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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삶이다 20년 만에 최고은행이 된 하나은행 사람들 이야기

임영호 저 | 행복우물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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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525465 / 360쪽 / 468g / 13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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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하나은행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직장 생활과 삶에 대한 가치를 일깨운다 IMF사태 때에 도 ‘어떤 일이 있어도 배당을 실시한다.’라는 주주와의 약속 을 지키기 위해 4% 배당을 한 유일한 금융기관. 창립 이후 보람은행, 충청은행, 서울은행과 합병과 인수 등을 겪으면서도 한 번도 적자를 기록하 지 않았고 배당도 거른 적이 없는 국내 유일의 금융기관. 하나은행 사람들은 어떠한 정신과 철학으로 일을 해 오고 성과를 이루어 왔을까? 『일은 삶이다』는 하나은행 사람들이 ‘모든 사람의 삶의 일부’ 인 직장을 어떻게 하나은행의 방... 하나은행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직장 생활과 삶에 대한 가치를 일깨운다 IMF사태 때에 도 ‘어떤 일이 있어도 배당을 실시한다.’라는 주주와의 약속 을 지키기 위해 4% 배당을 한 유일한 금융기관. 창립 이후 보람은행, 충청은행, 서울은행과 합병과 인수 등을 겪으면서도 한 번도 적자를 기록하 지 않았고 배당도 거른 적이 없는 국내 유일의 금융기관. 하나은행 사람들은 어떠한 정신과 철학으로 일을 해 오고 성과를 이루어 왔을까? 『일은 삶이다』는 하나은행 사람들이 ‘모든 사람의 삶의 일부’ 인 직장을 어떻게 하나은행의 방식으로 가꾸어 왔는지를 이야기해준다. 본문 중 “삶의 대부분은 일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그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가?” 라는 구절에서 읽혀지듯 사람에 대한 존중을 실천한 사람들, 그리고 ‘실사구시’와 ‘엄격한 도덕률’을 가슴에 새기고 행동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일과 삶에 대한 깨우침을 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흔들어 놓는다.

저자 소개

1986년 하나은행의 전신인 한국투자금융(주)에 입사하여 하나은행 홍보팀장, 인력개발실장, 지점장, 준법지원본부장, 그룹 인사담당최고책임자(지주 부사장 겸 은행 부행장)를 역임하였음. 대부분의 직장생활을 주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다루는 대내외 홍보, 기업문화, 사회공헌, 인사전략, 인재육성 업무에 종사하였으며, 특히 기업문화 하나만 가지고 임원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일관되게 한길을 걸어왔음. 기업 활동의 중심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에서 출발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공부를 많이 한 이론가라기보다는 ‘그래서 무엇을 하면 되지?’를 고민하고 즉시 실행에 옮기는 현장중심의 행동가이다. 오늘날의 화두인 ‘변화와 혁신’과 ‘인재육성’ 등을 주제로 다수의 기업체 임직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으며, 이론이 아닌 경험에 기반한 스토리텔링 방식의 실전사례를 이야기함으로써 호평을 받고 있다. 


 


  

책 속에서

“직장은 모든 사람의 삶의 일부이다.
그래서 신나는 직장이 되어야 한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선택한 사람이 주인 같은 마음으로 일하면
보람 있는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직업에 대한 충실, 자긍심을 갖고
정열을 쏟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삶의 대부분은 일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그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가?
좋은 관계를 잘 만들어 가다보면 일도 잘되고
좋은 인연도 오래도록 이어질 것이다.
우리가 일을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처음에는 일로써 만났지만 인간으로 오래도록 좋은 관계를 맺어 가자. 그러다 보면 일의 성과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게 될 것이고,
그런 일들이 우리의 삶을 기름지게 만들어 줄 것이다.”


 

목차

저자 서문 : 어리석은 사람은 경험으로 깨닫고 지혜로운 사람은 역사에서 배운다 .
사람이 근본이다
일로써 만났지만 사람으로 오래도록
최고라는 명예와 자부심으로
‘고객’이 아니라 ‘손님’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손님의 마음
당신 생각은 뭐예요?
은행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너 자신을 위해서 일하라
젊은 사람들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해 줍시다
사람 키우는 일에 정도는 없다
즐겁게 일하자
형식을 버리고 실질을 찾다
실사구시(實事求是)
권위는 세우되 권위주의는 버려야
일은 그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에게
경영은 그때그때 최선의 방법을 찾아가는 것
현장에서 눈을 떼지 마라
몸을 움직여야 생각이 바뀐다
세배 오지 마세요
하나은행 초기 광고 이야기: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
엄격한 도덕률로 스스로를 다스리다
도덕률을 높이 세워야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를 다한다는 것
해피엔드 이야기
시장의 신뢰는 투명경영으로부터
오만한 해외채권단을 굴복시키다
출범부터 남달랐던 노동조합 이야기
- 사장 연임반대 투쟁
- 경영권 독립 투쟁
- 합의에 이를 때까지 퇴실 불가
- 회사발전위원회
- 다수의 간부가 임원이 되다
백년 기업을 꿈꾸다
무릎을 맞대고 미래를 이야기하다
꿈의 연수원 ‘한마음터’
주말에 공부하는 직원, 비행기에서도 공부하는 임원
은행시민으로서의 존재가치를 보이다
플러스 알파를 추구하다
마음먹은 일은 해내고야 만다
끊임없이 미래의 ‘업(業)’을 생각하다
훌륭한 리더십은 지속성장으로 완성된다
책 속의 책 ‘소설에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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