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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사 박물관 11 - 조선생활관 3 조선, 근대와 만나다

한국생활사 박물관편찬위원회 저 | 사계절 | 200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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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966914 / 106쪽 235 x 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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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역사학·고고학·민속학·인류학 등 관련학계 전문가들과 정상의 미술진이 참여하여,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우리 민속 생활사를 총체적으로 되살리고 있다. 박물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형식으로 평면이라는 책의 한계를 넘어 시각적 효과와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다. 옛 생활상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재구성하고, 중요한 생활상을 그림과 사진으로 되살렸을 뿐만 아니라, 그밖에 ‘책 속의 박물관’이 제공할 수 있는 여러 흥미로운 장치를 개발, 적용하고 있다. 전 15권을 완간할 예정이다.

제 11편은 조선생활관 마지막 시리즈로 조선왕조가 근대로 접어든 시기를 조명한다. 30여점의 그림과 130여컷의 컬러 사진과 함께 근대 이행기 조선과 조선 사람들을 제대로 배워본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한국생활사 박물관편찬위원회

목차

목차
[ 야외전시 ]
- 조선, 세계 앞에 서다
[ 전시 PART 1 ]
- 조선실 '어느 삼대(三代)'
(1) 시골 선비 김병욱과 그의 시대
. 사회상 : 날씨가 차가워진 뒤에야 소나무가 늦게 시듦을 안다
. 내우 : 바싹 마른 조선의 들판에 민란의 불이 번지다
. 외환 : 서양 오랑캐 출현에 한양이 텅 비어 버리다
(2) 개화 관료 김성규와 그의 시대
. 외교 : 김성규가 홍콩에서 15개월 머물다 온 까닭은
. 개혁 : 고종이 단발하고 독일 황제복을 입은 까닭은
. 개항장 : 개항장 목포가 두 개의 구역으로 나뉜 까닭은
. 계몽 운동 : 김성규가 목포의 지역 유지로 변신한 까닭은
(3) 식민지 지식인 김우진과 그의 시대
. 교육 : 식민지에서 근대적 지식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문화 : 식민지 대중은 어떻게 근대 문화와 만나나
. 경성 거리에서 : '유행'이 유행하는 시대
. 여성 : 식민지에서 신여성은 무엇으로 사는가
. 사상 : 식민지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싸우나
- 특별전시실
. 지도로 본 세계관의 변화 : 천하에서 세계로
[ 전시 PART 2 ]
- 가상체험실 : 조선 최초의 사진사들
- 특강실 : 번역어로 본 개화기 조선 / 식민지 조선, 어떻게 볼 것인가
- 국제실 : 세계의 국기
- 찾아보기
- 조선생활관 3 도서실
- 자료 제공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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