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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 엄마들의 3가지 말 습관 평범한 아이도 공부의 신으로 만드는 기적의 교육법
원제 : この三つの言葉で勉強好きな子どもが育つ
ISBN : 9791160572537 / 252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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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엄마의 말에는 힘이 있다!
잔소리로 들리지 않으면서
공부를 좋아하게 만드는 마법의 말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대개 “전 공부하라는 말을 전혀 들은 적 없어요” 하고 말한다. 그러나 아무 말도 듣지 않고 혼자서 저절로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잔소리라고 느낄 만한 말을 듣지 않은’ 것일 뿐! 메이지대학교 괴짜 교수이자 공부법의 대가인 교육심리학자 사이토 다카시 교수가 예리한 통찰과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잔소리로 들리지 않으면서 공부를 좋아하게 만드는 마법의 말 3문장을 찾아냈다. 바로 즉시 아웃풋하는 습관을 들이는 말, 더 하고 싶게 만드는 말, 사고 정리 습관을 들이는 말이다.
흔히 엄마의 말이 미치는 영향력을 가볍게 여기고 실수를 하는데, 엄마가 무심코 내뱉는 말이 아이의 학습 의욕을 북돋을 수도 있고 단박에 꺾을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엄마의 사소한 말 습관이 다른 어떤 사교육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려면 반드시 필요한 게 학습 의욕인데, 이 의욕은 어떤 사교육으로도 가르칠 수 없고, 아무리 유능한 선생님이라도 엄마를 대신해서 불러일으킬 수 없다는 것이다. 저자가 발견한 마법의 말은 무조건 칭찬하는 말이 아니라, 배운 것을 설명하게 하는 말, 의욕을 끌어내고 지속하게 하는 말, 조리 있게 생각하게 하는 말 등 세 가지 핵심 비법을 담고 있다.
“공부 좀 해!”와 같은 말로 아이의 학습 의욕을 단밖에 꺾고 있지 않았는지 점검해 보자. 저자는 아이의 학습 의욕을 끌어내는 세 가지 핵심 말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 사이에 커뮤니케이션 밀도를 높이는 말도 함께 제시한다. 전부 실천하려고 무리할 필요는 없다. 무심코 내뱉는 말 한 마디에 조금만 유의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단 3문장으로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면서 부모와 자녀 간에 돈독한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공신 비법을 이 책에서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공부 좀 해” 같은 말로 아이의 공부 의욕을 꺾지 마세요! 공부법의 대가 사이토 다카시 교수의 초등학생을 위한 공신 비법! 부모는 자녀 교육에 항상 열성적이어야 하지만 방향이 빗나가서는 안 됩니다. “숙제는 했니?” “게임만 하지 말고 공부 좀 해.” 이런 말은 아이의 공부 의욕을 꺾어버립니다. 오랫동안 공부법을 연구하고 한국과 일본에 300만 독자를 거느리고 있을 만큼 저명한 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신간 《공신 엄마들의 3가지 말 습관》에서 너무 사소해서 미처 신경 쓰지 않았던 엄마의 말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 “공부 좀 해” 같은 말로 아이의 공부 의욕을 꺾지 마세요! 공부법의 대가 사이토 다카시 교수의 초등학생을 위한 공신 비법! 부모는 자녀 교육에 항상 열성적이어야 하지만 방향이 빗나가서는 안 됩니다. “숙제는 했니?” “게임만 하지 말고 공부 좀 해.” 이런 말은 아이의 공부 의욕을 꺾어버립니다. 오랫동안 공부법을 연구하고 한국과 일본에 300만 독자를 거느리고 있을 만큼 저명한 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신간 《공신 엄마들의 3가지 말 습관》에서 너무 사소해서 미처 신경 쓰지 않았던 엄마의 말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주장합니다. 교육학적 연구와 사례를 토대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가 될 수 있는 방법이 ‘학습 의욕’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낸 것이지요. 이 학습 의욕을 북돋우는 데, 엄마의 말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엄마는 아이가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아이에게 공부하기를 종용하는 것도 바로 그 이유에서지요. 책 서문에서도 밝히듯이 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공부를 통해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게 자녀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거듭 강조합니다. 아이가 훗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공부하라고 닦달하기보다 바로 지금 엄마의 말 습관부터 되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공부를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 어른이 되어 사회에 나갔을 때 제 능력을 십분 발휘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성공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꼭 알아야만 하는 아주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비법이 이 책에 있습니다.
처음부터 공부가 좋아 어쩔 줄 모르는 아이는 많지 않다. 보통 처음에는 재미있고 즐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좋아하는 일을 반복해서 할 때처럼 근성도 솟지 않는다. 공부 습관을 들이려면 잘할 수 있는 감각을 맛보게 해줘야 한다. _p.105
아이를 칭찬하며 키우라고 하면 대부분 아이를 치켜세우고 기분 좋은 말만 해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듣기 좋은 말만 하는 것은 칭찬이 아니다. 결점을 지적하고 위엄을 갖추면서 칭찬하고 의욕을 북돋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좋은 칭찬법이다. _p.118
아이가 ‘노력할 수 있는 재능’을 갖게 하려면 부모가 끊임없이 그 말을 해줘야 한다. “대단해. 노력하는 재능이 있어!” 이 말을 들은 아이는 자신에게 노력하는 재능이 있음을 깨닫고 희망을 가질 것이다. 이 칭찬은 아이를 조종하는 말이 아니라 확고한 희망을 주는 말이다. _p.130
일반적으로 어떻다느니,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 어떻다느니 할 게 아니라 그 아이 기준으로 지켜보고 기록을 줄여가야 한다. 향상심의 싹을 도려내는 그릇된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발전’은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다. _p.165
나는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는 가족이 한 팀이 되어 많은 대화를 나어야 하고 아이와 함께 전략을 짜야 한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부모가 주체가 되어 아이를 마음대로 움직인다는 의미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조력자로서 대해야 한다는 의미다. 부모의 역할은 길잡이다. _pp.247-248

* 시작하며
1장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운다
01_공부 자세를 가르친다
02_하고 싶은 사이클을 만든다
2장 즉시 아웃풋하는 습관을 들이는 말
“지금 말해 보렴”
03_최강의 기억법 아웃풋
04_반복의 힘
05_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모르는 부분이 보인다
06_속도감 있게 말하면 머리 회전도 빨라진다
07_공부를 고독하고 지루하게 만들지 않는다
3장 더 하고 싶게 만드는 말
“대단해. 노력하는 재능이 있어”
08_칭찬으로 의욕을 고취한다
09_노력하는 아이로 키우는 말
10_아이가 눈을 반짝일 때 후원한다
11_공부 실력을 쑥쑥 올리는 가정 학습
12_의욕을 떨어뜨리지 않는 요령
4장 사고 정리 습관을 들이는 말
“먼저 무엇부터 할까?”
13_우선순위를 판별한다
14_순서를 의식한다
15_작문도 순서를 의식한다
16_‘본질은 무엇인가?’ 심플하게 생각한다
5장 커뮤니케이션 밀도를 높인다
17_중등학교 입시는 어떻게 준비할까?
18_아이의 불안에 다가간다
19_꿈은 가족이 함께 키운다
* 맺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