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우리 고시가 연구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한국 사시가의 연구> 등을 집필하였으며,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남 무안에서 출생하였고, 현재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인문한국연구교수이다.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감성’을 화두로 삼아 고전 다시 읽기에 매진하고 있다. "차별의 표방, 욕망의 충돌 -'계녀가'류 가사를 중심으로", "고려 ‘가’와 날 것의 감성 -'만전춘별사'를 중심으로", "면과 仰, 두 개의 시선 -'면앙정가'의 감성적 독해", "위안과 포용 -인문치료를 위한 시조 읽기" 등이 최근의 주요 연구들이다.
*주요논문 및 저서
「초의선사의 시문학 연구(2003)」
「유사들의 시에 나타난 선취 연구(2004)」
「순천 송광사의 선시 전통(2005)」
「법종 허정의 잡체시 소고(2006)」
「<요로원야화기> 소재 삽입시의 성격과 기능(2007)」
「한국 선시의 갈래와 선취의 문제(2008)」
「선시, 감성의 배제 혹은 베풂(2009)」
<호남의 시조문학(2006, 공저)>
<한국 불교시의 탐구(2007)>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