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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사업, 이것만 알면 사방천지 돈이다

차길제 저 | BG북갤러리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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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951040 / 243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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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30년 동안 크고 작은 자영업 경험을 통해 확실한 성공 전략을 체득한 저자가 예비 창업자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쓴 책. 경영의 엑기스만을 뽑아 놓은 이 책은 외식업 창업에 대해 그 어디에서도 쉽게 배울 수 없는 보석 같은 알짜배기 정보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본문 제2장(마인드편)과 제3장(기술편)에는 창업 시 알아야 할 내용과 경영의 핵심 노하우만을 추려 담았으며, 더불어 제4장 투자편에 있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부동산과 주식 투자 노하우도 빼놓을 수 없는 팁이다.


출판사 리뷰

자영업자 700만 명 시대의 ‘자영업 공화국’에서 ‘외식사업으로 성공하기’ 자영업자 700만 시대. 자영업 공화국이라 불릴 정도로 대한민국은 누구나 쉽게 자영업을 시작하며 인구 대비 차지하는 그 비중도 크다. 그러나 그들 중 80%는 결국 망하고 나머지 중에서도 5% 정도만이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시대다. 최근 들어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는 ‘을’의 입장에 선 프랜차이즈 자영업자의 어려움은 더 없이 크다. 그만큼 자영업, 특히 외식사업으로 성공을 맛보기는 더욱 힘들어졌다. 그렇다고 아주 희망... 자영업자 700만 명 시대의 ‘자영업 공화국’에서 ‘외식사업으로 성공하기’ 자영업자 700만 시대. 자영업 공화국이라 불릴 정도로 대한민국은 누구나 쉽게 자영업을 시작하며 인구 대비 차지하는 그 비중도 크다. 그러나 그들 중 80%는 결국 망하고 나머지 중에서도 5% 정도만이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시대다. 최근 들어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는 ‘을’의 입장에 선 프랜차이즈 자영업자의 어려움은 더 없이 크다. 그만큼 자영업, 특히 외식사업으로 성공을 맛보기는 더욱 힘들어졌다. 그렇다고 아주 희망의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제대로 된 자영업 경영 고수의 노하우가 담긴 황금 비밀을 전수받는다면 관련 업종의 초보라도 창업에서 실패 없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자영업 30년 경영의 엑기스를 단번에 따라잡는 10억보다 값진 ‘황금 비밀’ ‘창업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솔직한 소회(所懷)를 담은 《외식사업, 이것만 알면 사방천지 돈이다》는 30년 동안 크고 작은 자영업 경험을 통해 확실한 성공 전략을 체득한 저자가 예비 창업자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쓴 책이다. 경영의 엑기스만을 뽑아 놓은 이 책은 외식업 창업에 대해 그 어디에서도 쉽게 배울 수 없는 보석 같은 알짜배기 정보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본문 제2장(마인드편)과 제3장(기술편)의 ‘돈이 보이는 실전 외식 창업’에는 창업자 정신을 비롯하여 가게 인수 시 주의할 점, 적절한 업종 선택, 상호 짓기, 식자재 구입 및 거래처 관리, 마케팅 방법, 직원 채용과 관리, 크고 작은 사기피해 대처법 등 창업 시 알아야 할 내용과 경영의 핵심 노하우만을 추려 담았다. 이와 함께 제4장 ‘돈이 보이는 실전 외식 창업(투자편)’에 있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부동산과 주식 투자 노하우도 빼놓을 수 없는 팁이다. “현혹되지 않는 자기만의 의지로, 남다른 성공 전략을 가진 자만이 살아남는다” 현재 밥사랑식당학교(외식사업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외식사업을 시작하는 초보 창업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하고 있다. “돈이 보이는 실전 외식 창업 노하우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돈도 경력도 아니다. 바로 창업자의 마음가짐이다. 확실한 자기만의 의지를 가지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업종을 선택하여 남다른 차별화 전략으로 전력투구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투자금이 많든 적든, 혹은 사업 경험이 있든 없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확실한 자기만의 성공 전략을 가지고 경영에 임하느냐가 성패를 가르는 관건이다. 그래서 자기 주관 없이 홍보 문구에 혹해 뛰어드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은 위험하다.” ‘내 손으로 직접 하는 창업 노하우’대로 하면 초보라도 실패 없는 사업 성공 외식 창업은 입지 선택부터 오픈 준비, 오픈 후 직원 및 식재료 관리, 광고와 홍보, 자리 잡은 후 재투자 등 하나부터 열까지 내 손으로 직접 해야 성공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소규모 자본 투자로 시작한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고, 규모가 커서 본인이 직접 다 할 수 없는 경우라도 모든 과정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 누구도 그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지 않았다. 《외식사업, 이것만 알면 사방천지 돈이다》에는 창업 실전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들이 구체적으로 담겨있다. 저자의 지시에 따라 열심히 배우고 실천한다면 초보 창업자라도 실패 없는 사업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35년 동안 작은 장사를 하면서 창업만 수십 회를 했다. 그중에 혼자 선택한 업종만 20가지 이상이고, 외식 경영 & 재테크 교육은 4곳이다. 40대 후반에 검정고시로 대학을 졸업(경민대학교 외식경영)했다. 부동산 분석 30년 내공에 홀로 주식 투자 30년이다. 그래서 경제는 좀 안다. 국내 최초로 도배학원을 개설하여 제자가 3,000명이고, 일산신도시와 파주에 원조 식당만 3군데를 키운 기록이 있다.
산행을 22년 동안 꾸준히 해오면서 한국 100대 명산, 백두대간과 백두산 17시간 트래킹까지 완주했다. 제주에서 별장을 짓고 3년 동안 승마와 골프를 즐기며 사업을 구상하기도 했으나 낙마 사고로 제주와의 인연을 접었다. 제주를 떠나 남해, 세종시, 평택, 동탄2지구, 영종도, 속초 등 좋은 땅을 찾아 답사하면서 공부했고, 상가 입지 분석, 대박가게 연구(1,000회 이상 현장 탐방)하는 것이 취미다. 현재는 외식사업 창업자를 위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속에서

지금 돈은 없지만 장사를 하고 싶은가? 물론 가정 형편에 맞춰서 해야 하고 절대 무리해서는 안 되지만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장사도 얼마든지 있다. 장사를 하고 싶은 분들 중에는 아이템이 있는 분도 있을 것이고, 아이템은 없지만 일손이 여럿 있고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 충만한 분도 있을 것이다. 내 생각으로는 소자본 창업이 이 시대에는 훨씬 유리하다. 그러니 당장 돈이 부족하다고 걱정할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소자본 창업은 대부분 가족끼리 장사를 시작하니까 지출이 적고 오래 버틸 수 있다. 의사결정도 하기 쉽기 때문에 부지런하고 끝없이 공부한다면 큰 사업의 기초를 튼튼히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적극 추천하고 싶다. 경험도 없이 많은 돈을 투자하여 잘못될 경우에는 엄청난 데미지가 생기지만 돈 없이 시작하는 창업은 실패해도 경험은 쌓이기 때문에 결코 헛된 것이 아니다. 한 번 해보자는 의지가 확실하고 여기에 일손이 되어줄 가족이 있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 본문 제2장 ‘돈이 없어 시작하지 못한다는 건 핑계일 뿐이다’ 중에서

나는 외식사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나 기존에 식당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수도 없는 어드바이스를 한다. 스스로 공부하고 발로 뛰면서 지금 하는 일에 미쳐보라고. 손님이 항상 많은 식당뿐만 아니라 늘 경기 탓만 하고 손님 하나 없는 가게도 계속 다녀보면서 문제점을 본인 눈으로 찾아냈을 때 창업의 문을 두드리라고 말이다.
창업을 너무 거창하게 하는 것은 리스크가 많이 따른다. 진짜 창업은 본인 마음속에 불을 피워 점점 타오르게 하여 그 불꽃이 마침내 밖으로 폭발할 즈음 실행에 옮겨야 한다. 남이 볼 때는 작고 보잘 것 없더라도 내 속에서는 이 지역 모두와 나의 분야 전체를 싹쓸이한다는 웅대한 마음을 품어야 한다. 내면에 있는 절실함을 불러내어 나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성공한다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 제3장 ‘장사,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중에서

식당 창업에서는 아무리 규모가 크고 좋은 가게라도, 또한 요리를 잘 한다 하더라도 경영을 제대로 못하면 실패하는 건 시간문제다. 우리 주변에서 단독 건물의 큰 식당이 어느 날 보면 그 주변 조그만 가게한테 도리어 집어 먹히는 경우를 부지기수로 본다. 물론 무슨 장사든지 경영이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경영을 제대로 못하면 망하니까.
그렇다면 운영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결국 한바탕 막 퍼주는 장사꾼이 아닌 마음 사업을 하라는 것이다. 외식사업은 나와 손님 사이에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약속이라고 생각한다. 손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또 무엇에 불만이 있고 만족해하는지를 업주는 빨리 찾아내어 더욱 잘해드리겠다는 무언의 약속이 이루어져야 한다. 늘 자신이 팔고 있는 모든 메뉴에 대해서 철저한 검증이 있어야 하고 혹독한 평가도 따라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을 업주 본인이 찾아내어 해결해야 한다.
- 제3장 ‘식당 운영을 잘 하기 위해 사장이 해야 할 일’ 중에서







 

목차

머리말 - 현재 우리나라 자영업 기상도는…
제1장 성공과 실패, 나의 창업 시대
- 나는 누구인가?
- 나의 사업 도전기, 무엇을 버리고 얻을 것인가
- 21세에 첫 창업, 성공과 실패의 여정이 시작되다
- 모르고 무작정 뛰어든 사업, 실패의 쓴맛을 보다
- 부동산 투자에 눈을 뜨다
- 위대한 발걸음의 시작, 도배학원을 열다
- 누구도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길
- 인생도 삼한사온, 올라가면 내려오는 것
- 외식사업으로 다시 비상하다
- 잘 나갈 때 조심하라(설렁탕의 정석 공개)
- 미친 공부를 시작하다
- 장사하고 싶어 미친 사람
- 제주에서의 꿈같았던 3년
- 따뜻한 남해로 귀촌을 꿈꾸다
-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산에 오르다
- 상가 입지답사와 대박가게 연구에 미치다
제2장 돈이 보이는 실전 외식 창업 : 마인드편
전투 같은 식당 창업, 하시렵니까?
혁명적인 전략을 가진 자만이 살아남는다
성공하고자 하는 비장한 마음이 필요하다
신나는 외식 경영의 기본은 창업가 정신
창업에서 목표가 확실한 사람과 불분명한 사람의 차이
관찰하는 경영주가 되어라
돈이 없어 시작하지 못한다는 건 핑계일 뿐이다
어설픈 자만심이 가게를 망친다
어렵게 창업한 가게, 권리금 몇 푼에 눈멀지 마라
초보자가 남이 하던 가게 인수 시 주의할 점
큰 장사의 포부를 가진 예비 창업자, 원대한 꿈을 가져라
은퇴 후 창업으로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다
제3장 돈이 보이는 실전 외식 창업 : 기술편
장사,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철을 타지 않는 업종을 선택하라
창업도 타이밍, 계절에 따라 오픈 시기를 조절하라
프랜차이즈 창업의 좋은 점과 나쁜 점
골목상권과 대형 상가 입점 시 주의할 점
상호는 신중하게 지어라
오픈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
돈 몇 푼 안 들이고 인테리어하기
식당 운영을 잘 하기 위해 사장이 해야 할 일
식자재 구입과 거래처 관리 노하우
마케팅은 장사의 꽃이요, 고객의 마음을 읽는 것
결국 직원 채용과 관리에서 승패가 갈린다
주방장과 찬모 다루는 기술
직원들을 춤추게 하라
장사가 잘 되기 시작할 때 ‘돈’이 되는 전략
장사가 생각대로 안 될 때 대처 방법
배달 사업, 사고 없이 신속 정확하게 하기
장사를 하다 보면 생기는 크고 작은 사기 피해 대처법
건강도 경영, 장사하면서 건강 챙기기
제4장 돈이 보이는 실전 외식 창업 : 투자편
창업 시 어디에 얼마를 투자해야 하나
분양 상가 VS 임대 상가
아파트 단지 상가 VS 역세권 상가
가게 매매는 어느 시기에 어떻게 처리하나
언제쯤 사업장을 확장하는 것이 좋은가
도시가 아닌 외곽에서 성공하기
장사하면서 재테크하기 ① ?부동산 투자
- 보통 사람들이 부자로 사는 길
- 우리나라 지도 공부와 부동산 답사에 미쳐라
- 확실한 재테크, 좋은 땅은 어떤 계기만 생기면 값이 오른다
장사하면서 재테크하기 ② ?주식 투자
-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한 나 홀로 주식 투자
- 주식 하는 사람은 누구나 본인이 최고인 줄 착각한다
- 개미 주식 투자자는 구조적으로 돈 벌기 어렵다
지금 기억해둬야 할 투자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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