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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 아직 모른다 - 하

시리즈 :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 아직 모른다 [2]

오카다 마리 저 | 엄태진 역 | 노블엔진 팝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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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33138 / 224쪽 130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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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각본가 오카다 마리의 걸작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의 소설판! 전설이 된 청춘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 아직도 모른다]. 그 작품의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직접 쓴 소설판 두 번째 권.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담긴 걸작! 서로를 별명으로 부르며 언제나 함께 뛰어놀던 여섯 명의 소꿉친구들. 그러나 고등학생이 된 지금, 그들은 각자 다른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 집 안에 틀어박혀 방구석 폐인 생활을 하는 ‘진땅’. 갸루 친구들과 어울리는 ‘아나루’. 입시 고등학교에 다니는 ‘유... 각본가 오카다 마리의 걸작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의 소설판! 전설이 된 청춘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린 아직도 모른다]. 그 작품의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직접 쓴 소설판 두 번째 권.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담긴 걸작! 서로를 별명으로 부르며 언제나 함께 뛰어놀던 여섯 명의 소꿉친구들. 그러나 고등학생이 된 지금, 그들은 각자 다른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 집 안에 틀어박혀 방구석 폐인 생활을 하는 ‘진땅’. 갸루 친구들과 어울리는 ‘아나루’. 입시 고등학교에 다니는 ‘유키아츠’와 ‘츠루코’.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세계를 유랑하는 ‘포포’. 그리고 모두가 변해가는 사이에도 예전 그대로 변하지 않은 소녀 ‘멘마’. 어느 날, 진땅은 멘마에게 ‘소원을 들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곤혹스러워하면서도 그녀의 소원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진땅. 그 소원을 계기로 뿔뿔이 흩어졌던 소꿉친구들이 다시 모이기 시작하는데……. 「소꿉친구들의 우정, 그리고 첫사랑을 그리며 ‘아노하나’ 열풍을 일으킨, 기적 같은 청춘 드라마!」 국내에서는 애니플러스에서 방영했으며, 인기몰이와 함께 극장판까지 개봉되었다. 또한 2015년에는 실사 드라마로도 만들어져 많은 호응을 받은 작품이다. 거기다 이번 소설판의 경우 각본가인 오카다 마리가 직접 집필한 작품으로, 원작자의 오리지널 에피소드까지 즐길 수 있는 충실한 구성!

역자 소개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일한・한일 번역자. 일본 여행・애니메이션・게임이 주된 취미인 평범한 21세기 폐인. 원래는 논문・사설 번역이 주업이었지만, 정신을 차려 보니 부업이었던 일본 장르 소설 번역이 주업이 됐다.
저서 《창공시우》

목차

기억의 구멍
그날 이후의 우리
교환일기
기억의 구멍, 문득 떠오른 생각
소원의 대가
폭죽을 만들어 보자
기억의 구멍, 문득 깨달은 사실
그날로 돌아가고픈 마음
기억의 구멍, 결코 잊지 못하는
행복한 시간
숨바꼭질
그 여름에 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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