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一橋)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전공은 동아시아 속의 한일관계사이며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에 재직 중이다.
- 주요 저술 -요 저
『近代朝鮮における植民地地主制と農民運動』(1996)
『근대전환기 동아시아 속의 한국』(공저, 2004)
『역사, 새로운 질서를 향한 제국 질서의 해체』(공저, 2004)
『식민지 조선과 일본, 일본인』(2007)
『제국 일본의 한국 인식, 그 왜곡의 역사』(2007)
『布施辰治と朝鮮』(공저, 2008)
『근대 한일 간의 상호인식』(공저, 2009)
『서구학문의 유입과 동아시아 지성의 변모』(공저, 2012)
『동아시아 근대 역사학과 한국의 역사인식』(공저, 2013)
『근대전환기 동서양의 상호인식과 지성의 교류』(공저, 2013)
『한국과 일본, 상호인식의 변용과 기억』(2014)
1969년에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1992년에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일본에 유학하여 2004년에 토쿄대학교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2011년에 「1940년대 동아시아 지역주의와 한일미 관계」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술)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 근ㆍ현대를 중심으로 한ㆍ일 관계와 동아시아지역을 주된 연구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2005년부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편사연구사로 근무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미군정기 폴리 배상사절단의 배상안과 조선의 지역주의적 재편」(2011), 「일본의 전후 경제재건 구상과 조선 인식의 연속성」(2010), 「미국의 전후 한일 간 경제분리정책의 형성과 변용」(2010), 「일미 원조상환교섭과 ‘조선채권’-그 일괄처리와 사용처」(2004), 「1940년대 스즈키 다케오의 식민지조선 정치경제인식」(200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