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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오십에 다 때려치우고 세계여행 떠난 우쌤의 좌충우돌 지구과학 이야기

우병걸 저 | 집사재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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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751800 / 31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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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지질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고등학교 지구과학 교사로 재직한 저자가 나이 오십에 학교에 사직서를 내고 아내(고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아내도 같이 사직서를 내고 동참함)와 애들 둘(초등학생과 고등학생도 자퇴서를 냄)을 데리고 세계여행 떠나 직접 둘러본 세계 곳곳의 독특한 풍경과 그와 관련된 과학적인 사실들을 지질학 전공자답게 해박한 지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서 우리가 발붙이고 사는 지구별의 모습을 좀 더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반 여행자들은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전 세계의 유명 관광지를 찾아가... 이 책은 지질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고등학교 지구과학 교사로 재직한 저자가 나이 오십에 학교에 사직서를 내고 아내(고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아내도 같이 사직서를 내고 동참함)와 애들 둘(초등학생과 고등학생도 자퇴서를 냄)을 데리고 세계여행 떠나 직접 둘러본 세계 곳곳의 독특한 풍경과 그와 관련된 과학적인 사실들을 지질학 전공자답게 해박한 지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서 우리가 발붙이고 사는 지구별의 모습을 좀 더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반 여행자들은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전 세계의 유명 관광지를 찾아가지만, 기껏 인증 사진을 찍고 돌아오거나 현지 가이드의 피상적인 설명에 만족하는 경우가 많다. 예술 작품을 감상할 때와 마찬가지로 여행을 할 때도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은 절대적인 진리라고 할 수 있어서, 똑같은 곳을 여행한다 해도 그 감흥과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기 마련이다. 이 책은 여행서이면서 여행서가 아니다. 세계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여행을 적은 책이 아니고 세계여행을 하면서 보게 되는 풍경, 즉 히말라야 산맥, 사막에서 보는 별, 홍해와 사해, 폼페이, 하얀 절벽, 그리니치 천문대, 지구의 자전과 공전, 오로라, 큰바위 얼굴, 행성, 피오르 해안 등등 모든 지구역사 속에서 일어나거나 생성된 풍경의 과학적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1장에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동 지역을 둘러보며 지구가 탄생한 후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인류는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살펴본다. 히말라야 산맥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사막은 왜 뜨거운 태양이 직접 지나가는 적도 지방보다 그 아래위 지역에서 발달하는지를 알 수 있고, 찬란한 고대 문명을 자랑하는 인도와 이집트, 터키 등지의 민중들은 오늘날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다. 2장은 근대 과학이 태동한 유럽 각지, 특히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를 중심으로 위도와 경도, 남회귀선과 북회귀선, 시간의 정의, 일식과 월식,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얽힌 여러 가설과 이론들을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도버 해협의 백악 절벽을 통해 지구의 역사를, 이탈리아 폼페이 유적을 통해 지진과 화산 활동의 필연성과 그 효용을 돌아볼 수 있으며,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발칸 반도와 크로아티아의 숨은 매력을 소개하기도 한다. 3장과 4장에서는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과 캐나다의 로키 산맥 등 북미 대륙을 구석구석 답사해 지질시대 이후 지구가 변화해 가는 모습, 엘니뇨와 라니냐로 대변되는 기상 이변, 지구 온난화와 빙하 시대, 제6차 대멸종을 향해 치닫는 인류의 생존 문제를 비롯해, 넓게는 지구 대기권 바깥의 태양계 질서와 그 미래에 대해서까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계기를 제시한다. 세계여행을 하면서 여행을 이야기하지 않고 그곳에는 만나는 지학적 지구역사적 사실들이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경험담과 지은이 특유의 유머 감각을 통해 일반인들은 수십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과 맞먹는 지구의 과학적 교양과 상식을 쌓을 수 있으며, 학창 시절에 공부한 지구과학 과목을 종합적으로 정리함으로서 지구와 우주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조금 더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카피 “세계화 시대에 세계 여행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다. 하지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돈보다는 의지와 용기를 지닌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는 사실을 저자와 그 가족이 몸소 보여 주는 책이다. 지질학 전공자의 생생한 체험담을 통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세계화의 진면목을 알 수 있다. 세상 공부하는 길을 새롭게 제시해준 저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김규원(경북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우리복지시민연합 공동대표) 천상 지구과학 선생님이다. 세계를 다니며 이 지형은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고 이 바다는왜 염분이 많고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조근조근 친절하게 지구이야기를 들려준다. 기존 여행기들이 세상이 얼마나 넓고 다양한지 우리의 지평을 지구촌으로 넓혀주었다면, 이 이야기는?우리 역사를 지구의 나이만큼 확장시켜 주어 긴 시간 이어져 내려오는 지금의 자리를?돌아보게?해준다. 우리가 어떻게 여기에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알수록 놀랍고 경이롭다. -고혜경(신화학자, 치유상담대학원 교수) 밭에 숨겨둔 보물을 발견한 사람이 가진 것 모두 팔아 그 밭을 사듯 46억년 세월이 만든 지구곳곳의 기이한 현상과 그 너머의 질서를 좇는 필자의 못 말리는 열정과 해박함에 마치 내가 그 현장에 함께 하는 듯한 긴장감과 가슴 뜀이 느껴졌다. 우리 공동의 집인 지구의 거주자로서 알아야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과학적인 지식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이갑조 수녀(다문화 벗들 성바오로배움터 운영, 전 순심여고 교장) 나는 구상 시인의 를 읊으며 우선은 내가 있는 지금의 자리가 꽃자리라 여기고 열심히 살 것이고, 만일 그 자리가 가시방석이라고 생각되면 꽃자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잘 모르겠으면 일단 그 자리를 벗어나봐야 비로소 세상이 바로 보인다는 뜻으로 내 나름대로 이해한다. 내가 좋아서 떠나온 길이 쇠사슬이 되고 동아줄이 되어 나를 옭아맨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막연한 후회보다는 그 속에서조차 삶의 보람과 기쁨을 찾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에필로그」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우병걸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돌’을 사랑하는 만큼이나 사람을 좋아하고, 그중에서도 특히 무궁한 가능성을 품은 ‘어린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 싶은 마음에 경북 왜관의 순심고와 순심여고에서 지구과학 교사로 21년 동안 재직했으며, 보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일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의 시민단체에서 오래 활동했다. 가족과 함께 더 넓은 세상을 둘러보기 위해 명예퇴직을 선택한 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지를 여행한 끝에 지금은 캐나다에 잠시 정착해 앞날을 도모하고 있다.

책 속에서

그러던 우리가 급기야 대형 사고를 저질렀다. 2013년, 아내와 나는 정년이 보장되는 교사 생활을 스스로 접었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 다니던 두 아들은 자퇴서를 냈다. 그러고는 커다란 배낭을 하나씩 짊어지고 길을 떠났다. 많은 사람들이 꿈에 그리는 세계일주의 첫걸음을 뗀 것이다.
홍콩과 마카오를 거쳐 인도에서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었다. 히말라야를 거쳐 중동과 아프리카, 유럽을 둘러보는데 6개월이 걸렸다. 이어서 북미 대륙으로 넘어가 미국과 캐나다를 동서와 남북으로 가로지른 끝에, 지금은 캐나다 서부의 어느 조그만 도시에 잠시 눌러앉았다. 이제 중남미만 한 바퀴 돌면 그럭저럭 세계일주의 구색은 맞춰지는 셈이다. -06p


히말라야 산맥이 예전에 바다였다는 증거는 수없이 많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히말라야 소금이다. 바다였을 때의 소금 성분이 암염의 형태로 남아 있고 인도와 네팔, 파키스탄 등 히말라야 주변의 각국에서 소금 광산을 개발해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의 원전 사고 이후 바닷물에서 채취한 천일염이 방사능에 오염되었다고 하여 이 히말라야 돌소금이 이른바 명품 소금으로 유행한 적이 있는데, 지금도 인터넷 쇼핑을 통해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28p


로마의 박해를 피해 이 지역으로 건너온 초기의 기독교인들은 외부의 눈을 피하기 위해 암벽과 바위 계곡 사이를 깎아 거주지를 만들었고, 나중에는 동굴 교회와 지하 도시까지 건설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카파도키아는 자연과 인간의 힘이 합쳐져 SF 영화 <스타워즈>의 촬영지로 선정될 만큼 독특한 지형을 간직하게 된 것이다.
애니메이션 <개구쟁이 스머프>의 무대가 된 것으로도 유명한 카파도키아는 지상에서 봐도 아름답고 특이한 풍광을 자랑하지만, 열기구를 타고 수백 미터 상공으로 올라가 내려다보는 그림은 네팔 포카라에서의 패러글라이딩에 버금갈 정도의 감동을 선사해 주었다.
이상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동 지역을 훑은 우리의 세계 일주 1장은 막을 내렸다. 고맙고 반가웠던 한국의 단체 관광객들과 헤어진 뒤, 우리는 새롭게 여행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프랑스 파리 에 입성했다. -88p


은생이언은 흔히 선캄브리아대라고도 한다. 이 요상하게 생긴 단어를 인수분해(?)하면 선(先) + 캄브리아(Cambria) + 대(代)가 된다. 다시 말해 현생이언의 첫 번째 시기인 캄브리아기에 앞선 시대를 의미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은생이언과 같은 뜻이 되는 셈이다. 장황하게 설명을 하기는 했는데, 정작 이 시대는 남아 있는 화석이 거의 없고 딱히 기억에 담아둘 만한 사건도 별로 없다.
지질 시대를 인류의 역사에 비유하자면 은생이언은 문자(화석)에 의한 기록이 없는 선사시대, 현생이언은 기록이 남아 있는 역사 시대에 해당한다. 물론 은생이언 이전에도 지구는 존재했지만, 지구가 처음 탄생한 46억 년 전부터 은생이언이 시작된 40억 년 전까지는 지각이 생겨나고 대기와 바다가 만들어지는 등 지구의 기본 틀이 형성되던 시기였다. 그때부터 지금과 같은 인류가 나타나 흔적을 남기기 시작한 1만 년 전까지를 흔히 지질 시대(geologic era)라고 부른다. 지질 시대 가운데 은생이언이 차지하는 비중은 86퍼센트에 이른다. -111p


반대로 중국의 경우에는 국토의 동쪽 끝인 흑룡강성과 서쪽 끝인 신장 위구르 자치구 사이의 거리가 5,200킬로미터에 달해 경도상으로는 60도 이상 벌어져 있다. 경도 15도에 한 시간의 시차가 발생하는 게 정상이니 중국의 동쪽 끝과 서쪽 끝 사이에는 이론상으로는 네 시간 가량 차이가 난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한 나라 안에서 시차가 발생할 경우의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전국을 수도인 베이징을 기준으로 삼아 같은 시간대로 묶어 버렸다. 그 결과 베이징 사람들이 출근 준비를 할 아침 8시 무렵 동부 연안 사람들은 이미 출근해서 업무에 한창이고, 서부의 신장 위구르 사람들은 아직 새벽 단잠에 빠져 있다고 한다. 국토의 동서 거리가 4,500킬로미터에 달해 모두 네 개의 시간대를 적용하고 있는 미국과는 아주 대조적이다. -138p


오로라는 단지 보기에만 아름다운 자연 현상이 아니다. 우리가 지구상에 발을 붙이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를 바로 이 오로라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만약 오로라가 없었으면 애초에 지구에서 생명이 탄생할 수 없었거나, 지금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생명체가 나타났을지도 모른다.
아시다시피 지구는 하나의 거대한 자석이다. 그래서 나침반의 바늘이 항상 남쪽과 북쪽을 가리킨다. 지구가 자석임을 입증하는 또 하나의 증거가 바로 오로라다. 오로라는 태양에서 날아오는 수많은 미세입자들이 지구의 자기장에 부딪히면서 자북극과 자남극 주변의 대기층에서 발생하는 빛이다.
-210p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12월 하순(남반구는 여름), 크리스마스 무렵에 바다의 수온이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평상시와 달리 수온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가면 먹잇감이 없어진 고기들은 다른 데로 이사를 가버린다. 어부들은 고기가 없는데 바다에 나가봤자 허탕을 치기 일쑤고, 따라서 아예 출어를 포기하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아기 예수의 생일인 크리스마스를 보냈는데, 이것이 ‘엘니뇨’를 기상 현상과 연결시키게 된 계기가 된 모양이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태평양 동쪽의 수온 상승은 서쪽과 비교할 때 평소보다 온도 차이가 적거나 오히려 더 높아지는 현상이다. 그 결과 평소 고기압이 발달하던 동쪽 지역에 흐리거나 비가 자주 오는 저기압이 발달하고, 반대로 저기압이 발달하던 서쪽 지역이 날씨가 맑은 고기압이 발달하는 지역으로 바뀐다. 이처럼 기상이 평소와 달라지니 ‘이변’이 생긴 것인데, 이는 태평양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구 전체의 대기 순환에 영향을 끼쳐 세계 곳곳에서 기상 이변을 초래한다. -261p


위에서 자세히 설명했듯이, 명왕성은 유일하게 유럽인이 아닌 미국의 톰보에 의해 발견된 행성이다.
그러나 그가 죽고 10년이 지난 2006년, 국제천문연맹은 ‘태양계 내의 행성들은 태양 주위를 돌고, 구형에 가까운 형태를 유지하는 질량을 가지고 있으며, 궤도 주변의 다른 천체를 배제하고, 다른 행성의 위성이 아니어야 한다.’라는 보통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기준을 새로 마련하여 명왕성의 행성 지위를 박탈했다. 심지어 이름조차 뭔가 있어 보이는 ‘명왕성’에서 별 볼일 없어 보이는 ‘왜소 행성 134340’으로 바뀌었다. 사실 문제는 처음부터 있었다. 명왕성을 태양계의 9번째 행성으로 등극시키기 위해 미국이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 사실은 천문학계의 알려진 비밀이다. 결국은 행성으로서의 자격이 부족한 명왕성이 제자리를 찾아간 셈이다. -297p

목차

프롤로그
1장 산, 바다, 그리고 사막
1. 히말라야와 온천
히말라야에는 온천이 ‘거의’ 없다|히말라야 산맥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이해하기 힘든 나라, 인도
2. 동아프리카 열곡대와 인류의 조상
땅이 갈라진다!|루시 할머니|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3. 사막에서 별을 보다
사막은 왜?|코리올리 효과
별자리 이야기|세상에서 제일 밝은 별은?
4. 저 바다에 누워
홍해와 사해|바닷물은 왜 짤까?|물의 신비
5. 이집트-이스라엘-요르단-터키
페트라|카이로 차치기 사건|실패로 끝난 단합 대회
형제의 나라|스머프의 고향, 카파도키아
2장 폼페이와 그리니치
1. 8백만 원짜리 축구 관람
아, FC 바르셀로나|아드리아의 진주|폼페이 최후의 날
2. 하얀 절벽
암석의 종류|내 사랑, 백악|튀긴 쥐포 백 마리
3. 그리니치 천문대
본초자오선|경도와 위도
북회귀선, 남회귀선|북극권, 남극권
날짜변경선|서울과 평양의 시차?
양력과 음력|24절기|윤달|손 없는 날?
4. 지구의 자전과 공전
빅벤|지구 자전의 증거|푸코의 진자|인공위성의 서편 이동
지구의 공전의 증거|연주 시차|광행차와 도플러 효과|윤초
자전 속도가 느려진다고?|지구의 운명
5. 일식과 월식
개기일식의 희소성|해를 품은 달|태양\u003d달?
3장 골룡에서 맥반석까지
1. 새로운 여행의 시작
공룡 박물관|화석의 조건|공룡의 멸종|인류의 멸종?
2. 오로라의 아우라
옐로나이프|길람의 오로라|지구는 자석이다
3. 러시모어와 크레이지 호스
큰바위 얼굴|굴러온 돌과 박힌 돌
화강암과 대리석|맥반석의 효능
4. 호프웰 락
펀디만 vs 아산만|밀물과 썰물은 왜 하루에 두 번씩?
나이아가라 폭포와 오대호
5. 루레이 동굴
석회 동굴과 해식 동굴|석회수
4장 지구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1. 지구 온난화와 빙하기
러버 덕|표층 해류|심층 해류|지구 온난화
엘니뇨와 라니냐|지금은 빙하 시대?
2. 그랜드 캐니언
협곡은 어디에?|낙숫물이 댓돌 뚫는다!|그랜드 캐니언의 지층
3. 피오르 해안과 U자형 계곡
거대한 얼음 벌판|여행을 위한 필요 충분 조건
바닷가의 U자형 계곡|피오르와 리아스
4. 행성 이야기
화성인을 찾아라!|아홉 번째 행성을 찾아라!
명왕성 아웃!|가자, 화성으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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