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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901909 / 22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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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그랑크레스트 전기 [9]
출판사 리뷰
“그건 이미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각오. 그것이 패도란 것이다.
테오와의 싸움에서 패배하여 대공방동맹 맹주의 위신을 잃은 발드린드 변경백 마리네. 그녀는 환상시연합의 조심스러운 태도를 내다보고 숙적인 아르투크 백작 빌라르의 목숨을 노린다.
연합의 맹주 알렉시스가 제시한 화평안을 걷어차고 힘과 공포, 그리고 새로운 체제 <선제후> 시스템으로 동맹을 다시금 정비한 마리네는 대군세를 이끌고 아르투크를 포위한다.
아르투크 백작의 대리로 테오가 다스리는 영지 ‘어둠의 숲’에도 동맹의 군세 5천이 들이닥친다. 거기에 맞서는 테오의 군세는 고작 200. 패배가 틀림없는 전쟁으로 보이지만 테오가 든 기치 아래로 계속해서 동료가 모이고――.
아르투크 전쟁을 거쳐서 대륙은 더욱 큰 전쟁에 돌입한다!
제1장외교
제2장각오
제3장공방
제4장낙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