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만화 경영전략 설전 혁신편 100년을 이끈 경영 리더 50인의 경영전략

미타니 고지 저 | 이음연구소 번역팀 역 | 어문학사 | 2017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61844574 / 24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21세기는 이노베이션의 시대! 불안정, 불확실성이 만연해 있던 21세기에 경영의 리더들은 어떤 경영 전략으로 살아남았는가? 그 해답을 제시한다!! 21세기는 이노베이션의 시대이다.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경영의 세계에서 여전히 위력을 보여주고 있는 경영의 대가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우위를 선점할 경영 전략을 만들어냈다. 확립편에서 경영의 기틀을 마련한 확립의 과정을 보여주었다면 ‘혁신편’에서는 경영 대가들이 어떠한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그 세세한 과정과 그들이 깨달은 해답을 제시한다. 만... 21세기는 이노베이션의 시대! 불안정, 불확실성이 만연해 있던 21세기에 경영의 리더들은 어떤 경영 전략으로 살아남았는가? 그 해답을 제시한다!! 21세기는 이노베이션의 시대이다.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경영의 세계에서 여전히 위력을 보여주고 있는 경영의 대가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우위를 선점할 경영 전략을 만들어냈다. 확립편에서 경영의 기틀을 마련한 확립의 과정을 보여주었다면 ‘혁신편’에서는 경영 대가들이 어떠한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그 세세한 과정과 그들이 깨달은 해답을 제시한다. 만화로 펼쳐보는 경영전략 100년의 역사!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영의 역사는 100년을 거치며 무수한 변화를 거듭해왔다. 그 중심에는 세계 경영 대가들이 있으며 그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만들어낸 경영 전략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한 오늘날에도 빛을 발하고 있다. 경영의 역사를 시대별로 나누어 구성한 이 책은 각 권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내세워 ‘확립편’과 ‘혁신편’ 두 권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확립편’에서는 경영에 ‘과학적 관리법’을 도입한 프레더릭 테일러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경영 전략으로 세계공황을 극복한 체스터 바너드, ‘조직 전략’으로 맥킨지를 만든 마빈 바워, 맥킨지를 역습한 프레더릭 글루크, 무모한 도전에도 성공한 캐논과 혼다의 이야기 등 경영 역사의 반세기를 장식한 경영 리더들의 시행착오를 당시 사회상황까지 포함하여 생생하게 보여준다. 두 번째 이야기인 ‘혁신편’의 핵심 키워드는 ‘적응주의’이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경제?경영 환경의 변화, 급속히 빨라지는 기술 진화 등을 배경으로 이제까지의 포지셔닝과 케이퍼빌러티도 순식간에 진부화되었다. 블안정한 21세기에서는 경영의 기틀을 마련한 대테일러주의와 대메이오주의도 그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적응주의’다.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어떠한 포지셔닝이나 케이퍼빌러티로 대응해야 할지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결정해나간다’는 것이다. 새로운 가치와 비용을 기초로 경쟁이 없는 ‘블루오션 전략’을 만들어낸 김위찬과 마보안, “경제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이노베이션이다. 그리고 그 주체는 바로 ‘기업가’라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한 조지프 슘페터까지 ‘21세기 이노베이션의 시대’를 장식한 경영 대가들의 전략이 펼쳐진다. 이 책의 사용법 교과서 경영 전략론의 흐름과 사실, 관련 항목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백과사전 각자 관심 있는 항목에 대한 관련 정보를 알 수 있다. 이야기책 경영 전략론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이야기책 읽듯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다.

저자 소개

三谷宏治
K.I.T 도라노몬 대학원 교수이며 와세다 대학 비즈니스 스쿨과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객원 교수. 1964년에 오사카에서 태어나 후쿠이에서 성장했으며, 도쿄대학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INSEAD MBA를 수료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서 일하다 액센츄어로 자리를 옮겼고, 2003~2006년에는 액센츄어 전략 그룹의 총괄을 담당했다. 현재는 사회인 교육 외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학생과 보호자, 교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활동을 중심으로 활약 중이다. 또한 에이헤이지 고향 대사, 방과 후 NPO 애프터스쿨, NPO 법인 3keys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CRM~고객은 거기에 있다(CRM: 顧客はそこにいる)》(공저), 《관상력~공기는 왜 투명한가?(観想力~空気はなぜ透明か)》(도요게이자이신보사), 《한순간에 중요한 내용을 전하는 기술(一瞬で大切なことを伝える技術)》(간키출판), 《측정하는 고동학(ハカる考動学)》, 《초도해 전사고법 카탈로그(超図解 全思考法カタログ)》(디스커버21)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이음연구소는 2010년 설립되었다. 최근에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효용을 적시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핵심 역량으로 사회과학을 비롯한 전문서적 및 컨텐츠 발굴에 힘쓰고 있다. 향후 번역과 창작을 통해 한중일 3개국이 생산한 각각의 지적자산이 상호 공유 및 유통되는 네트워크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책 속에서

 

목차

추천사
들어가기 혁신편
제1장 포지셔닝과 케이퍼빌러티의 통합과 정합
거인들의 오후 1 ― 포터와 바니 2000
세기말의 반격 「전략이란 무엇인가?」 : 마이클 포터
현장 중심의 ‘컨피규레이션’ 전략: 헨리 민츠버그
‘밸런스 스코어카드’는 모든 것을 연결한다: 로버트 캐플런과 데이비드 노턴
‘블루오션 전략’을 개척하다: 김위찬과 르네 마보안
유일무이를 추구하다: 아마존의 제프 베저스
제2장 21세기 경영 환경과 전략
거인들의 오후 2 ― 슘페터와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2001
21세기는 ‘불안정’과 ‘불확실성’의 시대
세계는 ‘급팽창’하고 있으며 ‘복잡화’되고 있다
모든 형태의 ‘경계’가 붕괴·융합·재편되다
세계가 주목하는 6가지 경영 이슈
‘파괴적 이노베이션’의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리버스 이노베이션’의 비제이 고빈다라잔
BCG가 꿰뚫어본 인터넷의 본질: 필립 에번스
‘학습’의 3가지 새로운 흐름
거인들의 오후 3 ― 그래튼과 마보안 2011
‘소셜’이 세계의 인재를 매료시키고 있다
제3장 최후의 해답 ‘적응 전략’
거인들의 오후 4 ― 인터넷 철인 슈미트와 사람을 꿰뚫는 혜안 와츠
과거에서 배우지 마라!: 던컨 와츠
‘초(超)시행착오 경영’으로 돌파하려는 에릭 슈미트와 래리 페이지
시행착오가 효율적!: 팀 하포드
만들고 시험해보는 ‘디자인 사고’: IDEO의 팀 브라운
‘린 스타트업’을 만든 스티브 블랭크와 에릭 리스
‘적응 전략’을 주장한 마틴 리브스
부록 대역전을 위한 ‘B3C 프레임워크’
거인들의 오후 5 ― 드러커와 나 2012
경기장 전략으로 도약하라!: 미타니 고지
혁신편 요약: 경영 전략이라는 이름의 등산
주요 인물 소개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