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쏘옥 입어 볼래?

시리즈 : 몸놀이 아기 그림책 시리즈 [6]

장순녀 저 | 키다리 | 2017년 10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7851843 / 20쪽 / 250g / 151 x 161 (㎜) / 보드북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6,920
  • 20,7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하나씩 하나씩 스스로 옷 입는 순간을 놀이처럼 즐겨요 아기는 생후 24개월 전후로 스스로 옷을 입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전부터 옷을 만지작거리거나 자기 몸에 대 보는 행동을 하며 옷 입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쏘옥 입어 볼래?》는 아기가 하나씩 옷을 입어 가는 모습을 사실적이면서도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곰이 아기가 스스로 옷을 입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맡습니다. 자신보다 몸집이 작은 동물(인형)이 길잡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옷 입기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함께하게 됩니다. 작품에 ... 하나씩 하나씩 스스로 옷 입는 순간을 놀이처럼 즐겨요 아기는 생후 24개월 전후로 스스로 옷을 입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전부터 옷을 만지작거리거나 자기 몸에 대 보는 행동을 하며 옷 입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쏘옥 입어 볼래?》는 아기가 하나씩 옷을 입어 가는 모습을 사실적이면서도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곰이 아기가 스스로 옷을 입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맡습니다. 자신보다 몸집이 작은 동물(인형)이 길잡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옷 입기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함께하게 됩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곰은 아기를 지켜보고 응원하는 엄마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아기가 하나하나 스스로 옷을 입을 때마다 아낌없이 칭찬하고 격려합니다. 이를 통해 아기가 옷 입기를 놀이처럼 즐기고,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혼자 옷을 입기엔 이른 아기에게는 “언젠간 너도 이렇게 할 수 있어”라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고, 스스로 옷을 입을 월령의 아기에게는 “이렇게 차근차근 해 보면 돼”라고 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몸을 써서 즐겁게 놀면 아기도, 엄마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스런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몸놀이의 즐거움을 보여주세요! 아기는 열 달 동안 엄마 몸에서 지내다 세상에 나옵니다. 이제 자신의 몸으로 세상과 만나야 하지만 아직 많은 것이 낯설기만 합니다. 세상을 향한 아기의 호기심에 적극적으로 반응해 주고 이것을 놀이로 연결해 주면 엄마도 아기도 즐겁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도구 없이, 자기 몸을 움직이는 감각을 통해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는 경험은 자기 몸을 긍정하는 사람으로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몸놀이’ 해 주세요.

저자 소개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김서정 동화아카데미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적 꿈대로 책 만드는 사람이 되어 즐겁게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새 친구가 생겼어요》, 《아기곰 차크의 사과나무》가 있으며 《사막의 꼬마농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