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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편지 한글판 영문판 통합 전10권 세트

원제 : Letters from Korean History
시리즈 : Letters from Korean History [7] , 한국사 편지 [8]

박은봉 저 | 벤 잭슨 역 | 책과함께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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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293539 / 1쪽 38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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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사 편지≫ 한글판 영문판 통합 세트 출시! 어린이 역사책 필독서로 35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한국사 편지≫가 영문판과 함께 독자들 앞에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 ≪한국사 편지≫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단어는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해요! ▶ 조선을 소개하는 영어 숙제가 있어요.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가 필요해요. ▶ 우리나라의 민주화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외국 친구들과 토론하려고 해요. ▶ 한국에 온지 얼마 안 되었는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알고 싶어요. ▶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경... ≪한국사 편지≫ 한글판 영문판 통합 세트 출시! 어린이 역사책 필독서로 35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한국사 편지≫가 영문판과 함께 독자들 앞에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 ≪한국사 편지≫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단어는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해요! ▶ 조선을 소개하는 영어 숙제가 있어요.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가 필요해요. ▶ 우리나라의 민주화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외국 친구들과 토론하려고 해요. ▶ 한국에 온지 얼마 안 되었는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알고 싶어요. ▶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경복궁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합니다. ▶ 영어 수업에 쓸 만한 역사 텍스트 없을까요? 한국어를 공부하는 독자,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사를 공유하고 싶은 독자,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궁금한 외국인 독자까지. 이번에는 ≪한국사 편지≫의 오리지널 한글판과 정확하고 유려하게 번역한 영문판 ≪Letters from Korean History≫ 통합 세트를 만나보세요. *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완전 정복 7단계 리딩 친절한 설명과 사고력을 자극하는 질문, 풍성한 자료가 가득한 ≪한국사 편지≫는 이제 막 우리 역사를 배우려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춤한 서술로 쉬운 단어의 나열이 아니라, 조리 있는 문장으로 어휘력까지 끌어올려준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한국어를 배운 외국인들에게도 인문학 텍스트로써 한 단계 높은 국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렇게 역사와 두 가지 언어를 단번에 잡을 수 있는 한국사 편지는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완전 정복 7단계 리딩법을 소개합니다. Step.1 주제가 담긴 장 제목 확인 Step.2 핵심 문장 먼저 읽기 Step.3 타임라인으로 해당 시대와 주요 사건 확인 Step.4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으며 이야기에 빠져들기 Step.5 텍스트를 읽으며 역사 리딩 스타트! Step.6 생생한 일러스트, 사진, 지도 등 풍성한 자료와 함께 역사 어휘 익히기 Step.7 한국사 72가지 주제를 담은 정보 에세이로 마무리! * 통사로도 읽고, 주제사로도 읽고! 골라 읽는 재미 72통의 편지로 구성된 ≪한국사 편지≫는 원시 시대부터 오늘날 근현대까지를 시간 순서대로 두루 망라한 통사책입니다. 하지만 각 편지가 꼭 하나의 시대만을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삼국 시대의 나라들을 살펴볼 때에도 한 통의 편지로 겉핥기만 하고 넘어가지 않고, 종교, 골품, 문화 등 여러 시각에서 각 나라의 특색을 조망합니다. 통사로도 읽을 수 있지만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관련 주제부터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시대부터 골라서 읽어보세요. BOOK 1 From prehistory to Unified Silla and Balhae |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BOOK 2 From the Later Three Kingdoms to Goryeo |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BOOK 3 Joseon - from founding to later years |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BOOK 4 From Late Joseon to the Daehan Empire |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BOOK 5 From the Daehan Empire to North-South rapprochement |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 리딩뿐만 아니라 작문, 스피치, 회화에도 적합한 유려한 영어 문장 엄마가 아이에게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한국사 편지≫는 친절한 설명, 흥미를 돋우는 적절한 질문,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풍성한 시각 자료 등의 장점으로 350만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영문판은 원서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담되, 한국의 역사가 친숙하지 않을 영미권 독자들을 고려하여 편지글을 다듬고, 어휘를 조정하였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영어의 맛으로 정확하고 유려하게 옮긴 번역자 벤 잭슨(Ben Jackson)은 런던대학교에서 한국 문학을 전공했으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다양한 영상 매체와 지면을 넘나들며 활동해 왔습니다. 한국에서 지내며 서울셀렉션의 편집자로 활동하며 한국의 박물관과 미술관,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한국에 대한 탄탄한 지식과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저자 박은봉과 긴밀하게 의견을 나누고, 경험이 풍부한 전문 번역가, 오랫동안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의 문화와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전문가의 감수가 더해져 완벽한 문장의 3요소인 명확성(lucidity), 간결성(simplicity), 활음조(euphony)를 살린 매끄러운 영문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눈으로 읽고, 입으로 소리 내어 읽었을 때, 그 장점이 더욱 돋보이는 영문판은 영어 스피치와 회화에도 적합한 책입니다. ▷ 영문판과 한글판 문장 비교 [Book 1_When did the first humans settle in Korea?] What did the first people look like? Monkeys? Well, yes. Unlike people today, they did look a bit like monkeys. Since then, with the passing of time, we’ve gradually evolved to look the way we do today. The very first people had to pass several milestones on the long road to becoming modern humans. [1권_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최초의 사람은 어떻게 생겼을까?” “원숭이!” 그래, 세운이 말마따나 최초의 사람은 오늘날과는 달리 원숭이와 비슷하게 생겼을 거야.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조금씩 변해 오늘날과 같은 생김새가 되었지. 최초의 사람이 오늘날과 같은 사람이 되기까지는 아주 중요한 고비를 몇 번 넘어야 했어. [Book 4_Popular culture flourishes] Malttugi: Shhh! Look who’s coming! It’s the yangban! But don’t be fooled: he’s not exactly the “high-flying” sort of yangban you hear about with their scholastic factions and dazzling civil service careers! This gentlemen is certainly not prime minister material. Yangban: Hey! Just who do you think you are? [4권_피어나는 서민 문화] 말뚝이: 쉬이, 양반 나오신다! 양반이라고 하니까 노론, 소론, 호조, 병조, 옥당을 다 지내고, 삼정승, 육판서를 다 지내고, 퇴로 재상으로 계신 양반인 줄 아지 마시오. 개잘량이라는 ‘양’자에 개다리 소반이라는 ‘반’자를 쓰는 양반이 나오신다는 말이오. 양반: 야, 이놈 뭐야? * 한글판·영문판 통합 세트로 시작하는 특별한 역사 리딩 ≪한국사 편지≫와 ≪Letters from Korean History≫는 영어 텍스트로 한국사를 공부하고, 나아가 세계와 교류하고 싶은 학생부터 한국사를 제대로 된 영문 텍스트로 읽고 싶은 재외국민, 한국이 궁금한 외국인들과 늘 만나는 관광·교육 분야 종사자, 한국사가 궁금한 외국인까지. 자신만만한 세계인이 되고 싶은 십대와 입체적인 시선으로 한국에 대해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박은봉 (1960)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사학자
    분류 : 역사/종교학자 , 아동/청소년 문학가 , 수험/학습서 저자 , 기타
    인기지수 [6,874] 반디추천[4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사를 공부했습니다. 1990년대 초부터 교양역사책 집필을 계속하며 다양한 역사책 들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엄마의 역사 편지 1,2》, 《박은봉 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 《한국사 100장면》, 《세계사 100장면》,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한국사 뒷이야기》, 《세계사 뒷이야기》, 《인물 여성사 한국편(공저)》 들이 있습니다.
1963년 경상남도 합천에서 태어나, 1988년에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테크니컬 정밀 묘사》를 저술했고, 개인전 1회와 다수의 그룹전을 열었습니다. 출간된 책으로는 《백과사전 세밀화》, 《생활사 박물관》, 《탑돌이》, 《은혜 갚은 소년》, 《소가 된 게으름뱅이》, 《이순신》, 《왕건》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이름 : 벤 잭슨
    국적 : 영국
    직업 :
    분류 : 수험/학습서 저자 , 기타
    인기지수 [3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영국 출신으로 런던대학교에서 한국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서울셀렉션에서 매거진 편집자로 일하면서 한국의 박물관과 미술관, 건축을 소개하는 책을 펴냈습니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영상과 지면을 두루 아우르며 번역자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머리말

박은봉

The English version of Letters from Korean History is published for young readers overseas who are curious about Korea and its people, and for young Korean readers keen to learn more about their own history while improving their language skills as global citizens. I hope that readers will not feel obliged to start at the beginning of Volume I and plow all the way through; rather, each letter contains a historical episode in its own right, and can be chosen and read according to the reader’s particular area of interest. The text is complemented by plenty of photos and illustrations, giving a more vivid sense of history - reading the captions that accompany these should enhance the sense of historical exploration.


벤 잭슨

Progressing from the stones and bones of prehistory all the way to the turbulent twentieth century in the course of five volumes, Letters from Korean History can be browsed as a reference text or plowed through from beginning to end. As with most histories that cover such a long period, the density of information increases as the narrative approaches the present. The relatively recent Joseon period, for example, accounts for two of the five volumes (III and IV), rich as it is in events and meticulously recorded historical data.
Letters from Korean History has been a great success in its native country among Korean readers. I hope that this translation will now be of help to ethnic Koreans overseas, others interested in Korea or history in general, Koreans looking to study history and English at the same time, and anybody else who believes that exploring the past is a good way to try and make sense of the confusing, flawed and wonderful present.

목차

목차
1권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2권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3권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4권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5권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BOOK 1 From prehistory to Unified Silla and Balhae |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BOOK 2 From the Later Three Kingdoms to Goryeo |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BOOK 3 Joseon - from founding to later years |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BOOK 4 From Late Joseon to the Daehan Empire |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BOOK 5 From the Daehan Empire to North-South rapprochement |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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