의 혁신에서 일어났다. 실패를 극도로 경계하고, 일상적인 평가를 통해 치열한 사내 경쟁을 유도했던 기업 문화를 송두리째 바꿨던 것이다. 오히려 빠른 실패를 장려하고, 직원 평가에서는 스마트폰 앱으로 ‘좋아요’, ‘재고해 보세요’를 누르는 GE의 새로운 문화는 지금 필요한 디지털전환의 내실과 형태가 어떤 것인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바다에 들어가 잠수를 시작하면서 보이지 않던 내밀한 세계가 드러나듯, 이 책 역시 GE가 펼쳐갔던 디지털 전환의 생생한 세계로 몰입해가게 해준다.
산업 선진국들의 발걸음은 이미 저만치 앞질러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해나가는 독일, 미국은 말할 것도 없고, 가까운 일본 또한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주도하는 세계 3대 국가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깔보던 중국조차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서 우리를 뛰어넘은 상태라, 이제는 우리가 중국 기업이 이룩한 성과에 올라타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형국이다.
세계의 추세가 이처럼 변해가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은 이제 사활의 갈림길 위에 섰다. 2020년이면 전 세계 기업들이 디지털 포식자가 될 것인지, 희생자가 될 것인지 판가름 난다고 하니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 긴급한 요구에 가장 확실한 정답을 알려줄 참고서. 『기업의 미래, GE에서 찾다』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한 기업들의 행보에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일본 기업에서도 최근 ‘디지털 기업으로 변해야 한다’, ‘디지털화에 도전해야 한다’는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을 배우자는 움직임은 찾아보기 힘들다. 여러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존재는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기업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들은 특별한 존재로 치부하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GE는 우직하게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기업이 실천하는 업무방식을 완전 복제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GE의 담대한 태도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 프롤로그 : 잭 웰치여 안녕, 과거와 정반대의 길을 가다, p24
GE가 제공하는 것은, 고객이 구입한 산업기기에서 얻은 성과를 최대화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다. GE 사내에서 실시한 것과 동일한 산업인터넷시스템을 고객의 현장에서도 구현해낸다. 산업인터넷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등은 GE가 고객에게 제공한다.
가령 항공기 엔진이라면 지금까지는 고장난 부분을 수리하는 것이 GE가 고객사에 제공하는 서비스였다. 한편 디지털화된 서비스에서는 센서 데이터를 통해 항공기의 비행패턴을 분석하여 항공회사에 ‘연비효율을 개선하는 비행계획’을 제안한다.
- 물건을 팔지 말고 서비스를 팔아라, p39
“다른 제조업 대기업보다 앞서 디지털전환에 매진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GE에는 오래 전부터 배움을 중시하는 문화가 있다는 점을 꼽는다. GE는 배움의 회사(Learning company)다. 외부에서 온 나로서는 크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
빌 루는 당시를 이렇게 돌이켜보았다.
- GE, 린 스타트업을 만나다, p58
IBM의 똑똑한 지구와 GE의 산업인터넷, 양쪽을 잘 알고 있는 패리스는 ‘GE와 IBM의 가장 큰 차이점은, GE는 산업기기에 관련된 깊은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데 반해, IBM은 그렇지 않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IBM의 경우, 산업기기에 관한 전문지식은 IBM이 아닌 고객이 갖고 있다. IBM은 고객으로부터 전문지식을 듣고, 빅 데이터를 분석해야 한다. 여기에 큰 함정이 있다고 패리스는 말한다.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넘나드는 전문지식이 GE의 강점, P91
GE의 패스트웍스는 우선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고안하여, 사용하는 데 최소한의 기능만 갖춘 애플리케이션인 MVP를 몇 주에 걸쳐 개발한 후, 고객에게 시험사용하게 한다. 고객이 MVP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해서 개발한 기능이 고객에게 진정으로 필요한지, 사업에 도움이 되는지 판단한다. 기능이 유용하다고 판명되면 본 제품의 애플리케이션에 탑재하고 그렇지 않으면 기능을 개선하거나 방향을 바꾼 후 다시 MVP를 만들어 고객에게 테스트한다. 린 스타트업에서는 이러한 방향전환을 피봇(Pivot)이라고 부른다.
- B2C 방법론으로 서비스 개발, p109
GE디지털은 실리콘밸리 본사에 GE와 고객이 디자인사고를 실천하는 전용시설을 마련할 정도로 힘을 쏟고 있다. 이 시설이 2014년 2월에 오픈한 디자인센터다. 디자인사고의 이론에 따라 설계된 회의실과 작업공간에서 GE의 직원과 고객사 직원이 1주일 동안 함께 지내며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고안해낸다. 이 센터는 2015년 한 해 동안 475사의 고객이 이용했다고 알려졌다.
-실리콘밸리에서 태어난 디자인사고, p111
왜 GE는 이렇게까지 충실하게 실리콘밸리의 방식을 실천할까.
“실리콘밸리 밖에 있는 사람에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곳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제품 개발에 관한 규율이 있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훈련을 통해 이 규율을 몸에 익히고 충실하게 실천한다.”
GE에 애자일개발을 전수한 피보탈의 수석 부사장 에드워드 하이에트의 말이다. 이 규율을 GE에도 침투시키려는 것이다.
- 실리콘밸리에는 알려지지 않은 규율이 있다, p123
제2장에서도 언급했지만, GE디지털은 2014년 GE 사내의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이용할 목적으로 프레딕스를 개발했다. 그러나 프레딕스와 같은 플랫폼이 GE 이외의 기업이나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도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때문에 GE디지털은 외부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개발하기 위해 프레딕스를 전면적으로 재정비했다. 그리고 2016년 2월부터 클라우드서비스로 새로운 프레딕스를 공개했다.
- 구글 판박이 프레딕스, p138
GE의 디지털전환에는 고객사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디지털화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공장의 생산과정 전체를 디지털화하고자 한다. 디지털화하는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다. 첫 번째가 바로 생각하는 공장이며, 두 번째가 부품 등을 제조하는 데 3D프린터를 활용하는 적층가공이다.
- 디지털이 그리는 미래의 제조현장, p178
GE가 2017년 2월에 발표한 2016년 12월 말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생각하는 공장을 도입함으로써 재제조 공장의 생산효율이 7%나 개선되었다고 한다. GE는 여기서 얻은 지혜를 GE의 공장용 디지털서비스의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때 고객이란 세계 최대의 생활필수품 제조업체인 P&G와 반도체 제조업체인 인텔이다. 또 생각하는 공장을 실천하는 GE의 공장을 2017년 말까지 18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 ‘포카요키’를 디지털로, p187
GE의 이멜트 CEO는 2016년 12월에 개최한 투자자설명회에서 GE가 현재 15개의 부품 제조에 3D프린터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2020년까지 3D프린터로 만든 부품의 종류를 50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멜트는 향후 10년간 3D프린터 활용을 통해 30~50억 달러의 비용이 절감될 전망이라고 주장했다.
- 제트엔진 부품을 인쇄하다, p189
배울 수 있다면 실패도 존중받는다. 오히려 일찍 실패하는 편이 중요하다고 여긴다. 한편, 지금까지 GE는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문화가 만연한 기업이었다. GE가 제조하는 발전소용 가스터빈과 제트엔진, 의료기기는 문제가 생기면 엄청난 파급력을 낳기 때문이다. 실패를 존중하는 린 스타트업은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기존의 사내 문화와는 물과 기름의 관계였다.
- 실패해도 괜찮은 기업으로, p194
GE는 PD를 실천하기 위하여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PD@GE’를 개발했다. PD@GE 애플리케이션은 일반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웹애플리케이션과 스마트폰 에플리케이션의 2종류가 갖추어져 있다. 직원은 업무가 끝나면 PD@GE를 사용하여 자신의 행동에 대한 피드백을 매니저와 동료에게 요청한다. 매니저와 동료는 직원의 행동을 GE Belief에 따랐는지를 기준으로 평가하여 그렇다고 생각하면 ‘계속(Continue)’ 버튼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재고(Consider)’ 버튼을 누른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사용자가 ‘좋아요’ 버튼을 누르는 것과 비슷하다.
- 스마트폰 앱으로 ‘좋아요’, ‘별로예요’, p200
GE의 디지털전환은 실리콘밸리의 위협에 대한 해답 중 하나다. 린 스타트업으로 대표되는 실리콘밸리 방식을 실천하면, 실리콘밸리에 있지 않더라도 그곳에서 볼 수 있는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GE는 지금 이러한 가설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 마치며, p217

차례
프롤로그_잭 웰치여 안녕, 과거와 정반대의 길을 걷다 ? 9
1. 125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타트업 GE? 25
리먼사태가 GE를 덮치다 ? 29 디지털파괴가 새로운 위협요소로 ? 33 구글과 IBM이 공격하다 ? 34 물건을 팔지 말고 서비스를 팔아라 ? 38 알고 보면 세 번째 IT 시장 진출 ? 41
2. GE디지털은 이렇게 생겨났다 ?45
2011년 / 실리콘밸리의 빈틈을 파고들다 ? 48 2012년 / 1%의 힘에 초점을 ? 53 2013년 / 프레딕스 탄생 ? 59 2014년 / 산업 플랫폼을 목표로 ? 62 2015년 / GE디지털 독립 ? 67 2016년 / 플랫폼 사업자가 되다 ? 69 2017년 / 실리콘밸리의 중심지인 샌프란시스코로 ? 74
3. 산업기기의 에어비앤비, 우버로 다시 태어나다 ?77
디지털 트윈으로 고장을 예측하다 ? 81 아마존과 구글에서 배운 개발 방법 ? 83 물리모델과 데이터모델은 함께 사용할 때 가치 있다 ? 86 모든 사물을 잇는 디지털의 실 ? 88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넘나드는 전문지식이 GE의 강점 ? 90 서비스는 월 정액제 또는 성과보수로 제공 ? 94 디지털 매출의 반은 전력 분야로부터 ? 96 제트엔진은 고장 예측에서 연비 개선으로 ? 98 화물열차뿐만 아니라 항만시설의 최적화까지 ? 99 조명사업이 에너지 절약과 안전서비스사업으로 탈바꿈 ? 101
4. 아이디어는 디자인사고로 기른다 ?103
B2C 방법론으로 서비스 개발 ? 107 실리콘밸리에서 태어난 디자인사고 ? 110 디자이너 주도로 고객의 가려운 곳을 발견한다 ? 112 해결책은 스토리보드에 그린다 ? 115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엔지니어가 2인 1조로 작업 ? 116 애플리케이션은 몇 주 간격으로 개선 ? 119 인사와 회계에도 패스트웍스를 ? 121 실리콘밸리에는 알려지지 않은 규율이 있다 ? 122 디자이너의 중요성이 일본과는 하늘과 땅 차이 ? 126 데이터 과학자가 진짜 과학자 ? 129 실리콘밸리의 사무실이 멋진 이유 ? 133
5. 구글 판박이 프레딕스 ? 135
산업기기에 특화된 플랫폼 ?139 미들웨어는 95%가 오픈소스 ? 141 구글은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 146 구글을 따라한 오픈소스가 등장 ? 150 디지털 트윈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 155 제일 중요한 것은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 158 디지털 스레드를 실현하는 애플리케이션도 개발 ? 160 애플리케이션은 마이크로서비스로 실장 ? 161 클라우드로 제공되는 마이크로서비스 ? 164 엣지 디바이스도 마련 ? 166 산업기기를 점검하는 초소형 로봇도 개발 중 ? 169 프레딕스가 만들어낸 새로운 고객층 ? 171
6. 디지털이 그리는 미래의 제조현장 ? 175
10년 가동한 엔진을 되살려내다 ?178 스톱워치여 안녕 ? 181 ‘포카요키’를 디지털로 ?183 제트엔진 부품을 인쇄하다 ? 187 3D프린터를 쓰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판매 ? 189
7. 실패해도 괜찮은 기업으로? 191
린 스타트업이 사훈으로 ?195 연 1회 인사평가를 없애다 ? 198 스마트폰 앱으로 ‘좋아요’, ‘별로예요’ ? 200
마치며 ? 205
참고문헌 ?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