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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독파하는 은하철도의 밤-독서논술만화필독선15

시리즈 :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65]

미야자와 갠지 저 | 노문영 역 | 신원문화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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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5915491 / 21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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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미야자와 갠지
저자 : 미야자와 겐지 (宮?賢治)
일본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미야자와 겐지는 1896년 헌옷가게와 전당포를 운영하는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0대 때부터 문학에 관심이 많았고 21세에는 문학 동인지를 창간하여 동화를 발표했다. 아버지가 경영하던 전당포에는 가난한 농민들이 가재도구를 가져다 팔았고, 어려서부터 그런 농민들을 보면서 마음 아파했다.

중학교 시절부터 일본의 전통시인 단가(短歌)를 짓기 시작했으며, 모리오카고등농림학교 농학과에 입학한 뒤부터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겐지는 이때부터 많은 동화와 시를 썼으며, 농업에 관한 연구논문도 활발하게 발표했다. 고향인 이와테 현에서 농민들과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농업에 뛰어들었고 농업 강의와 벼농사 지도 등 농민 운동을 펼치는 한편, 농업학교 교사로 일하면서도 시, 동화 등을 집필하며 작품 활동을 쉬지 않았다.

〈은하철도의 밤〉, 〈주문이 많은 요리점〉, 〈바람의 마타사부로〉, 〈봄과 수라〉, 〈비에도 지지 않고〉 등 100여 편의 동화와 시를 썼다. 하지만 생명 존중 사상을 담은 그의 작품들은 당시 일본에서 외면당했고, 그는 37세라는 젊은 나이에 늑막염으로 생을 마쳤다.  

그림 : 버라이어티 아트워크스
  

역자 : 조경미
출판사 편집부를 거쳐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  

: 노문영
조선대학교 법학과 졸업. 2015년 현재 광주비아중학교 사회교사로 재직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노문영
출판사 편집부를 거쳐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

해설 노문영
조선대학교 법학과 졸업. 현재 광주비아중학교 사회교사로 재직 중.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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