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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품격 성공한 사람들의 13가지 특별한 소통법

김옥림 저 | 미래북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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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289979 / 264쪽 156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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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그들은 어떻게 소통했을까? 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SNS)가 때론 신보다 더 추앙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는 집에 돌아와서도 ‘소통’을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하고 있는 소통은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일까? 소통은 누구나 잘 하고 싶은 법이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고도 하지 않는가. 여기서의 ‘한마디 말’은 소통과 진배없으며 나아가 ‘제대로 된 소통’이리라. 그 제대로 되는 소통에는 다름 아닌 ‘품격’이 들어있다. 소통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사는 우리네 앞에, 때론 너무 과부하 하거나 너무 단절된 소통 앞에서 ... 그들은 어떻게 소통했을까? 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SNS)가 때론 신보다 더 추앙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는 집에 돌아와서도 ‘소통’을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하고 있는 소통은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일까? 소통은 누구나 잘 하고 싶은 법이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고도 하지 않는가. 여기서의 ‘한마디 말’은 소통과 진배없으며 나아가 ‘제대로 된 소통’이리라. 그 제대로 되는 소통에는 다름 아닌 ‘품격’이 들어있다. 소통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사는 우리네 앞에, 때론 너무 과부하 하거나 너무 단절된 소통 앞에서 고심하기도 하는 우리네 앞에 김옥림 작가는 소통의 ‘방법’이 아닌 ‘품격’에 대하여 논한다. 소통을 잘했던 실제 인물들이 어떠한 위대한 평가를 받았으며, 어떠한 사람이었는지를 명실공히 보여주는 이야기들로 심금을 울린다. 소통을 잘 하는 것은 사실 성격과는 큰 관련이 없다. 책에 나오는 간디도 그러하다. 개방적인 사람일지라도 상대가 거부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내성적이라 하더라도 사람을 편안케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인생의 고전이 된 소통의 대가들에게 배우는 소통의 진실 그리고 실행력! 똑똑한 당신은 이미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교육제도 안에서는 주로 국·수·사·자 위주로 가르쳐 아이들의 인성이 다소 부족하고 나아가 소통하는 능력도 배워나가야 하기에 우리는 책을 펼쳐야만 한다. 김옥림 작가는 오랜 인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히 위대하다고 부를 만한 인물들의 ‘소통 능력’을 쏙쏙 뽑아냈다. 각 장이 끝날 때에는 비법을 추려 보다 머리와 가슴에 깊이 남게끔 해놓았다. 특히 미첼 바첼레트, 김구, 워싱턴, 헨리 포드 등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상세히 들려주는데 가장 중요한 소통에 포인트를 두어 읽어 내릴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을 읽고 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이제 사람들 앞에 나서는 일만 남은 것이다.

저자 소개

(金玉林)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 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아동 문학가이다. 현재 대학과 언론 매체, 기업에서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젊은이들의 멘토로 자아실현을 돕는가 하면, 전문 글쓰기 강사로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시사월간지《정경뉴스》를 비롯해《시민의 소리》,《좋은 생각》,《한국조폐공사》,《교보생명》,《시와 동화》등 각 언론매체와 잡지, 사보에 작품을 게재했으며,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베스트 시집《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오늘 만큼은 못 견디게 사랑하다》, 소설집《달콤한 그녀》, 장편소설《마리》, 에세이《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아침이 행복해지는 책》,《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내 마음의 쉼표》, 교양서《남편과 아내가 꼭 해야 할 33가지》,《부부 공감》, 자기계발서《고수의 소통법》,《안철수의 말 한마디가 김제동을 웃게 한다》,《마흔 살 무조건 행복할 것》,《생각이 스위치다》,《명언의 탄생》,《고전명언의 넓고 깊은 생각》,《20대, 고민 없는 청춘은 어디에도 없다》,《책사들의 설득력》,《아내가 남편에게 남편이 아내에게》,《철학자의 말》,《생각의 차이》,《내 인생을 바꾸는 성경명언》,《기독교인 책에서 길을 묻다》, 청소년 교양서《10대에 꼭 해야 할 32가지》, 장편 동화《아빠! 사랑해요》, 창작동화집《사랑의 연탄은행》, 동시집《너무 좋은 엄마》, 어린이 자기계발서《호기심대장 안철수》,《자유와 평화의 등불 넬슨 만델라》,《초등학생 때 꼭 해야 할 37가지》,《잠자기 전 10분 어린이 성경읽기》등 다수가 있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1)을 수상했다. 

E-mail : ork2002@hanmail.net 

책 속에서

만일 당신이 인생을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당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카네기와 헵번이 그랬듯이 남을 돕는 삶을 살아야 한다. 물론 그렇게 하기란 쉽지 않다. 많은 노력이 따라야 하고,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 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결코 풍요로운 인생이 될 수 없다. 자신을 돕듯 남을 도움으로써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해보자. 인간관계에서 ‘긍정의 소통’이란 매우 중요하다.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행동은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의 씨앗’을 심어주는 ‘삶의 경작’인 것이다. 곡식이 잘 자라 실한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정성껏 농작물을 가꾸어야 한다. 때맞춰 거름을 주고, 잡초를 뽑아주고, 메마르지 않도록 물을 대주어야 하는 것처럼 알찬 삶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삶을 실천에 옮겨야 하는 것이다.
- 본문, 인간경영의 소통 : 데일 카네기 중에서

사람을 조건 없이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내가 아무리 인간적으로 상대를 대한다 해도 상대가 자신과 다르게 자신을 대한다면 그것을 용납하기란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생각의 동물이고 감정의 동물이다 보니 자신과 맞지 않으면 상대에 따라 사람을 대하게 된다. 생각해보라. 당신은 당신이 상대를 대하는 것과 다른 방식으로 상대가 당신을 대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지를. 당신 또한 그것을 용납하지 못할 것이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 사람은 자신이 하는 그대로 받게 마련이다. 그런데 만델라는 이러한 보편적인 생각을 깨뜨려버렸다. 그는 억압받는 흑인들을 사랑했으며 또한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탄압한 백인들에게도 그랬다. 이는 진정으로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다. 진정으로 인간을 사랑하는 것은 진실한 마음에서만이 가능한 것이다. 진실은 그 무엇도 다 가능하게 만드는 인간이 지녀야 할 가장 위대한 마음의 품격이자 행동의 가치이다. “때때로 줄기만이 자라고 꽃이 피지 않는 때가 있다. 또 꽃만 피고 열매가 열리지 않는 때가 있다. 진실이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진실을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도 좋다. 그러나 진실을 사랑한다고 해도 사랑함으로써 진실을 행하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는 것이다.”
- 인간애의 소통 : 넬슨 만델라 중에서

무신불립(無信不立)이란 고사성어가 있다. ‘믿음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뜻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믿음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이처럼 믿음과 신뢰는 인간의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보다 중요한 것은 상대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갖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자신을 믿고 신뢰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자신을 믿지 못하면 남 또한 믿지 못한다는 말이다. 사람들 중엔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자신이 자신을 믿지 못한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있어 치명상이 된다. 왜냐하면 자신을 믿지 못함으로 남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당신 자신을 믿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남을 믿는 데 문제가 없다. 그러나 당신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남도 믿지 못하게 된다. 늘 당신을 살펴 믿음과 신뢰를 길러야 한다. 이를 꾸준히 실천으로 옮긴다면 어느 누구에게도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으며, 당신이 하는 일을 잘 되게 함은 물론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인간관계를 매끄럽게 이어주고, 소통을 원만하게 해주는 믿음과 신뢰를 소중히 하라.

-의리와 신념의 소통 : 김구 중에서

“사랑을 베푼다는 것은 이 세상을 꽃밭으로 만드는 위대한 열쇠이다.” 이는 스코틀랜드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지킬 박사와 하이드》, 《보물섬》으로 유명한 로버트 스티븐슨이 한 말로 사랑이 사람들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함축적으로 비유하여 잘 보여준 말이다. 톨스토이는 사랑이 인간과 사회에 마치는 영향을 잘 알았다. 그는 독실한 신앙인으로서 누구보다도 믿음 안에서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대지주로서 많은 노예를 부렸지만, 그들에게 함부로 하지 않았으며 인격적으로 존중해주었다. 그들 역시 평등한 인간으로서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톨스토이는 자신만이라도 이를 실천하기로 결심하고 많은 노예들을 평민으로 회복시켜 주었다. 그리고 물질을 나눠주고 함께 더불어 살기를 실천했다. 그러나 아내의 반대에 부딪혀 심한 갈등을 겪었지만, 그는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멈추지 않았다.
-겸손과 온유함의 소통 : 레프 톨스토이 중에서




5. 출판사 리뷰

그들은 어떻게 소통했을까?

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SNS)가 때론 신보다 더 추앙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는 집에 돌아와서도 ‘소통’을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하고 있는 소통은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일까? 소통은 누구나 잘 하고 싶은 법이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고도 하지 않는가. 여기서의 ‘한마디 말’은 소통과 진배없으며 나아가 ‘제대로 된 소통’이리라. 그 제대로 되는 소통에는 다름 아닌 ‘품격’이 들어있다. 소통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사는 우리네 앞에, 때론 너무 과부하 하거나 너무 단절된 소통 앞에서 고심하기도 하는 우리네 앞에 김옥림 작가는 소통의 ‘방법’이 아닌 ‘품격’에 대하여 논한다. 소통을 잘했던 실제 인물들이 어떠한 위대한 평가를 받았으며, 어떠한 사람이었는지를 명실공히 보여주는 이야기들로 심금을 울린다.
소통을 잘 하는 것은 사실 성격과는 큰 관련이 없다. 책에 나오는 간디도 그러하다. 개방적인 사람일지라도 상대가 거부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내성적이라 하더라도 사람을 편안케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인생의 고전이 된 소통의 대가들에게
배우는 소통의 진실 그리고 실행력!

똑똑한 당신은 이미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교육제도 안에서는 주로 국·수·사·자 위주로 가르쳐 아이들의 인성이 다소 부족하고 나아가 소통하는 능력도 배워나가야 하기에 우리는 책을 펼쳐야만 한다. 김옥림 작가는 오랜 인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히 위대하다고 부를 만한 인물들의 ‘소통 능력’을 쏙쏙 뽑아냈다. 각 장이 끝날 때에는 비법을 추려 보다 머리와 가슴에 깊이 남게끔 해놓았다. 특히 미첼 바첼레트, 김구, 워싱턴, 헨리 포드 등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상세히 들려주는데 가장 중요한 소통에 포인트를 두어 읽어 내릴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을 읽고 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이제 사람들 앞에 나서는 일만 남은 것이다.

목차

| 프롤로그 | 그들만의 명쾌한 소통의 실행력
01 진정성의 소통 : 에이브러햄 링컨
02 인간경영의 소통 : 데일 카네기
03 인간애의 소통 : 넬슨 만델라
04 프레젠테이션의 소통 : 스티브 잡스
05 카리스마와 원칙의 소통 : 마가렛 대처
06 베풂과 나눔의 소통 : 앤드류 카네기
07 통합과 화해의 소통 : 미첼 바첼레트
08 의리와 신념의 소통 : 김구
09 행동하는 양심의 소통 : 마하트마 간디
10 정직함과 리더십의 소통 : 조지 워싱턴
11 겸손과 온유함의 소통 : 레프 톨스토이
12 칭찬과 격려의 소통 : 헨리 포드
13 성실성과 멀티적 소통 : 벤저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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