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1% 여자의 자기경영법

미셸 리 저 | 위닝북스 | 2017년 10월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8610020 / 252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일과 살림 자녀교육까지 스페셜리스트 여자들의 멘토링!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여성들의 사회 진출 또한 늘어났다. 하지만 사회적인 시스템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과 ‘양육’ 모두를 해결해야 하는 여성들의 혼란은 커졌다. 이런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여성들은 긍정적인 롤 모델을 찾아야만 한다. 이 책 《1% 여자의 자기경영법》은 일과 양육 모두를 최고로 해내면서 자기관리 또한 잊지 않는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해 출간되었다. 쉰일곱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그동안... 일과 살림 자녀교육까지 스페셜리스트 여자들의 멘토링!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여성들의 사회 진출 또한 늘어났다. 하지만 사회적인 시스템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과 ‘양육’ 모두를 해결해야 하는 여성들의 혼란은 커졌다. 이런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여성들은 긍정적인 롤 모델을 찾아야만 한다. 이 책 《1% 여자의 자기경영법》은 일과 양육 모두를 최고로 해내면서 자기관리 또한 잊지 않는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해 출간되었다. 쉰일곱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그동안 워킹맘으로서 겪은 이야기들과 그러한 경험에서 얻은 주옥같은 노하우들을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얼마나 아름다우며,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확인하고, 더욱 큰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이 책을 만나 보자. 1% 여자는 명품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많은 여자들이 나이 먹는 것을 두려워한다. 주름이 늘고 군살이 붙으며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하면서 젊은 날들을 그리워한다. 그래서 연일 TV 등 각종 매체에서 소개되는 다이어트 비법이나 동안 비법 등을 참고하며 조금이라도 젊음을 되찾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런 방법들로 눈에 띄는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는 자신만의 시스템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특별한 무엇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쉽게 휩쓸려 애써 쌓아온 모든 것이 무너질 수도 있다. 이 책은 자신만의 ‘의례’를 만들어 일상에 접목시키고 그것을 평생 보석처럼 갈고 닦아 원하는 삶을 재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명품이나 화려한 옷과 화장으로 꾸미는 것보다 삶의 목표를 향해 열정을 쏟는 여자의 얼굴이 더 빛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여자의 매력은 나이와 무관하며,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여자가 더욱 아름답다고 주장한다. 일과 육아를 최고로 해내는 여자들의 비밀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인생의 고비를 맞는다. 결혼 전부터 쌓아 온 커리어를 생각하면 일을 계속하고 싶지만, 아이를 생각하면 모든 것을 그만두고 육아에만 매진하고 싶다. 일을 하면서도 엄마의 손길을 기다리는 아이가 떠올라 죄책감만 든다. 이는 확실한 꿈과 목표가 없기 때문에 생기는 혼란이다. 아이가 아닌 자신의 꿈을 먼저 떠올려 보자.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 저자는 확실한 기준을 세운 뒤 적절하게 시간을 분배하고 활용하면 일과 육아 모두에 알차게 집중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저자 또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으로 살면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더욱 당당하게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 나갔다. 자신의 삶에 열중하는 엄마를 보고 자란 그녀의 아이들 또한 자신만의 확고한 꿈을 갖게 되었고, 높은 자존감과 바른 가치관을 가진 한 사람으로 성장했다. 이처럼 일과 육아를 최고로 해내는 비법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에게 있다. 주변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 육아를 핑계로 일을 멈추지 말고, 아이에게 모든 것을 올인하지 마라.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일과 더 중요한 일을 위해 포기해야 할 일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할 수는 없다. 현실에 굴하지 않고 강인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익혀라.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여자, 강인하면서도 아름다운 엄마, 당당한 아내로서 지금 당장 도전해 보자. [책 속으로 추가] 내가 원하는 모습을 요구하고 그것을 수용했을 때만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있는 그대로 받아 주는 것이다. 사회는 내가 성과를 내지 못하면 바로 퇴출당하지만, 가족은 내가 잘하든 못하든 언제든지 돌아와서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야 한다. 아무리 격한 감정에 휘둘리더라도 지나치게 말을 함부로 하거나 퍼붓는 실수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남편은 세상의 인정보다 옆자리를 지켜 주는 아내에게서 더 큰 에너지를 얻는다. 진정한 결혼은 언제나 그래왔듯이 서로간의 노력의 산물이다. _(165쪽) 사람들은 결혼하면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에게 맞춰 주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그만큼 실망도 크다. 행복한 결혼은 상대가 나와 다름을 얼마나 잘 받아들이는지와 비례한다. 기대를 정하는 기준은 때마다 융통성 있게 상황에 맞추면 된다. 진정 믿음이 있는 사랑이란, 오랜 시간 변하지 않고 일관되게 신뢰를 주는 것이다. 그래서 부부의 사랑은 불같은 뜨거움보다 서로를 섬기는 차분한 마음가짐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내 남편이 되면 성격을 바꾸겠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왜냐하면 자신이 그린 남편의 모습은 온전히 상상 속 인물이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대하느냐에 따라 상상 속의 남편이 나왔다 없어졌다 할 뿐이다. _(193쪽) 앞서 말한 것처럼, 엄마의 강력한 힘은 유난 떨지 않고 아이를 믿는 것에서 나온다. 자신의 의지와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교감하자. 아이는 성장과정 속에서 당연히 엄마로부터 독립하려는 의지를 보인다. 아이는 절대로 나의 소유물이 아니다. 독립된 또 다른 한 사람이다. 아이가 성장하며 나타나는 독특한 성장 행동들을 마치 아이가 잘못된 것처럼 과도한 해석을 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아야 한다. _(209~210쪽) 아이가 시행착오를 겪으면 자신이 해결해 주려 뛰어드는 엄마들이 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아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반응하는 것이다. “와, 정말?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데? 응, 정말 힘들었겠다.”라고 말하며 들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아이는 엄마가 꾸지람을 하지 않고 간간히 쳐 주는 맞장구만으로도 생각을 정리하게 된다. 이미 엄마의 반응 덕분에 자존감은 커졌기 때문에 상황을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안목이 생긴 것이다. 내가 맞장구 대화법을 가장 우선으로 꼽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어른도 아이도 일상에서 어떻게 말하고 반응하느냐 하는 습관이 결국 생각의 차이를 만든다.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동기를 찾을 기회를 고스란히 맡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자. _(232쪽)

저자 소개

미셸 리는 지난 2000년 국내 처음으로 요통 및 척추 환자를 위한 자이로토닉 익스펜션 시스템(GYROTONIC EXPANSION SYSTEM)을 도입하여 척추 전문 우리들병원 등에서 통증 없이 척추의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재활 운동 시스템을 선보였다. 자이로토닉 세계공인교육자로써 척추 재활치료 프로그램 연구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13년째 ‘바른 자세와 운동’ 건강서 저자로, 교육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 미셸리의 키성장 프로젝트

책 속에서


지금 나는 인생 2막을 또 다른 꿈으로 시작하고자 한다. 직장에 다닐 때는 앞만 바라보며 정신없이 달려왔다. 하지만 지금은 내 경험과 깨달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1인 기업가로서 나답게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비로소 깨달은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지금이 용기를 내어 자신만의 길을 갈 수 있는 완벽한 순간이라는 것이다. _(19쪽)

제 아무리 뛰어난 미모를 소유한 여자라 해도 상대에 대한 배려와 예의가 없다면 전혀 아름답지 않다. 여자의 매력 중 가장 치명적인 매력은 당연히 여자다움이지 않을까? 군살이 많아졌다면 운동을 하고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목소리를 관리하고 예의를 지키는 품격을 가꾸는 노력은 필수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여성은 대부분 부지런하다. 그만큼 일상 속에서 자신을 관리하는 데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여자다움은 세월이 흐를수록 화려함보다는 일상의 소소함이 묻어나기 시작한다. 젊었을 때는 자연스러웠던 표정과 자세도 나이가 들면 어색하다. 가령, 50대 여자의 몸짓과 어투가 20대 같다면 전혀 아름답지 않은 것과 같다. _(53쪽)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는 ‘외면’과 ‘내면’ 모두 가꿔야 한다. 그리고 이것을 확실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첫째, 꾸준한 자기관리로 아름다워 보이는 삶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여자의 특권이라는 점, 둘째, 어떤 스타일로 사람을 대할지를 생각하고 그에 맞게 자신을 갖추는 성의는 타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점이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에 대해서 이야기할수록 자주 ‘외모지상주의’와 동일한 뜻으로 잘못 전달될 때도 있다. 하지만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은, 이러한 잘못된 생각은 멈춰야 한다는 것이다. _(71쪽)

현재 여성의 사회 진출과 창업 비율은 높아졌지만 여전히 자영업 수준이다. 여성은 육아로 인한 돌발 상황을 배제하기 힘들고 집안일은 남자의 다섯 배 정도로 많이 한다. 여성들이 금요일이면 당당하게 도우미에게 아이를 맡기고 부부끼리만 외출하는 것을 시도해 보면 어떨까? 하이힐을 신고 정성들여 차려 입은 모습으로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충분한 보상을 주는 여성이 되자. 진정한 자신의 삶을 펼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야 한다. 완벽한 타이밍은 바로 지금이다. 1%의 여자로 보석처럼 자신의 인생을 빛내는 오늘을 살자. _(108~109쪽)

일을 그만둔다고 가족이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만약 전업주부로서의 삶이 더 행복하다면 당연히 선택은 달라진다. 하지만 아이를 핑계로 일을 그만두는 것인지, 두 배로 열심히 살아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두려운 것인지 솔직하게 파악하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절실한 선택에는 초인간적인 정신력이 발휘되기 때문이다. _(133쪽)

불안한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가 성장하면서 경험했던 ‘성장 행동’을 기억해야 한다. 처음 목을 가누던 날, 나를 마주보며 방긋 눈으로 대답하던 순간, 아침에 눈을 뜨니 아이가 머리맡에 앉아 있어 놀랐던 날 등 아이의 경이로운 성장 행동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엄마의 커다란 마음그릇을 준비하면 된다. 매뉴얼대로 아이를 키우는 숙련된 교육자가 될 필요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육아에 자신이 없을까? 부모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야만 한다는 조급한 생각 때문이다. _(150~151쪽)

내가 원하는 모습을 요구하고 그것을 수용했을 때만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있는 그대로 받아 주는 것이다. 사회는 내가 성과를 내지 못하면 바로 퇴출당하지만, 가족은 내가 잘하든 못하든 언제든지 돌아와서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야 한다. 아무리 격한 감정에 휘둘리더라도 지나치게 말을 함부로 하거나 퍼붓는 실수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남편은 세상의 인정보다 옆자리를 지켜 주는 아내에게서 더 큰 에너지를 얻는다. 진정한 결혼은 언제나 그래왔듯이 서로간의 노력의 산물이다. _(165쪽)

사람들은 결혼하면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에게 맞춰 주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그만큼 실망도 크다. 행복한 결혼은 상대가 나와 다름을 얼마나 잘 받아들이는지와 비례한다. 기대를 정하는 기준은 때마다 융통성 있게 상황에 맞추면 된다. 진정 믿음이 있는 사랑이란, 오랜 시간 변하지 않고 일관되게 신뢰를 주는 것이다. 그래서 부부의 사랑은 불같은 뜨거움보다 서로를 섬기는 차분한 마음가짐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내 남편이 되면 성격을 바꾸겠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왜냐하면 자신이 그린 남편의 모습은 온전히 상상 속 인물이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대하느냐에 따라 상상 속의 남편이 나왔다 없어졌다 할 뿐이다. _(193쪽)

앞서 말한 것처럼, 엄마의 강력한 힘은 유난 떨지 않고 아이를 믿는 것에서 나온다. 자신의 의지와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교감하자. 아이는 성장과정 속에서 당연히 엄마로부터 독립하려는 의지를 보인다. 아이는 절대로 나의 소유물이 아니다. 독립된 또 다른 한 사람이다. 아이가 성장하며 나타나는 독특한 성장 행동들을 마치 아이가 잘못된 것처럼 과도한 해석을 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아야 한다. _(209~210쪽)

아이가 시행착오를 겪으면 자신이 해결해 주려 뛰어드는 엄마들이 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아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반응하는 것이다. “와, 정말?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데? 응, 정말 힘들었겠다.”라고 말하며 들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아이는 엄마가 꾸지람을 하지 않고 간간히 쳐 주는 맞장구만으로도 생각을 정리하게 된다. 이미 엄마의 반응 덕분에 자존감은 커졌기 때문에 상황을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안목이 생긴 것이다. 내가 맞장구 대화법을 가장 우선으로 꼽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어른도 아이도 일상에서 어떻게 말하고 반응하느냐 하는 습관이 결국 생각의 차이를 만든다.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동기를 찾을 기회를 고스란히 맡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자. _(232쪽)

목차

프롤로그 … 4
Chapter 1 1% 여자는 명품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01 5년 후 당신은 어떤 모습일까? ▼ 15
02 나이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라 ▼ 21
03 자신만의 매력 자본을 키워라 ▼ 26
04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을 키워라 ▼ 32
05 인생은 선택에 따라 결정된다 ▼ 38
06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귀하게 여겨라 ▼ 43
07 죽는 순간까지 여자임을 포기하지 마라 ▼ 49
08 꿈이 있는 여자는 아름답다 ▼ 55
Chapter 2 여자의 10년을 되돌리는 자기경영 시크릿
01 ‘사모님’과 ‘아줌마’의 차이 ▼ 63
02 인생을 설계하듯 자신을 가꿔라 ▼ 69
03 나보다 어린 여자와 경쟁하지 마라 ▼ 75
04 옷을 제대로 입어라 ▼ 80
05 좋아하는 일을 경제력의 기초로 삼아라 ▼ 86
06 거절하는 법을 배워라 ▼ 92
07 스스로 존중하고 사랑하라 ▼ 98
08 1% 여자는 내일보다 오늘을 산다 ▼ 104
Chapter 3 일과 육아를 최고로 해내는 여자들의 비밀
01 육아를 핑계로 일을 멈추지 마라 ▼ 113
02 아이에게 올인하지 마라 ▼ 119
03 가족의 말 한마디에 일을 포기하지 마라 ▼ 124
04 때로는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 130
05 자신만의 육아 시스템을 만들어라 ▼ 135
06 일과 육아를 최고로 해내는 골든타임 원칙 ▼ 142
07 감사육아일기를 써라 ▼ 148
08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지는 덧셈육아를 하라 ▼ 153
Chapter 4 남편의 인생까지 바꾸는 여자의 자기경영법
01 남편은 내 평생의 명작이다 ▼ 161
02 내 삶을 대하듯 남편을 대하라 ▼ 166
03 남편을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라 ▼ 171
04 남편의 감정을 소홀히 여기지 마라 ▼ 176
05 부부 사이에도 예의가 우선이다 ▼ 181
06 남편의 취향을 존중하라 ▼ 186
07 남편의 인생까지 바꾸는 여자의 일곱 가지 법칙 ▼ 192
08 혼자 행복할 수 있어야 남편과도 행복하다 ▼ 197
Chapter 5 자녀를 상위 1%로 키워낸 여자의 비밀
01 당신도 1%의 엄마가 될 수 있다 ▼ 205
02 아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따로 있다 ▼ 211
03 아이와 소통하는 엄마가 되라 ▼ 217
04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 223
05 생각하는 아이가 모든 것을 가진다 ▼ 229
06 성장하는 엄마로 자녀의 모범이 되라 ▼ 234
07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꿈꾸는 능력이다 ▼ 240
08 자녀와 함께 걸어라 ▼ 24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