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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자기 생각에 속지 마라 직장인들이 흔히 범하는 오해와 착각

김종명 저 | 에디터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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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41784 / 248쪽 148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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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자기 생각의 오류만 알면 쉽게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똑같은 현상도 어떤 사람은 고통으로 받아들이는데, 어떤 사람은 고통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직장인들의 고통은 실제가 아니라 자신의 해석이었다. 이유는 자신의 생각 때문이었다. 자기 생각에 속아서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즉각적으로 일어나는 자신의 생각에 대해 별다른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대해 화가 나고 열을 받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기 생각의 오류만... 자기 생각의 오류만 알면 쉽게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똑같은 현상도 어떤 사람은 고통으로 받아들이는데, 어떤 사람은 고통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직장인들의 고통은 실제가 아니라 자신의 해석이었다. 이유는 자신의 생각 때문이었다. 자기 생각에 속아서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즉각적으로 일어나는 자신의 생각에 대해 별다른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대해 화가 나고 열을 받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기 생각의 오류만 알아도 쉽게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적으로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든든한 지원자다. 시시콜콜 반대하면서 토를 다는 줄 알았는데 창의적 아이디어맨이다. 상사가 걸림돌인 줄 알았는데 디딤돌이다. 자기 일이 사소한 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중요한 일이다??.’” 힘들고 두려웠던 직장 생활이 즐겁고 행복해진다! 생각의 속박을 털어내는 방법으로 재충전을 강조하는 저자는 이 책 전반에 걸쳐서 직장 생활은 ‘결과를 추구하는 게임’이 아니라 ‘과정의 게임’이라고 주장한다. “직장 생활을 언제까지 뭔가 해내야 하는 ‘결과 게임’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매일의 생활이 괴롭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포기하고, 미래의 성취를 위해 현재의 행복을 포기한다. 직장 생활은 지금 이 자리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매일매일의 과정에서 행복을 느낄 수 없으면 직장 생활은 ‘시지포스의 형벌’이 되고 만다.” 또한 이 책은 직장 동료와 상사가 자신을 괴롭힌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그들 때문에 괴로운 게 아니라, 그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 때문에 괴로운 것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대인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다. 힘들고 두려웠던 직장 생활이 즐겁고 행복해지는 비결을 알려주는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상의 사례를 통해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성찰하게 한다. 이야기 속에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교훈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직장인들이 자주 맞닥뜨리는 생각의 오류들을 확인하고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김(金, Golden) 종(鍾, Bell) 명(鳴, 울린다)’ 
그는 자신의 이름처럼 ‘골든 벨을 울리는 코치’로 불린다. 강의와 코칭을 통해 사람들의 내면에 있는 잠재력을 잘 이끌어낸다고 해서 붙은 별명이다.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경제학과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보증보험 차장을 거쳐, 보성어패럴 CEO와 닉스의 CEO를 역임했다. 20여 년간 재직했던 금융기관과 패션회사 CEO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대학교, 대기업 등에서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하면서 경영진과 리더들을 코칭하고 있다. 
그는 이 과정에서 직장인들이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바쁘고, 생각보다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의문을 품었다. ‘사람들은 왜 항상 바쁘기만 할까?’ ‘사람들은 왜 현재의 행복을 저당 잡히고 내일을 향해 달려가기만 할까?’ 직장인들은 무작정 일에 덤벼들어 일에 매몰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들은 일정한 시간을 할애하여 일과 사람에 대해 연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들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항상 시스템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다. 김종명 코치는 주장한다. 
“우리가 일을 하는 것은 행복하기 위해서이다. 일은 하루 이틀 하고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장거리 마라톤을 하듯 평생 동안 한다. 그러므로 내일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오늘도 행복하면서, 내일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로 바쁘면 안 된다. 매일 일정한 시간을 할애해서 사람과 일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 바쁘지 않을 방법을 연구하고 또 연구하라.” 
그는 이를 일컬어 ‘일과 사람에 대해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 책에서 ‘눈치 있는 리더가 성공한다’는 것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현재 삼성SDS 멀티캠퍼스 파트너 교수와 한국리더십센터 교수로서 리더십과 코칭,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하고 있으며, 코칭경영원 파트너 코치로서 경영자들을 코칭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을 바꾸는 공주병·왕자병, 아이엠》과 《코칭 방정식》이 있다.

책 속에서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준다. 이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방법이 있다. 바로 상대방의 기분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다.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하는 것이다. 부하 직원을 만나면 부하 직원의 기분이 어떤지 살피고, 의도적으로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거다. 친구를 만나면 친구의 기분이 어떤지 살피고, 의도적으로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거다. 자녀, 동료, 배우자, 거래처⋯⋯.
<직원에게 상사는 불편한 존재다> 중에서

별의별 방법을 다 써봤는데도 성과가 잘 나지 않는다면 정시 퇴근에 관심을 집중해보라. 직원들이 정시에 퇴근하지 못하는 이유가 기업이 처한 상황 때문이라면, 리더는 발 벗고 나서서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직원들의 역량이 부족해서 그런 거라면 직원들의 업무 능력을 키워줘야 한다. 반면에 리더 자신의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 거라면 리더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보완해야 한다.
<칼퇴근은 로망이 아니다> 중에서

어떤 일이 사소하다고 생각되면 심각하게 자신의 생각을 돌아봐야 한다. 실제론 중요한 일인데 자기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 조직 전체를 보지 않고 자기 입장만 챙기고 있을 수도 있다. 어떤 일이 허드렛일이라고 생각된다면 그 일은 누가 해야 하는가? 내가 하기엔 허드렛일이고, 상대방에겐 중요한 일인가?
<사소한 일이란 없다> 중에서

직장 생활을 언제까지 뭔가 해내야 하는 ‘결과 게임’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매일의 생활이 괴롭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포기하고, 미래의 성취를 위해 현재의 행복을 포기한다. 이들에겐 오직 오지 않은 내일만 있을 뿐, 오늘은 영원히 없다. 직장 생활은 지금 이 자리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오늘도 행복하고 내일도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 직장 생활은 ‘결과를 추구하는 게임’이 아니라 ‘과정의 게임’이다. 매일매일의 과정에서 행복을 느낄 수 없으면 직장 생활은 ‘시지포스의 형벌’이 되고 만다.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법> 중에서

설령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을 추구한다 해도, 이를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매우 제한적이다. 오리혀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행복을 추구하다 보면 삶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반면, 해야 할 일을 좋아하고 그 일에서 행복을 찾는다면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무제한이 된다. 이는 자신의 역량을 키워주고 더욱 성공적인 사람으로 이끈다. 삶이 곧 천국이 된다.
<생각을 바꾸면 기적이 생긴다> 중에서

어떤 경우에도 상사를 무시해선 안 된다. 상사를 경쟁자로 생각해서도 안 되고 절대 싸워서도 안 된다. 상사는 도움을 주진 못해도 해코지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사가 어떤 사람이든, 어떤 상황에 있든, 언제나 상사를 고객으로 생각하라. 나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절대적 고객으로 생각하라. 그런 노력을 하는 것 자체로 우리는 이미 성공의 문턱으로 가고 있다.
<당신의 상사는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중에서

리더는 자기가 주인공이라는 착각에 빠지면 안 됩니다. 일이 잘 되게 해야지, 자기가 잘나 보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은 모든 걸 직접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리더 혼자 바쁘고 직원들은 빈둥거리게 됩니다.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중에서

부하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려고 노력하는 대신 그들의 좋은 의도를 알아주자. 그게 훨씬 더 남는 장사다. 좋은 의도를 알아주는 건 상대방을 내 마음대로 조종하려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충돌이 생기지 않는다. 자신을 마음대로 움직이려 하기보다 자신의 의도를 알아주면 존경받는다고 생각해 오히려 헌신할 마음이 생긴다.
<그래도 믿을 건 사람밖에 없다> 중에서

내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상대방과 입장이 다르면 서로 다른 해석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걸 이해하는 게 소통의 출발점이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내가 정확히 설명하면 상대방도 똑같이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불통의 원인이다.
소통은 내가 얼마나 정확히 설명했는지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였는지가 더 중요하다. 소통에는 언제나 상대방이 있기 때문이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 중에서

상사는 직원들의 반대 의견에 감사한 마음을 충분히 표현해야 한다. 그래야 반대 의견이 자유롭게 나온다. 상사는 반대 의견을 통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고, 새로움을 창조할 수도 있다. 반대 의견은 언제나 고마운 것이다. 직원들의 반대 의견에 진심으로 감사하자. 직원이 불평한다면 더욱더 감사하자. 반대 의견에 반응하는 상사의 태도가 조직의 창의성을 결정한다.
<반대 의견에 감사하기> 중에서

‘무엇이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가? 무엇이 그토록 힘들게 하는가?’ 모든 건 자기 생각의 속박 때문이다. 자기 생각 때문에 불안하고, 자기 생각 때문에 힘들다. 그러므로 자기 생각을 유연하고 부드럽고 포용력 있게 만들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몸과 마음의 병이 동시에 생길 수 있다. 생각의 고착은 언젠가는 문제를 일으키고 만다. 어떤 형태로든 매일 쌓아놓은 자기 생각의 속박을 털어내야 한다. 자기 생각의 속박을 털어내는 방법이 재충전이다.
<생각의 속박을 털어내는 법> 중에서

목차

시작하는 글/ 자기를 괴롭히는 건 자기 생각이다
제1장 자기가 만들어낸 세상
직장은 정글인가, 놀이터인가?
직원에게 상사는 불편한 존재다
칼퇴근은 로망이 아니다
시간 관리가 아니라 열정 관리다
돈값을 하고 있는가?
사소한 일이란 없다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법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라고?
생각을 바꾸면 기적이 생긴다
제2장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판을 깨는 사람, 판을 키우는 사람
아부와 충성의 차이
당신의 상사는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상사에 대해 명상하라
정보가 다르면 생각이 바뀐다
리더는 주인공이 아니다
성과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믿어주면 믿을 만해진다
그래도 믿을 건 사람밖에 없다
제3장 함께 만드는 세상
수다는 능력이다
뒷담화는 자신의 그림자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
부탁받지 않은 조언은 비난이다
아는데도 실천이 잘 안 된다고요?
그들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이심전심은 없다
마음엔 빈 공간이 필요하다
직장인들의 착각
제4장 자기 생각에 속지 맙시다
적은 내 마음속에 있다
큰 소리로 조용히 하라고 한다
반대 의견에 감사하기
마음을 얻는 대화법
가르치지 않으면서 가르치기
질문하는 능력이 리더의 실력이다
생각의 속박을 털어내는 법
협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해인사에서 배운 인생의 지혜

마치는 글/ 생각 알아차리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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