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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랍스터를 먹는 법 미식가를 유혹하는 음식 교양 사전

원제 : How to Eat a Lobster And Other Edible Enigmas Explained

애슐리 브롬 저 | 신용우 역 | 이덴슬리벨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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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053162 / 244쪽 / 463g / 148 x 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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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낯선 음식을 즐길 줄 아는 당신을 위한 음식 교양 사전 “이 작고 낯선 음식 입문서는 접시 위에 놓인 랍스터를 먹는 법, 생선의 가시를 발라내는 법, 닭고기를 자르는 법, 아티초크, 석류, 심지어는 두리안을 먹는 법까지 섬세하고 유쾌하게 설명한다.”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 낯선 문화를 대하는 가벼운 접근법 이 책은 누구나 갖고 있는 낯선 식문화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가볍게 요리한다. 음식과 식문화를 다룬 많은 책들이 식재료의 역사나 영양, 조리법 등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낯선 음식을 즐길 줄 아는 당신을 위한 음식 교양 사전 “이 작고 낯선 음식 입문서는 접시 위에 놓인 랍스터를 먹는 법, 생선의 가시를 발라내는 법, 닭고기를 자르는 법, 아티초크, 석류, 심지어는 두리안을 먹는 법까지 섬세하고 유쾌하게 설명한다.”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 낯선 문화를 대하는 가벼운 접근법 이 책은 누구나 갖고 있는 낯선 식문화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가볍게 요리한다. 음식과 식문화를 다룬 많은 책들이 식재료의 역사나 영양, 조리법 등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 책은 각각의 식재료를 어떻게 손질하고 다루는지를 아주 쉽고 간단하게 소개하는 데 주력한다. 한마디로, 낯선 문화, 낯선 음식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작가 특유의 장난기가 숨어 있는 문장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낯선 음식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새로운 음식에 가뿐히 다가갈 수 있는 용기가 솟을 것이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음식 교양서 영화 〈킹스맨〉의 주인공은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고 말했다. 당연히 그 매너엔 식사 매너도 포함이다. 이 책에는 식사자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위한 에티켓과 대처법이 삼십여 가지 등장한다. 즐거워야 할 식사자리가 불편해질 수 있는 문제들을 대할 때 필요한 세련된 매너도 제시한다. 메뉴판 보고 주문하는 법, 안 맞는 음식 다루는 법, 누가 계산할지 정하는 법, 입냄새 고치는 법 등 자연스럽게 넘어갔지만, 살면서 한 번쯤은 궁금증을 가졌을 만한 상황을 제시하고 유쾌하고 명료한 답을 일러준다. 특히 간결한 문장과 고전적이고 섬세한 일러스트로 읽는 재미까지 더했다. [내용 소개] 1장_ 잘 먹는 기술 알고 먹으면 더 맛있어진다. 첫 장인 ‘잘 먹는 기술’에선 일상에서 자주 접하기 어려운 동서양의 식재료 다루는 법을 알려준다. 통째 요리된 생선이나 랍스터처럼 특별한 날 격식 차려 먹는 음식부터, 코코넛, 두리안 같은 익숙하지 않는 과일 쪼개는 기술, 미래 식량으로 떠오르고 있는 식용 곤충 조리법까지, 낯설고 두려운 식재료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 2장_ 수수께끼 같은 에티켓 격식에 맞게 세팅된 서양식 테이블. 어떤 게 샐러드용 포크이고, 어떤 게 생선용 포크인지 아는가? 샴페인 잔을 드는 법이나 건배사 하는 법은? 두 번째 장 ‘수수께끼 같은 에티켓’에서는 격식 있는 자리나 낯선 음식 문화 앞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법을 전수한다. 상황에 따른 적절한 팁은 얼마인지, 메뉴판을 읽을 땐 어떤 노하우가 필요한지 알 수 있다. 모를 땐 두렵지만 알면 쉬워지는 낯선 문화 에티켓 익히기. 3장_ 음식 편애하기 세 번째 장 ‘음식 편애하기’에선 상황에 따른 음식 대처법을 다룬다. 채식주의자나 비건을 바비큐 파티에 초대했는가? 그렇다면 예상치 못한 재료에 육류 가공품이 들어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이어트 중에 성대한 파티에 초대받은 사람을 위한 폭식을 막는 방법도 있다. 호스트가 정성껏 준비한 요리가 내키지 않을 땐 어떤 꼼수를 써야 하는지, 주문한 음식이 시원찮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세련되고 예의 바른 대처법도 익힐 수 있다.

저자 소개

애슐리 브롬은 매사추세츠 주 하트필드 출신의 타고난 식도락가다. 펜을 쥐고 컴퓨터 앞에 앉을 수 있는 나이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요리에 관한 글을 쓰는 게 가장 즐거우며, 건강에도 좋고 맛도 훌륭한 레시피를 만드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 지금은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약혼자와 구조견, 두 마리의 고양이와 살고 있고 맛있는 요리와 즐거운 식사법에 관해 한 웹사이트에서 글을 쓰고 있다.
고전적인 작품을 즐겨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그녀가 표현하는 섬세한 선은 있는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미시간대학을 졸업했고 보나페티, 웨스트 엘름, 파타고니아, 러너스 월드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러 숍과 회사에서 경력을 쌓았다. 지금은 콜렉티브 쿼터리에서 삽화가로 일하고 있다.

역자 소개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했다. 국내 대기업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기네스 세계기록 2018》《우리는 실패하지 않았다》《주변이 섹시해지는 정리의 감각》등이 있으며, IPTV를 통해 방영된 해외 드라마와 영화도 50편 이상 번역했다. EBS를 통해 방영된 작품으로는 다큐멘터리《나의 시, 나의 도시》《데이비드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영화《블레이드 러너》등이 있으며, 개봉작으로는 《랜드 오브 마인》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들어가는 말
잘 먹는 기술
통 생선 먹는 법 | 랍스터 먹는 법 | 민물 가재 먹는 법 | 생굴 먹는 법 | 달팽이 먹는 법 | 곤충 먹는 법 | 아스파라거스 먹는 법 | 아티초크 먹는 법 | 아보카도 자르는 법 | 코코넛 쪼개는 법 | 잘 익은 과일 고르는 법 | 에다마메 먹는 법 | 콜라비 먹는 법 | 망고 자르는 법 | 파파야 먹는 법 | 석류 먹는 법 | 람부탄 먹는 법 | 금귤 먹는 법 | 견과류 먹는 법 | 두리안 먹는 법 | 닭고기 자르는 법 | 메추라기 먹는 법 | 서양식 족발 먹는 법 | 돼지머리 먹는 법
수수께끼 같은 에티켓
올바른 포크 사용법 | 젓가락 사용법 | 치즈 맛보는 법 | 누들 먹는 법 | 수프 먹는 법 | 와인 잔 드는 법 | 와인 마시는 법 | 건배 하는 법 | 차 마시는 법 | 빵을 식기로 사용하는 법 | 스시 먹는 법 | 팁 주는 법 | 누가 계산할지 정하는 법 | 메뉴판 보고 주문하는 법 | 테이블에서 양해 구하는 법
음식 편애하기
매운 음식 먹는 법 | 엉성한 음식 먹는 법 | 술 마시는 속도 조절하는 법 | 바비큐 파티에서 채식하는 법 | 파티에서 다이어트 하는 법 | 입 냄새 고치는 법 | 콩 다루는 법 | 싫어하는 음식 맛보는 법 | 데인 혀 치료법 | 음식 다시 받는 법 | 목이 막혔을 때 혼자 대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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