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만화로 독파하는 무희

시리즈 :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65]

모리오가이 저 | 신원문화사 | 2011년 08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5915712 / 21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25,200
  • 15,300
  • 17,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사랑과 성공,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도쿄 제국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월등한 엘리트 코스를 걷고 있던 국가 공무원 오타 토요타로. 그는 국가의 도움을 받아 베를린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무희 에리스를 만난다. 토요타로는 에리스의 순수한 모습에 끌려 결국 사랑에 빠지는데…. <무희> 는 일본 근대 문학의 출발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19세기 말에 탄생한, 독일을 무대로 펼쳐지는 국경을 뛰어넘는 사랑 이야기를 만화화.

세계문학의 정수를 30분 만에 독파하는 즐거움
어려운 세계명작을 쉽게 빠르게 재미있게!!

누구나 제목은 알고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분량이 너무 많아서, 어려워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좀처럼 완독하기 힘든 세계문학 작품을 만화책 1권으로 충실히 정리한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 중 24권 <만화로 독파하는 무희> 가 신원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는 각종 시험 및 논술 구술에 자주 출제되는 동서양의 세계명작 작품 전체를 충실하게 아우르며 만화로 그려내고 있어 항상 시간에 쫓기는 성인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원작을 읽기에는 여러 가지 면에서 무리가 따르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독자들 역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게다가 각 권 말미에는 작품에 대한 자세한 시대적 배경 및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작가의 생애에 대한 소개 및 분석을 덧붙이고 있어, 학생 독자들로 하여금 작품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이러한 작품해설은 비단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으로 소개된 작품뿐 아니라 문학 작품 전체에 대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앞으로도 계속 문학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모리오가이
저자 : 모리 오가이 (森鷗外)
본명은 모리 린타로(森林太郎)로, 근대 일본의 대표적인 계몽기 지식인이자 근대 문학의 선각자다. 오가이(鷗外)는 도쿄대학(東京大學) 의학부 출신의 군의관으로 독일 유학(1884∼1888)을 가서 위생학 연구뿐만 아니라 서양 문학을 두루 섭렵했다. 1894년 가을, 1개월간 군의관으로 조선 부산에 체재하면서 남긴 일기 등도 있다. 동서양에 걸친 넓은 시야의 소유자로서, 동서양의 학문과 문학 일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 삼아 일본 근대 문학 초창기에 평론과 번역으로 근대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소설가·시인·학자로서도 여러 업적을 남겨 근대 문학 성숙기의 일본 문단에서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1867∼1916)와 쌍벽을 이루는 작가다.
오가이의 대표작은 일본 근대 최초의 번역 시집 ≪그림자(於母影, 오모카게)≫(1889)와 서양 문학 번역에 안데르센의 ≪즉흥시인≫(1892), 입센의 ≪노라(인형의 집)≫(1913), 괴테의 ≪파우스트≫(1913)가 있고, 단편 소설 <무희(舞姫)>(1890), <망상(妄想)>(1911), 장편 ≪청년≫(1910), ≪기러기(雁)≫(1911), 역사 소설 <아베 일족(阿部一族)>(1913), <산쇼 대부(山椒大夫)>(1915) <다카세부네(高瀬舟)>(1916), 역사 인물 전기 ≪시부에 추사이(渋江抽斎)≫(1916), 그리고 ≪시로 쓴 일기(うた日記)≫(1905)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면서 다방면에 걸쳐 활약했다.
오가이는 ‘서양에서 돌아온 보수주의자’답게 ‘동도서기(東道西器)’와 비슷한 소위 ‘화혼양재(和魂洋才)’로서 동서양에 대한 해박한 식견과 복안으로 서양의 장점을 배워 바람직한 일본 근대화의 방향을 모색했다.  

그림 : 버라이어티 아트워크스
  

역자 : 이기선
일본에서 공부를 마친 후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번역한 책으로 <군주론>, <무사도>, <레미제라블>, <자본론>, <햄릿> 등이 있다.

  

해설 : 서정임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 석사과정 졸업 후 상암중학교 국어교사로 재직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역자 이기선은 일본에서 공부를 마친 후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번역한 책으로는 <군주론>, <사양>, <무사도>, <자본론>, <나의 투쟁>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