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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착한 다혜 존중

시리즈 : 저학년 인성동화 시리즈 [5]

김원일 저 | 삼성당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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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4019875 / 40쪽 / 209g / 189 x 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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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되었습니다.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넓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삼성당 저학년 인성 동화는 인성교육진흥법 주제 8가지를 통하여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그 경험을 통하여 바른 인성을 갖기 위해 노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 하였습니다. [줄거리] 다혜가 집 가까이 왔을 때였습니다. \"다혜야, 학원 갔다 오는구나... [시리즈 소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되었습니다.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넓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삼성당 저학년 인성 동화는 인성교육진흥법 주제 8가지를 통하여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그 경험을 통하여 바른 인성을 갖기 위해 노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 하였습니다. [줄거리] 다혜가 집 가까이 왔을 때였습니다. \"다혜야, 학원 갔다 오는구나.\" 담장 그늘에 앉아 쉬던 황주 할머니가 다혜를 반겼습니다. 황주 할머니는 다혜네 옆집 지하실 방에서 홀로 사는 할머니입니다. \"할머니, 오늘은 많이 모으셨네요.\" \"그래, 저 아래 아파트촌에서 새벽부터 모은 거란다.\" 황주 할머니 옆에는 헌 신문 뭉치와 펴진 종이 상자가 쌓여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종이 폐품을 모아, 그걸 팔아서 번 돈으로 생활하고 있지요. 다혜와 이웃에 사는 황주 할머니를 통해 따뜻한 이웃 간의 정과 남을 돕는 착한 마음씨를 그린 동화책입니다.

저자 소개

1942년 경남 김해 출생. 영남대학교를 졸업했다. 196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한국전쟁에 대해 긴 세월동안 정열적으로 파고든 작가로, 한국 문학의 중심 소재중에 하나인 한국전쟁에 관한 이야기는 월북한 아버지를 가진 작가 가족사와 무관치 않다. 고등학교 3학년때 6.25를 겪었고 그로 인해 고통스런 가족사를 경험해야 했던 작가는 이 문제를 쓰지 않고는 어떤 작품도 쓰지 못할 것같은 부채감이 시달리면서 고집스럽고 열정적으로 분단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썼다. 열등의식에 사로잡혔던 사춘기와 가난에 대한 원망등으로 초기 소설은 지나칠 정도로 사회 비판적인 시각이 우세했으나 4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중편이 많아지고 분위기도 대립에서 화해로 바뀐다. 31년동안 51편을 묶어 중단편 전집을 최근에 배운 컴퓨터작업으로 끝낼 정도로 열정적인 집필가인 그는 어느덧 뿔테안경에 은발을 쓸어올리는 한국문학의 산증인이다. 장편소설로 <노을>, <마당 깊은 집>, <바람과 강>, <늘푸른 소나무>, <겨울 골짜기>, <불의 제전>, <가족>, <슬픈 시간의 기억> 등과 <김원일 중.단편전집> 전5권과 <물방울 하나 떨어지면> 등 다수의 작품이 있으며, 현대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동국대 미술학과 졸업. 파리국립미술학교 수료. 동국대 미술학과 교수. 


저서로 《운평선》이 있다.

책 속에서

줄거리

 

다혜가 집 가까이 왔을 때였습니다. "다혜야, 학원 갔다 오는구나." 담장 그늘에 앉아 쉬던 황주 할머니가 다혜를 반겼습니다. 황주 할머니는 다혜네 옆집 지하실 방에서 홀로 사는 할머니입니다. "할머니, 오늘은 많이 모으셨네요." "그래, 저 아래 아파트촌에서 새벽부터 모은 거란다." 황주 할머니 옆에는 헌 신문 뭉치와 펴진 종이 상자가 쌓여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종이 폐품을 모아, 그걸 팔아서 번 돈으로 생활하고 있지요. 다혜와 이웃에 사는 황주 할머니를 통해 따뜻한 이웃 간의 정과 남을 돕는 착한 마음씨를 그린 동화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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