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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363973 / 390쪽 / 390g / 124 x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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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제7회 HJ문고 대상의 금상을 수상하며 본작으로 데뷔. 
봄이 기다려집니다. 
추위에는 정말 약한데, 빨리 따뜻해지면 안 될까요. 

역자 소개

역서로는 [A군(17)의 전쟁] 시리즈와 [원환소녀]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1화 너희들은 왜 그렇게 순진하지?
2화 살충제 광고에서 사용하면 딱일 듯한 광고
3화 이세계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지
4화 멀쩡해 보이는 사람…이지만, 그렇게 간단히 믿을 수는 없지!…
5화 유명인이 모래 온 것처럼 말해도
6화 왜 저런 사람이성왕의 기사가 되려는 거야?
7화 사죄의 돌이 없었으면 죽을 뻔했어요
8화 검사라는 말의 확대 해석이 너무 심한 것 아니에요?!
9화 도대체 어떤 쓰레기 게임이길래 이딴 이세계가 다 있단 말이요!
10화 오래된 여관에 흔히 있는 괴담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돼
11화 막간 왜 이러고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12화 도움을 준 사람에게 불평이나 하는 경우 없는 여자는 아니거든요
13화 수평 방향으로 챌린지하고 있다
14화 우연히 그렇게 되면, 일단 그 상황을 즐기는 타입
15화 대화가 통했던 기억이 전혀 없는데?!
16화 넌 싸움을 걸 상대를 잘못 골랐어
17화 누가 봐도 최종 보스 같은 분위기를 마구 풍기고 있잖아
18화 공간을 죽이면 어떻게 되는지 몰라
19화 네 운세는 최악 중의 최악이었다는 뜻이지!
20화 세상의 적이라는 건 너 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21화 이렇게 붙어 있을 필요가 있었을까?!
22화 졸자도 모르게 불끈 달아오르는 것 같소
23화 막간 왜 그렇게 귀찮은 짓을 하는 거지?

번외편 기관 - 오리지널 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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