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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4019899 / 188쪽 / 490g / 185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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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아오,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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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인류는 어떤 과정을 거쳐 현대에 이르렀을까요? 고대 신화 속에 살던 사람들이 신화를 벗어나 처음으로 달을 관찰하고, 지구와 우주를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시작하며 과학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부족은 도시로 발전해 도시국가를 만들고, 작은 도시국가는 국가가 되고, 국가들은 서로 경쟁을 하며 거대한 제국을 이루었습니다. 현대의 국가는 어떤 모습일까요? 현대는 근대까지 이어오던 제국주의의 붕괴와 함께 세계대전을 거치며 고통과 아픔 속에 성장했습니다. 제국이 붕괴되면서 제국의 억압과 핍박 속에 있던 많은 식민지 국가들이 자유를 찾고 독립을 맞았습니다.
19세기에 살았던 마르크스의 사회주의 사상은 20세기에 들어서면서 공산주의 국가의 건설로 이어져 20세기를 냉정시대로 몰고 갔습니다. 소련을 중심으로 한 공산주의 국가와 미국을 중심으로 한 민주주의 국가의 대립은 핵무기 경쟁 등으로 이어지며 세계를 언제 터질지 모르는 냉정시대로 몰고 갔습니다. 인류가 만들어낸 과학들은 인류의 평화를 위해 쓰여 지는 것이 아니라 자국의 평화와 이기을 위한 전쟁 무기로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인류는 역사를 통해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인물로 보고 배우는 세계사> 5권에서는 서계를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고 간 사람들과 전쟁에서 인류를 구원하려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1903년 첫 동력비행기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지 얼마 되지 않는 지금, 인류 과학은 엄청나게 발전했습니다. 미래에는 어떤 인물들이 나올까요? 미래의 역사를 만들 여러분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 봅니다.



- 인도의 위대한 스승 타고르
- 비행기 시대를 연 라이트 형제
- 위대한 영혼 간디
- 방사능 시대를 연 마리 퀴리
-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처칠
- 20세기의 성자 슈바이처
- 냉혹한 강철 인간 스탈린
- 평화를 사랑한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 장애를 이겨내고 세상의 빛이 된 헬렌 켈러
- 전쟁의 영웅 맥아더
- 입체파를 창시한 천재화가 피카소
- 뉴딜정책으로 경제를 살린 루즈벨트
- 영화로 평화를 말한 채플린
-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
- 중국을 공산화 시킨 마오쩌둥
-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준 디즈니
- 개방과 개혁의 지도자 덩샤오핑
- 사랑을 실천한 성녀 마더 테레사
- 미국의 최연소 대통령 케네디
- 흑인 해방 운동의 지도자 마틴 루터 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