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다

강원석 저 | 구민사 | 2017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8134624 / 134쪽 117 x 18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6,920
  • 19,80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가을에 가장 어울리는 詩,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일상에서의 여유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다’ - 강원석 시인, 두 번째 시집 발간 공직자 출신의 강원석 시인이 작년 첫 시집에 이어, 올 가을, 두 번째 시집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을 펴냈다. 사랑과 행복을 주제로 시인의 풍부한 감성을 한 폭의 수채화처럼 표현한 것이 이번 시집의 특징이다. 첫 시집과 마찬가지로 총 6장에 77편의 시가 수록된 이번 시집은 1장 저녁 하늘에 바람은 그림을 그리고, 2장 별이 지는 순간, 3장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 가을에 가장 어울리는 詩,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일상에서의 여유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다’ - 강원석 시인, 두 번째 시집 발간 공직자 출신의 강원석 시인이 작년 첫 시집에 이어, 올 가을, 두 번째 시집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을 펴냈다. 사랑과 행복을 주제로 시인의 풍부한 감성을 한 폭의 수채화처럼 표현한 것이 이번 시집의 특징이다. 첫 시집과 마찬가지로 총 6장에 77편의 시가 수록된 이번 시집은 1장 저녁 하늘에 바람은 그림을 그리고, 2장 별이 지는 순간, 3장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4장 잠 못 드는 밤, 5장 그리움은 여물고 익어서, 6장 사랑아 사랑아 로 구성되어 있다. 매번 77편의 시를 수록하는 이유에 대해 강 시인은 “시를 쓰는 사람은 꿈을 그리고, 시를 읽는 사람은 꿈을 색칠합니다.”며 “꿈을 가지고 시를 읽는 독자들에게 작은 행운이라고 드리고 싶은 마음에 77편을 수록했습니다.”고 말했다. 주제와 관련해 강 시인은 “첫 번째 시집에서는 주로 이별과 슬픔, 그리움과 추억을 많이 담았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때의 내 마음에 그러한 정서가 깊었던 모양입니다. 이번 시집에서는 사랑과 행복을 담으려고 애썼습니다. 시인이 되고 난 이후의 내 일상이 실제로 그랬기에 시에 고스란히 담긴 것 같습니다.” 고 말했다. 매년 가을에 시집을 내는 이유에 대해 “단순히 시집을 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독자들에게 읽혀지는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한 편의 시는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기쁨과 행복을 줍니다. 가을이라는 계절적 분위기는 시를 읽기 좋은 환경이라 독자들이 부담 없이 시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시집의 특이한 점 중 하나는 시집의 제목과 표지사진 등을 저자와 출판사가 정한 것이 아니라 SNS를 통해 독자들의 공개 추천을 받아 결정하였다는 것이다. 즉 독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시집을 완성하였다.

저자 소개

시인 강원석은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와 2017년 두 번째 시집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2018년 첫 번째 시선집 『너에게 꽃이다』를 펴냈다. 수필집 『아름다운 세상보기』등이 있다.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창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정치학과 행정학, 법학을 공부하였고 법학박사이다. 법무법인 비전의 고문이며, 봉사단체 열린의사회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20여 년간 국회와 청와대, 행정안전부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시인으로 세상과 교유하며 강연과 집필을 즐긴다.


  부드러운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로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것이 강원석 시인의 특징이다. 시를 읽다 보면 어느새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꽃과 별과 바람을 좋아하며, 일상의 언어로 자연을 노래한다.

책 속에서

목차

하나. 저녁 하늘에 바람은 그림을 그리고
바람에 수줍어서
꽃눈
살구꽃
사랑이 올 때
풀꽃이 춤출 때
아침
저녁 하늘에 바람은 그림을 그리고
나의 밤 너의 별
반딧불이
가을 해
사랑이 눈 뜰 때
사랑은
쉼
둘. 별이 지는 순간
동화책에 그린 가을
나무
휴식
장미에 반한
오월 愛
꿈을 꾸어요
행복하세요
별을 보며
다시 사랑
별이 지는 순간
욕심
수줍음
국화차를 마시며
셋.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마음 혼자서
그립다면
눈물
조각
그대 그리운 날
꽃차
어느 밤
라일락 꽃
독백
벚꽃잎
그리움을 쟁이고
아침에 눈 뜰 때
넷. 잠 못 드는 밤
이별이 올 때
떠나는 이의 마음
삶
너는 울지 마라
달을 보며
슬퍼하지 마세요
꽃은 피고 지고
오해
매화꽃 떨어질 때
봄날의 고뇌
잠 못 드는 밤
꽃과 별의 전설
다시 이별
다섯. 그리움은 여물고 익어서
당신을 위해
불꽃
그리움은 여물고 익어서
다방에 앉아
봄비 닮은 어머니
몸빼 바지
바람의 길
석양
누군가의 길
꽃잎이 되어
걷다가 멈추면
계절이 바뀔 때
가을밤에
여섯. 사랑아 사랑아
봄
봄맞이
공평함
동화
들길의 풀꽃
옥상 위 텃밭
봄꽃이 피는 봄
별 사냥
다른 마음
여름 밤 바다 꿈
아가야 고마워
사랑아 사랑아
시인의 말.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