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알고보면 재미있는 커피 인문학

시리즈 : 최우성의 커피 소통 [1]

최우성 저 | 퀀텀북스 | 2017년 09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126110 / 232쪽 153 x 22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5,200
  • 18,000
  • 34,200
  • 21,6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알고보면 재미있는 커피인문학
‘바리스타란 무엇일까?
가치가 없거나 낮은 것을 값비싼 것으로 만드는 기술을 가리켜 연금술이라고 말한다면 커피는 단연코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다. 커피 생두가 커피 원두가 되어 바리스타의 손으로 오기까지의 변화는 가히 놀랍다. 향기라곤 마른 풀 향기와 약간의 매운 향밖에 나지 않는 생두가 어떻게 그토록 향기로운 커피 원두가 될 수 있을까?
이는 로스팅(Roasting)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마법과 같은 변화이다. 이후로 바리스타를 통해 음료로 변신되는 과정 또한 연금술에 비할 수 있다. 커피의 성분을 가장 맛있게 추출하는 기술은 신기하기까지 하다.
그런데 커피를 통해 일어나는 변화는 커피 생두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커피는 사람들의 마음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준다. 커피를 마시거나 커피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행복과 기쁨이 찾아온다. 수술 후 후유증으로, 마음의 우울증으로, 학업의 스트레스로 고민하고 힘들어하던 이들이 커피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어려움을 극복하는 긍정적인 변화를 필자는 수없이 보았다. 커피 한 잔에는 커피를 만든 사람의 철학이 녹아 있어야 한다. 커피를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바리스타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그것은 커피를 다루는 능숙한 기술보다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을 수단으로 생각하지 말고 사람을 사랑하라. 사람을 사랑할 때에 진정한 커피 연금술사가 될 것이다. 이렇게 저자는 커피의 역사에서부터 종교에 이르기까지 커피의 흑역사를 다루기보다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긍정적 삶을 이야기 한다. 커피는 달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착하다. 그들의 대화는 정겹다. 아름다운 커피 문화를 이야기하기위해 이 책은 쓰여졌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최우성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인기지수 [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인덕대 외래교수. 
커피비평가협회(CCA) 서울 본부장.
웨슬리커피 LAB 원장.

목차

커피와 역사
커피와 문화
커피와 과학
커피와 사회
커피와 생활
커피와 바리스타
커피와 예술
커피와 종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