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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법사의 수 세기 10씩 묶어 세기

시리즈 : 456 수학동화(아이세움) [17]

박선희 저 | 아이세움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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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846489 / 40쪽 / 339g /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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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꼬마 마법사의 흥미진진한 마법 시합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 세기를 배우는 수학 그림책! 아이들에게 수는 수학이 아니라 놀이입니다. 손가락 열 개를 세어 보며 1부터 10까지의 수를 알아갈 때의 그 놀라움과 즐거움을 잃지 않으면서 수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없을까? 이 책은 그러한 고민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1부터 10까지의 수 세기는 아이들이 배우는 수학의 첫걸음입니다. 그런데 17, 35, 56처럼 10보다 더 큰 수를 세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하나씩 꼼꼼하게 세는 아이, 몇 개씩 묶어서 세는 아이, 손가... 꼬마 마법사의 흥미진진한 마법 시합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 세기를 배우는 수학 그림책! 아이들에게 수는 수학이 아니라 놀이입니다. 손가락 열 개를 세어 보며 1부터 10까지의 수를 알아갈 때의 그 놀라움과 즐거움을 잃지 않으면서 수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없을까? 이 책은 그러한 고민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1부터 10까지의 수 세기는 아이들이 배우는 수학의 첫걸음입니다. 그런데 17, 35, 56처럼 10보다 더 큰 수를 세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하나씩 꼼꼼하게 세는 아이, 몇 개씩 묶어서 세는 아이, 손가락 발가락을 이용해서 일대일 대응하면서 세는 아이 등 수를 세는 방법도 아이들마다 다 다릅니다. 어른들 입장에서 보면 아이들의 수 세기가 답답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 모든 것이 수학 개념 발달의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에 등장하는 꼬마 마법사들처럼 말이죠. 아이들은 자신들과 꼭 닮은 꼬마 마법사들의 흥미진진한 수 세기 대결 과정을 통해 작은 수부터 큰 수까지 정확하게 수를 세는 다양한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 다양한 수 세기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책! 꼼꼼한 하나하나와 덜렁대는 후딱이. 이 두 명의 꼬마 마법사는 마법사가 되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는 대결을 펼칩니다. 걸어 다니는 불새알도 세고, 익살스러운 웃음 열매도 세어야 하지요. 과연 둘 중에 최종 우승자는 누구일까요?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마법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 세기를 반복합니다. 하나씩 꼼꼼히 세어 보기도 하고 10개씩 묶어 세어 보기도 하면서 다양한 수 세기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불새알, 웃음열매, 눈물토마토 등 보기만 해도 재미있고 신기한 마법 재료들을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즐겁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초등학교 수학 교육과정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한 책! 아이들이 수 세기를 학습하는 데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작은 수에서 큰 수로 학습하며, 그에 따라 효율적인 수 세기 방법을 학습해야 합니다. 에서는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강완 교수의 자문을 받아 초등학교 수학 교육과정에 맞춰 학습 난이도를 단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처음에는 7개, 8개처럼 10개 이하의 낱개 세기부터 시작하여, 12개와 17개처럼 11개 이상의 낱개 세기, 20개와 30개처럼 몇십 세기, 그리고 55개처럼 몇십 몇 세기 순으로 세어야 할 수가 커집니다. 더불어 부모들이 아이들의 수학 개념 발달을 알고 지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가의 글을 책 뒤에 실었습니다. ● 수학을 학습이 아니라 놀이로 접근한 책! 이야기를 통해 익힌 수학 개념을 놀이로 반복해서 익힐 수 있도록 ‘수 세기 놀이판’ 활동 자료를 따로 구성했습니다. 4-7세 연령의 아이들은 늘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재미를 추구합니다. 수학 문제를 반복적으로 푸는 수동적인 학습으로는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없지요. 아이들 생활 속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과학재단 영재교육 센터의 운영 위원과 제7차 초등학교 수학 교과용 도서 편찬 위원 및 고등학교 수학 교과서 연구위원, 대학 수학 능력 시험 출제 위원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의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 수학 교육론〉 〈초등 교사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수학〉 등이 있고, 감수한 책으로는 〈수똑똑 수학 동화〉 〈고고 수학〉 등이 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모임 mqpm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만화 속에 담긴 기쁨, 슬픔, 놀라움, 즐거움, 유쾌함 같은 다양하고 풍성한 감정들이 그림을 그리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어린이책으로 ≪영모가 사라졌다≫ ≪아빠, 업어줘≫ ≪외톨이 보쎄와 미오 왕자≫ ≪아이, 로봇≫ ≪세계가 반한 우리 무형 문화재≫등이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했고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일하면서 어린이 책을 기획, 편집하고 직접 쓰기도 합니다. 


쓴 책으로는 《사막의 생존자를 만나다 2부》,《파티시에가 될 테야》,《조몰락조몰락》,《판다란 8급 따기》, 《사회가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등이 있습니다.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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