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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와 손가방

히구치 유미코 저 | 황선영 역 | 이아소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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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113188 / 96쪽 / 125g / 211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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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전 세계적 인기 자수 작가 히구치 유미코의 최신간 장미, 수선화, 라벤더 등 계절을 대표하는 꽃들, 나비, 새, 나뭇잎, 고양이… 자연과 생활 속의 친근한 대상을 모티프로 즐겨 선보이는 히구치 유미코의 장기가 이번 《자수와 손가방》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완전 멋진 작품들로 가득! 실제로 직접 만들어보면 더 근사하다.” “마치 자연도감을 보는 듯 눈이 호강스럽다.” 책을 사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별 5개의 압도적 만족감과 더불어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섬세하면서도 대담한 컬러 대비, 여기에 디자인성이 뛰어난 구성의... 전 세계적 인기 자수 작가 히구치 유미코의 최신간 장미, 수선화, 라벤더 등 계절을 대표하는 꽃들, 나비, 새, 나뭇잎, 고양이… 자연과 생활 속의 친근한 대상을 모티프로 즐겨 선보이는 히구치 유미코의 장기가 이번 《자수와 손가방》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완전 멋진 작품들로 가득! 실제로 직접 만들어보면 더 근사하다.” “마치 자연도감을 보는 듯 눈이 호강스럽다.” 책을 사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별 5개의 압도적 만족감과 더불어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섬세하면서도 대담한 컬러 대비, 여기에 디자인성이 뛰어난 구성의 자수 작품이 책을 여는 순간 한눈에 동화처럼 펼쳐진다. 이번 책에서는 그동안 저자의 전작에서 간간이 선보였던 자수 프레임 백과 파우치를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딱 하는 소리를 내며 열리고 닫히는 재미와 통통한 생김새에 반해 항상 두근두근 즐거운 마음으로” 만든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슬며시 마음에 닿는다. 무엇보다 뛰어난 예술성과 더불어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저자의 마음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손바느질의 즐거움에 눈뜨다 바라만 봐도 마음이 설레는 백과 파우치 백과 파우치는 특히 자수를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아이템이다. 초보자는 원 포인트로 완성한 작은 프레임 파우치를 깜찍한 목걸이나 브로치로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나비를 수놓은 미니 백과 장미, 마거리트, 라벤더, 방울꽃…… 한 송이씩 꽂은 꽃병이 전면을 채운 깜찍한 사이즈의 프레임 파우치 목걸이 등은 완성도는 높지만 처음 도전해보기 좋은 작품이다. 자수를 수놓은 천을 타이트하게 재단해 자수를 크게 돋보이도록 한 디자인이 특히 눈길을 끈다. 깜찍한 사이즈의 프레임 파우치 목걸이는 립크림이나 액세서리를 담는 용도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 꽃병 모티프를 일렬로 나란히 수놓은 필통, 4종류의 나비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오벌 프레임 파우치 등도 볼 때마다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줄 듯하다. 평소 좋아하는 동식물을 모티프로 한 소박하고 따뜻한 도안, 기본적인 스티치만으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신선한 아이디어, 술 장식 만드는 요령, 프레임 백 만드는 법까지 상세하게 소개하였으므로 각자 원하는 모티프를 조합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한층 자신감이 붙으면 백 전면을 자수로 채우는 상급 패턴에 도전해보자. 꽃 비늘무늬로 파우치 전체를 자수로 채운 클래식한 디자인은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만큼 완성도가 높고 고급스럽다. 여기에 울 실로 태슬을 만들어 달아도 멋스럽다.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완성한 무늬는 그만큼의 기쁨으로 되돌아온다. 이렇게 완성한 작품은 세상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나만의 사랑스러운 보물이 된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단추수프(http://www.buttonsoup.co.kr)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바느질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블로그를 시작한 첫 해 조회수 30만 건을 넘어서면서 바느질을 배우려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찾는 인기 블로거로 자리잡았다. 15년차 주부이자 아이를 기르는 엄마가 운영하는 블로그답게 ‘단추수프’는 직접 만든 작품과 바느질 방법, 원단, 재료 등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덕분에 바느질을 처음 하는 초보자도 예쁘면서 실용적인 아이 옷과 소품 만드는 방법을 손쉽게 배울 수 있다.


감수도서 《바느질 초보 엄마가 만드는 우리 아이 입학 준비물》


 

다마미술대학교를 졸업하고 핸드메이드 백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2008년부터는 자수 작가로 변신하여 많은 팬을 두고 있다. 그녀의 자수는 전통 표현 방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 큰 특징이다. 최근엔 식물이나 곤충 등 생물을 모티프로 한 개성이 돋보이는 자수를 제작, 발표하고 있다. 저서로는 《1색 자수와 작은 소품》이 있다.
http://yumikohiguchi.com


 

역자 소개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국제선 파트에서 근무했다. 현재 실용서 전문 번역자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앤틱 스타일의 코바늘 손뜨개》, 《세련되고 멋스러운 니트 손뜨개》, 《그린스무디를 시작하자!》, 《마이 레드 다이어리(13살 전에 읽어야 할 소녀들의 성 교과서)》, 《산뜻하고 시원한 니트 손뜨개》,《비즈가 귀여운 자수 스티치》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꽃병과 꽃
Frame bag No.1
Frame bag No.4
나비
Frame bag No.6
Frame bag No.2
새의 깃털
Frame bag No.7
Frame bag No.1
보태니컬 플라워
Frame bag No.9
꽃 비늘무늬
Frame bag No.9
화단
Frame bag No.4
나비와 꽃 패턴
Frame bag No.7
해피 홀리데이
Frame bag No.8
레몬
Frame bag No.6
비트
Frame bag No.6
고양이
Frame bag No.3
소년 소녀
Frame bag No.3
봄의 초원
Frame bag No.8
Frame bag No.2
플라밍고
Frame bag No.6
Frame bag No.1
제비꽃과 민들레
Frame bag No.5
새
Frame bag No.5
동백나무
Frame bag No.8
새틴 플라워
Frame bag No.5
물꽃
Frame bag No.7
꽃봉오리
Frame bag No.4
How to make
도구
재료
프레임
스티치와 자수의 기본
프레임 백 만들기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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