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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자신감 노트 자신감을 키우는 행복한 놀이 활동

이자벨 필리오자, 비올렌 리에폴로, 샹탈 로즈망 저 | 김모세 역 | 밝은미래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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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62804 / 96쪽 223 x 2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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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1.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활동’으로 차근차근 키워 보는 ‘자신감’ 이 책은 눈으로 보고 읽는 일반적인 책의 형태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자신감’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익혀 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지요. 아이들은 책 속에 나오는 ‘소피아, 이샹, 로즈, 빅토르’라는 4명의 친구들과 함께 자신감의 4가지 요소를 발견해 가며 자신감을 키워 가는 여행을 합니다. 주어진 질문에 곰곰이 생각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고, 이해를 돕는 글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종이접기를... 1.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활동’으로 차근차근 키워 보는 ‘자신감’ 이 책은 눈으로 보고 읽는 일반적인 책의 형태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자신감’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익혀 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지요. 아이들은 책 속에 나오는 ‘소피아, 이샹, 로즈, 빅토르’라는 4명의 친구들과 함께 자신감의 4가지 요소를 발견해 가며 자신감을 키워 가는 여행을 합니다. 주어진 질문에 곰곰이 생각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고, 이해를 돕는 글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종이접기를 하고, 스티커를 붙이고……. 이렇게 여러 가지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책과 함께 놀다 보면 아이들은 금세 자신감이 무엇이고, 자신이 그동안 느낀 감정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감을 어떻게 키워 나갈 수 있는지 터득하게 됩니다. 자신감의 4가지 요소인 ‘기초 자신감, 자아 자신감, 자기 능력 자신감, 인간관계 자신감’을 알아 갈수록 그동안 이유를 알 수 없었던 불안감,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 압박감에서도 점차 자유로워질 수 있지요. 이 책에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놀이 활동’으로 차근차근 ‘자신감’을 키워 보면 어떨까요? “흔히 ‘자신감’이라고 할 때는 서로 연결되는 네 가지 영역을 살펴볼 수 있어요. 기초 자신감(내적 안전감이라고도 하죠.), 자아 자신감, 자기 능력 자신감, 그리고 인간관계 자신감이 그것들이에요.” - ‘엄마가 읽는 작은 책’ 5쪽 2. 부모들도 함께 배우는 ‘자신감’ 이모저모 아이들이 놀이 활동을 통해 자신감이란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터득하듯 부모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삶의 경험이 많은 부모라 해도, 사실 자신감에 대해서 전부 다 알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요. 부모 역시 아이들을 도와 가며 놀이 활동을 하는 사이, 자신감의 4가지 요소인 ‘기초 자신감, 자아 자신감, 자기 능력 자신감, 인간관계 자신감’의 원리를 깨닫고, 아이는 물론이고 부모인 자신에게도 적용시켜 볼 수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자신감에 대해 함께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자신감을 제대로 안다는 것은, 그동안 서로의 모습에 존재했던 오류를 바로잡고 올바른 자신감을 키워 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특별히 책 맨 뒤에는 ‘엄마가 읽는 작은 책’이 별도로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자신감에 대한 더욱 깊은 내용이 담겨 있어, 자신감에 관한 매우 풍부한 이해를 돕습니다. 그러므로 이 부분 또한 빠짐없이, 부모들이 반드시 읽어 보길 권합니다. 올바른 자신감의 형성은 아이와 가정을, 더 나아가 이 사회를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단순히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 주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적당한 의심과 망설임, 즉 건강한 걱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인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이라고 할 수 있어요.” - ‘엄마가 읽는 작은 책’ 3~4쪽 3. ‘자신감’ 키우기를 돕는 다채로운 구성과 시선을 사로잡는 색감 이 책을 처음 만나면 밝은 주황색 표지가 먼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밝고 생동감 넘치는 주황색 표지를 보면 금방이라도 자신감이 쑥쑥 자랄 것처럼 마음이 밝아집니다. 이어지는 본문에는 밝은 초록색이 사용되었습니다. 책 속에서 저자가 ‘자신감은 조금씩 조금씩 자라나는 식물과도 같다.’라고 말했듯이, 애정과 관심 속에서 식물처럼 무럭무럭 자라는 자신감의 특성이 고스란히 표현된 듯합니다. 이렇듯 강렬한 색감이 일단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그다음에는 다채로운 구성이 주의를 집중시킵니다.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자신감 빙고 게임’이랄지, 멋있게 꾸며서 친구 혹은 부모님과 나눠 가질 수 있는 ‘작은 카드’, 귀여운 강아지를 만드는 ‘종이접기’, 책 여기저기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 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자신감을 익혀 나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장치들이 책 속에 가득합니다. 앞서 언급한 ‘엄마가 읽는 작은 책’ 또한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이를 통해 부모는 신뢰할 만한 전문가가 옆에서 해 주는 친절하고 세심한 조언을 듣듯 자신감에 대해 익힐 수 있지요. 책을 펼 때부터 책을 덮을 때까지, 그 어디 하나 허투루 버릴 데가 없는 행복한 자신감 놀이 활동 속으로 함께 가 볼까요? “자신감은 우리가 소유하거나 소유하지 못하는 어떤 물건 같은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조금씩 조금씩 자라나는 식물과도 같아요. 우리의 애정과 관심이 그것을 키워 나가는 자양분이 되죠.” - ‘엄마가 읽는 작은 책‘ 19쪽

저자 소개

프랑스에서 긍정 육아관을 주장하는 대표 심리학자. 
1957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이자벨 필리오자는 심리학자인 아버지와 정신 분석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풍부한 감성 세계에 몸담고 살며 다양한 심리학의 흐름을 접할 수 있었다. 파리 제5대학에서 《유방암 발병의 심리적 요인》이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그녀는 정서 억압과 건강 사이의 관련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접근으로 주목받았다. 그 후 프랑스 교류분석연구소에서 5년간 인간 관계 개선 치료법에 관해 연구했으며, 런던 라딕스연구소에서 세그먼트 원을 취득하였다. 뉴욕 연구소로부터 신경언어프로그래밍 전문가로 인증받았다. 
국립공예원에서 감수성과 대중 앞에서 말하기 교육을 담당하며, 1982년부터 심리 치료사로 활동하면서 개인, 집단 심리 치료와 인간관계, 의사소통 교육을 하였다. 25년 동안 전 분야(병원, 은행, 보험 회사, 산업계, 공직 사회 등)에서 수많은 교육 활동을 하였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이자벨 필리오자는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부모로부터 상처 입은 아이들을 돕고 있으며, 2005년에 ‘관계 지능 및 감정 지능 전문 학교’를 설립하여 관계와 감정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 양성에 힘쓰는 중이다. 현재는 책, 기사, 강의, 라디오 방송, 교육 등을 통해 대중과 부모들을 위한 심리와 육아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첫 자신감 노트》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아이 마음속으로》 《맘껏 우는 아이가 활짝 웃을 수 있다》 《부모의 심리 백과》 《친절한 심리학 교과서》 《이 세상에 이유 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난 엄마가 일하는 게 싫어》 등이 있으며, 출간되는 책마다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작가이다. 
밀밭에서 태어나 자연의 공기를 마시며 샹파뉴 지방의 드넓은 하늘 아래에서 자유로운 사고를 키워 왔던 아망딘 라프룅은 15살에 도시로 떠나 예술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삽화가로서의 활동과 스트라스부르미술관 교육 위원으로서의 활동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아망딘 라프룅은 어느 한 가지 직업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사람으로, 모든 일에 마음을 다해 집중하며 성실히 임하고 있다. 그녀의 열정은 실로 대단하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 아이 첫 자신감 노트》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프랑스 인문학 연구 모임 ‘시지프’의 일원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프랑수아 모리악의 작품에 나타난 타자의 문제》 《르네 지라르》가 있고, 옮긴 책으로 《우리 아이 첫 자신감 노트》 《페넬로페는 변기에 응가해요》 《인간의 대지》 《미래 사회 코드》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일은
삶에서 꼭 필요한 일이야. 그 말들 중에서 어떤 것은 인정하고,
어떤 것은 추려 내고, 어떤 것은 거부할 줄 알아야 해.
-19쪽

자신감을 갖는다는 건 실수를 전혀 하지 않는다는 게 아냐.
오히려 실수로부터 배우는 거야.
-23쪽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우리는 약간의 불안감을
느끼게 되어 있어. 그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고,
새로운 일을 준비하는 데도 도움이 돼.
-24쪽

때로는 하고 싶은 게 없는 걸 자신감이 없는 걸로
착각할 수도 있어. 뭔가를 하고 싶은 마음 자체가
놀라운 학습 효과를 가져오지. 네가 무엇인가를
만들어 낼 때마다 자신감은 그만큼 커질 거야.
-45쪽

아이가 “나는 성공하지 못했어.”와 같은 말을 자주 한다면,
그때마다 ‘아직’이라는 말을 덧붙이면서 아이를 격려해 주세요.
“네 말이 맞아, 하지만 너는 ‘아직’ 성공을 하지 못한 거란다.”
능력은 연습을 통해 길러지는 거예요.
-‘엄마가 읽는 작은 책’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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