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바람과 술래잡기 하는 아이들

류현주, 류자영, 류정현 저 | 행복우물 | 2017년 11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525519 / 180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120
  • 5,85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여 년 전에 낸 동시들은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도 영롱한 이슬방울처럼 초롱초롱 빛나며 우리들의 곁에 그대로 있다.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단지, 저자들이 나이가 먹고 성인이 되었듯이, 우리들의 마음이 변하고 인심이 변하고 강산이 변했을 뿐이다. 저자들은 이 책을 다시 묶어서 내면서 “그 옛날의 어린 시절의 꿈을 되찾아 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세상에 다시 낸다”고 소감을 피력하고 있다. 이제는 모두가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하여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도 하고(현주), 직장인이 되기도 하고(자영), 사업체를 꾸리는 사람이 되... 20여 년 전에 낸 동시들은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도 영롱한 이슬방울처럼 초롱초롱 빛나며 우리들의 곁에 그대로 있다.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단지, 저자들이 나이가 먹고 성인이 되었듯이, 우리들의 마음이 변하고 인심이 변하고 강산이 변했을 뿐이다. 저자들은 이 책을 다시 묶어서 내면서 “그 옛날의 어린 시절의 꿈을 되찾아 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세상에 다시 낸다”고 소감을 피력하고 있다. 이제는 모두가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하여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도 하고(현주), 직장인이 되기도 하고(자영), 사업체를 꾸리는 사람이 되기도 하였지만(정현), 이들 저자 3남매는 언제까지나 어린 시절의 꿈을 추억하며 소중하게 간직하고 살아가고 싶단다. 저자들이 이 동시집을 내면서 간절히 바라기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장차 모두가 성인이 되어도 순수한 어른’으로 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순수한 어른들’만이 꾸며가는 티 없이 맑은 세상, 아! 우리가 사는 곳이 그렇게 된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저자 소개

  • 저자 : 류현주, 류자영, 류정현
류현주는 섬세한 시로써 어린 시절 전국 어린이 글짓기 대회 등에서 다수의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연세대학교(학사, 삭사)를 거쳐서 시드니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현재 결혼하여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한국 의학물리학회 젊은 과학자상, 연세대학교 우수논문상 수상, IEEE 연수장학생, 시드니대학교 대학원 연수장학생,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학생연구원 역임.

목차

추천사 --- 7

1부 속삭이는 꽃잎들 --- 26
봄비 / 새 / 그림 / 아기나무 / 아빠의 품 / 꽃샘바람 / 꽃샘바람 아기 나뭇잎 / Spring / 하얀 목련 / 비 / 나팔꽃 / 코스모스 / 도토리 / 식목일 / 한강 / 뿌리

2부 밝은 날의 외출 --- 68
내 친구 고은이 / 운동회 / 뿌리 / 가을 친구 / Tree / 별내면 / 단추 / 축구 / 자전거 / 컴퓨터 게임 / 우리 아빠 / 운동화 / 송편 / 숙제 / 맛있는 튀김 / 라면 / 공주병 / 음악시간 / 가을바람 / 잔소리 / 운동회 / 회장 선거하는 날 / 베개

3부: 겨울밤의 노래 --- 126
나 / 심부름 / 옷걸이 / 빨간 샌달 / 내 짝꿍 / 약속 / 비밀 / 선물 / 내 일기장 / 할머니의 옛날이야기 / 겨울밤 / 엄마 입술 / 그림 그리기 / 신발 / 하늘과 바다 / Sea? Ocean? / What is the difference? 배추와 이불 / 겨울잠 / 내 마음 / 중학생 / 아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