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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 - 틴데일 구약주석 시리즈 15,16

원제 : Psalms I·II - Tyndale Old Testament Commentaries
시리즈 : 틴데일 구약주석 시리즈 [7]

트렘퍼 롱맨 3세 저 | 임요한 역 | CLC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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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116950 / 680쪽 162 x 23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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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본서는 시편의 각 본문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시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적인 장치들, 각 시편의 역사적 정황들과 정경적인 의미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또한 시편을 오늘날 신약의 교회와 연결하여 기독론적으로 읽어야 되는 신학적인 의미를 탁월하게 제시한다.

저자 소개

복음주의권을 넘어 널리 존경받는 구약학자인 트렘퍼 롱맨 3세는 미국 예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 있는 웨스트몬트 대학 교수이며,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마스힐 대학원에서 객원 교수로,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겸임 교수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어떻게 창세기를 읽을 것인가」 「어떻게 잠언을 읽을 것인가」 「어떻게 시편을 읽을 것인가」(이상 IVP),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CLC), 2009 ECPA 올해의 책인 Dictionary of the Old Testament: Wisdom, Poetry & Writings 등이 있으며, NLT 성경 번역에도 참여했다. 오랜 친구인 댄 알렌더와 함께 공동저자로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들을 집필해왔으며, 대표적인 저서들로는 “담대한 사랑(Bold Love)”, “울부짖는 영혼(Cry of the Soul)”,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여(Intimate Allies)”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종교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Th. M 구약), University of Pretoria(Ph.D 구약).  
저서 『구약 주해와 텍스트 언어학』.
역서 『한 권으로 읽는 조나단 에드워즈 신학』, 『구약과 신약의 관계』(이상 부흥과개혁사), 『진정한 성도의 교제』(공역, 대장간), 『혁명적 그리스도인의 시민권』(공역, 대장간), 『호세아 아모스』(공역, 대장간), 『다니엘』(대장간), 『마태복음』(공역, 대장간),.


 

책 속에서

표제들은 분명히 본문의 원 작성자가 아니라 오히려 후대 편집자가 기록했다. 하지만 표제들은 정경 시기(canonical period)가 종결되기 전, 아마도 시편의 최종 배열(final organization)에 책임을 진 편집자들이 본문에 추가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최소한 표제들은 초기 전통을 대변하며, 시편 해석은 표제에 있는 정보를 고려해야만 한다. 실제로 이 표제들은 정경에 속하는 것으로 보아야만 한다. 결국 대부분의 성경책들은 후대의 이름 모를 편집자들의 영향 아래 최종 형태에 도달했다. - p. 31

우리는 둘째 콜론이 “A, 더 나아가 B”(A, what’s more B) 패턴으로 불리는 방식으로, 항상 첫째 콜론의 사상을 앞으로 전진시킨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다음을 보라. Kugel, 1981; Alter, 1985; Berlin, 2009). B 콜론은 A 콜론의 사상을 강화하거나, 구체화하거나, 뚜렷하게 한다. - p. 59

그는 주의 인자하심에 근거해 호소하는데, 이 인자하심은 또한 성실함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이 성실한 사랑은 언약에 근거하며, 이 언약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의 하나님이 되며, 이들이 자신에게 의지할 때 이들을 돌보겠다고 약속했다. - p. 102

첫째 콜론은 하나님이 자신을 영원히 잊으시나이까를 묻는다. 히브리 성경에서 잊는다는 것은 순수하게 인지적 행위는 아니다. 기억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누군가를 향해 행동하는 것이다. 잊는 것은 정반대로, 즉 도움이나 위로를 보류하는 것이다. - p. 132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자신들의 적절한 자리를 알기 때문에 겸손하다. 이런 태도로 말미암아 정직한 사람은 다른 의로운 사람들의 무리를 찾고, 악인들과 교제를 피하게 된다. - p. 141

예수님은 성전 파괴를 예언했다(요 2:19). 예수님이 온 이후 더 이상 특별한 성소가 필요하지 않았다. 이는 예수님이 자신이 하나님의 임재 바로 그 자체이며(요 1:14), 예수님이 하늘에 오른 후, 우리 가운데 거하는 성령을 보냈기 때문이다. - p. 396

목차

추천사 1(김희석 박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ㆍ5
추천사 2(성기문 박사 / 인천총회신학원 구약학 교수)ㆍ7
시리즈 서문ㆍ9
저자 서문ㆍ11
역자 서문ㆍ14
약어표ㆍ16
참고문헌ㆍ18
◆ 서론
1. 책 제목 ㆍ30
2. 개별 시편에 대한 표제들 ㆍ31
3. 작성, 묶음, 배열, 사용 ㆍ42
4. 시편의 장르와 유형 ㆍ51
5. 시의 문체 ㆍ56
6. 시편의 신학 ㆍ64
7. 영혼의 거울로서의 시편 ㆍ68
8. 예배 ㆍ72
9. 본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ㆍ73
◆ 본문 주석
I. 제1권: 시편 1-41편 ㆍ76
II. 제2권: 시편 42-72편 ㆍ270
III. 제3권: 시편 73-89편 ㆍ385
IV. 제4권: 시편 90-106편 ㆍ460
V. 제5권: 시편 107-150편 ㆍ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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