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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풀이한 논어

원제 : 論語

전병석 저 | 문예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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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010718 / 360쪽 153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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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사람됨의 근본과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해 깊은 성찰을 주는 동양 최고의 수양서! -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한문 공부를 도울 수 있도록 자의(字義)와 주석(註釋)을 상세히 수록한 책! 현대인이 꼭 읽어야 하는 고전 논어는 옛사람들이나 읽던 낡은 책이 아니라 오히려 윤리 도덕이 실종된 현대 산업사회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자신을 반성하고 바르게 지키기 위해 읽어야 하는 책이다. 오늘날 한국 사회는 산업화 과정을 거쳐 오면서 윤리 도덕이 실종되고 인간성마저 상실된 삭막한 사회로 ...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사람됨의 근본과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해 깊은 성찰을 주는 동양 최고의 수양서! -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한문 공부를 도울 수 있도록 자의(字義)와 주석(註釋)을 상세히 수록한 책! 현대인이 꼭 읽어야 하는 고전 논어는 옛사람들이나 읽던 낡은 책이 아니라 오히려 윤리 도덕이 실종된 현대 산업사회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자신을 반성하고 바르게 지키기 위해 읽어야 하는 책이다. 오늘날 한국 사회는 산업화 과정을 거쳐 오면서 윤리 도덕이 실종되고 인간성마저 상실된 삭막한 사회로 전락하고, 사람들은 물질적 가치에 매몰되어 정신이 점점 황폐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삶의 근본이 무엇이며, 어떻게 사는 것이 사람 사는 도리인가를 자성할 필요가 있다. 논어는 윤리 도덕의 책이며, 동시에 정치의 책이다. 그리고 내세를 말한 책이 아니고 현세를 말한 책이며, 신에 관한 책이 아니고 인간의 도리에 관한 책으로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학 최고의 고전이며 수양서이다.

저자 소개

田炳晳
유학자의 집안에서 태어나 유년시절 한문을 수학하고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 후 50여 년 동안 출판인의 길을 걸어오면서 많은 양서를 펴내 출판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문화훈장,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비롯하여 서울시 문화상, 간행물윤리대상, 한국번역출판상, 중앙언론문화상, 한국출판학회상, 한국가톨릭매스컴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출판인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고 사회에 공헌한 인물로 선정되어 《Who's Who in the World》, 《2000 Outstanding of the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Who's Who in Asia》, 《500 Great Asians of 21st Century》, 《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등의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책 속에서

■ 《논어》는 중국 노(魯)나라 시대에 살았던 공자(孔子)의 언행(言行)과 공자와 제자 사이의 대화, 공자가 당시 사람들과 주고받은 말, 제자들이 공자에게서 들은 말 그리고 제자들 사이의 대화를 당시 제자들이 각기 기록했던 것을 공자가 세상을 떠난 뒤에 문인(門人)들이 그 기록을 모아 편찬한 책이다. 또한 《논어》는 공자의 사상과 일상생활의 모습과 가르침을 전하는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문헌이다.(3쪽)

■ 《논어》는 낡고 녹슨 고전이 아니다. 《논어》는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보편적 가치와 진리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우리들에게 큰 교훈을 주고 있다.
《논어》는 윤리 도덕의 책이며, 동시에 정치의 책이다. 그리고 내세(來世)를 말한 책이 아니고 현세(現世)를 말한 책이며, 신(神)에 관한 책이 아니고 인간의 도리에 관한 책으로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학 최고의 고전이며 수양서(修養書)이다.(5쪽)

■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셨다.
“제후(諸侯)의 나라를 다스리는 데는 일을 신중히 처리하고 백성들의 신뢰를 얻어야 하며, 비용을 절약하고 사람들을 사랑해야 하며, 백성들을 부릴 적에는 때에 맞게 해야 한다.”(제1편 5장)

목차

머리말
제 1편 학이(學而)
제 2 편 위정(爲政)
제 3 편 팔일(八佾)
제 4 편 이인(里仁)
제 5 편 공야장(公冶長)
제 6 편 옹야(雍也)
제 7 편 술이(述而)
제 8 편 태백(泰伯)
제 9 편 자한(子罕)
제 10 편 향당(鄕黨)
제 11편 선진(先進)
제 12 편 안연(顔淵)
제 13 편 자로(子路)
제 14 편 헌문(憲問)
제 15 편 위령공(衛靈公)
제 16 편 계씨(季氏)
제 17 편 양화(陽貨)
제 18 편 미자(微子)
제 19 편 자장(子張)
제 20 편 요왈(堯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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