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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시리즈 :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3]

한상순 저 | 아이앤북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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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을 타고난 정승댁 아들의 이야기! 온갖 고생을 하면 운명이 바뀔지도 모른다고 해 집 떠나 많은 수모를 겪으며 크는데.. 재덕이는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요?ㅡ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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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921065 / 64쪽 190 x 24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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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줄거리 어느 정승 댁에 귀한 삼대독자가 태어났어요. 아이는 어느새 아홉 살이 되었지요. 그런데 시주 온 스님이 아이에 대해 엄청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겠어요?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이라는 거예요. 운명을 바꿀 길은 단 하나! 온갖 고생을 하다보면 혹시 운명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것이었지요. 정승은 고민 끝에 귀한 아들을 스님과 함께 보내기로 했어요. 아들이 호랑이에게 잡아먹히는 것보다는 고생을 하더라도 열다섯 살이 되기 전까지 살아있는 게 더 나으니까요. 그렇게 스님을 따라다니며 동냥을 한 지 오 년쯤... 줄거리 어느 정승 댁에 귀한 삼대독자가 태어났어요. 아이는 어느새 아홉 살이 되었지요. 그런데 시주 온 스님이 아이에 대해 엄청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겠어요?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이라는 거예요. 운명을 바꿀 길은 단 하나! 온갖 고생을 하다보면 혹시 운명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것이었지요. 정승은 고민 끝에 귀한 아들을 스님과 함께 보내기로 했어요. 아들이 호랑이에게 잡아먹히는 것보다는 고생을 하더라도 열다섯 살이 되기 전까지 살아있는 게 더 나으니까요. 그렇게 스님을 따라다니며 동냥을 한 지 오 년쯤 되었을 때였어요. 어느 날 아이는 너럭바위 위에 누워 잠이 들었는데 꿈속에서 한 노인이 나타나 도포와 옥퉁소를 주는 거예요. 꿈에서 깨어나 보니 스님은 온데간데없고 도포와 옥퉁소만 놓여 있었어요. 홀로 된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요?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재덕이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한 뒤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무게와 힘이 느껴지는 그림 안에 따스하고 유쾌한 감성이 배어 있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처음 받은 상장』, 『겨자씨의 꿈』, 『말하는 까만 돌』, 『예쁘다고 말해 줘』,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기억 속의 들꽃』, 『똥구네 집은 어디인가』 등 수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만들고 있어요. 첫 창작그림책으로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를 만들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귀뚜라미』『흰민들레 소식』『음악은 마술 같아요』『가자, 고구려로!』『물에 쓴 글씨』『이유는 백만 가지』『욕쟁이 찬두』『숭례문을 지켜라』『색동저고리』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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