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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칭 인간 피부의 인류학적 의의

원제 : touching

애슐리 몬터규 저 | 최로미 역 | 글항아리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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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354367 / 620쪽 158 x 23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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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접촉’을 잃어버린 현대인을 위한 인류학적 반전의 대서사시
피부 자극 성격 형성론을 강력하게 설파한 현대의 고전!


접촉은 모든 생물의 숙명이다……
인간은 어머니의 몸을 빨고, 비비고,
냄새 맡으며 성장한다
그런데 오늘날 우린 왜 서로의 피부를 맞대지 않는가

사랑받아본 사람만이, 제대로 사랑할 줄 안다.
누군가 어루만져준 사람만이, 다른 이를 제대로 어루만질 줄 안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최근 애착과 접촉, 피부, 감각 등에 대한 수많은 과학서가 쏟아지고 있지만, 내용의 폭과 깊이에서 이 책에 비견할 만한 것은 찾기 어렵다. 독자들은 『터칭』을 통해 인류학을 비롯한 다양한 학문 영역에 접촉하고, 경계와 조우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_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신경인류학자

대단히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인간 행동에 관심을 갖는 모든 전문가가 이 책에서 가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할 것이나, 다른 이들, 특히 아기나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야말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_재닛 로즈, 『미국작업요법학회지』

접촉을 다룬 모든 책의 어머니이자 아버지. _쥘 올더 박사

 

출판사 리뷰

‘접촉’을 잃어버린 현대인을 위한 인류학적 반전의 대서사시 피부 자극 성격 형성론을 강력하게 설파한 현대의 고전! 접촉은 모든 생물의 숙명이다…… 인간은 어머니의 몸을 빨고, 비비고, 냄새 맡으며 성장한다 그런데 오늘날 우린 왜 서로의 피부를 맞대지 않는가 사랑받아본 사람만이, 제대로 사랑할 줄 안다. 누군가 어루만져준 사람만이, 다른 이를 제대로 어루만질 줄 안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최근 애착과 접촉, 피부, 감각 등에 대한 수많은 과학서가 쏟아지고 있지만, 내용의 폭과 깊이에서 이 책에 비... ‘접촉’을 잃어버린 현대인을 위한 인류학적 반전의 대서사시 피부 자극 성격 형성론을 강력하게 설파한 현대의 고전! 접촉은 모든 생물의 숙명이다…… 인간은 어머니의 몸을 빨고, 비비고, 냄새 맡으며 성장한다 그런데 오늘날 우린 왜 서로의 피부를 맞대지 않는가 사랑받아본 사람만이, 제대로 사랑할 줄 안다. 누군가 어루만져준 사람만이, 다른 이를 제대로 어루만질 줄 안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최근 애착과 접촉, 피부, 감각 등에 대한 수많은 과학서가 쏟아지고 있지만, 내용의 폭과 깊이에서 이 책에 비견할 만한 것은 찾기 어렵다. 독자들은 『터칭』을 통해 인류학을 비롯한 다양한 학문 영역에 접촉하고, 경계와 조우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_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신경인류학자 대단히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인간 행동에 관심을 갖는 모든 전문가가 이 책에서 가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할 것이나, 다른 이들, 특히 아기나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야말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_재닛 로즈, 『미국작업요법학회지』 접촉을 다룬 모든 책의 어머니이자 아버지. _쥘 올더 박사 20세기 가장 중요한 인류학자 중 한 사람, 애슐리 몬터규 국내 최초 소개 이제껏 충분히 탐구되지 않았던, 어쩌면 제대로 인식조차 되지 못했던 인간 신체의 가장 커다랗고 근원적인 장기 ‘피부’의 인류학적 의의를 찾아서 애슐리 몬터규의 『터칭』은 촉각에 대한 기념비적 저서로, 세계와의 경계이자 감각의 발원지인 피부에서 일어나는 온갖 촉각 경험이 인간의 정신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1971년 출간된 애슐리 몬터규의 『터칭』은 출간 직후 불모지나 다름없던 관련 연구 분야를 혁신적으로 조명했고, 저자가 세상을 떠난 세기말에 이르러서는 책에 소개된 실험 결과 중 많은 내용이 전문 분야에서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전문 분야 바깥에서 이 책은 현재까지도 대중에게 널리 사랑받으며 수십 년째 ‘놀라운 앎을 선사하는 책’으로 평가받는다. “건강한 인간이란 어떤 인간인가? 사랑할 줄 알고, 일할 줄 알고, 놀 줄 알며, 비판적이면서도 편견 없이 사고할 줄 아는 인간이다.” 질문과 답이 보여주듯 피부와 접촉에 관한 이 책의 관심사는 피부 자체가 아니다. 그러나 책에 인용된 수많은 연구 결과가 증언하는 바에 따르면, ‘피부’는 그 자체로 이 모두를 논하기에 충분한 대상이다. 이 책은 피부에 대한 우리의 이런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피부의 기능과 의미에서부터 피부가 상징해온 인간의 자아와 경계-소통의 문제를 전 생애/전 문화에 걸쳐 훑어나가며 저자는 “피부의 색, 결, 습도, 건조도를 비롯한 모든 측면은 우리의 존재 상태를 반영한다. 생리적 상태는 물론 정신적 상태까지도. 피부는 정념과 감정의 거울인 셈”이라는 자신의 주장을 훌륭하게 논증해낸다. 피부, 제2의 뇌 “교묘하게 변신한 촉각이 모든 감각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 _자코브?로드리게스 페레이레(1715~1780) 애슐리 몬터규가 말하는 ‘피부’는 우리가 생각하는 피부이면서 그 이상의 것이다. 일상용어로서 ‘피부’의 외연은 매우 협소하다. ‘피부가 좋다’고 할 때는 보통 얼굴 부분의 피부만이, ‘피부를 관리한다’고 할 때는 피부의 미적 측면만이 주목받는다. 또한 피부에 그 자체의 기능과 의미가 있음은 자주, 또 쉽게 간과된다. 피부는 그저 장기를 감싸고 있는 단순한 주머니, 장기가 다치지 않게 보호하는 방패로서만 인식된다. 그런 면에서 『터칭』은 ‘피부를 발견’한 책이라 할 만하다. 저자는 피부가 그저 장기를 감싸는 아름다운 거죽이 아니라 그 자체로 훌륭한 기관임을 역설한다. 얼굴뿐 아니라 입술, 손끝, 생식기 등에서 제각기 다양한 모습으로 분화해 각각의 임무를 수행하는, 몸을 둘러싼 모든 것을 전방위적으로 감지하는 이 피부는 인간에게 있어 가장 크고 넓은 기관계다. 이 거대한 기관계는 더위, 추위, 감촉, 압력, 고통 따위의 감각을 받아들이는 총 64만 개에 달하는 감각수용기를 통해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해 제2의 뇌로서 이 책이 내내 증명하고자 하는 ‘촉각 경험의 위대함’을 떠받치고 있다. 피부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하며, 그 감각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심오하다. 피부는 감각수용기의 터전일 뿐만 아니라, 정보의 원천이자 처리 기관이면서 또한 조직 기관이고, 일부 호르몬의 면역학적 원천이며, 혈압 및 혈류 조절에서 지대한 역할을 하고, 케라틴을 생성하고, 체온을 조절하고, 대사와 지방 저장에 관여하며, 땀을 내 수분과 염분 대사에 관여하고, 수분을 비롯해 음식을 저장하며, 호흡을 돕고, 비타민 D를 합성한다. 이는 단지 물리적 차원에서의 기능만을 나열한 것이며 정신 차원까지 포함한다면 그 역할은 더욱 심오하고 복잡해진다. 이 책은 촉각에 대한 탐구임과 동시에 이 심오하고 복잡한 기관을 탐구하는 여정이다. 피부 자극을 받지 못한 자의 불행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이 일상적으로 만지는 것은 기계를 비롯해 살아 있지 않은 사물들이다. 우리 눈과 코와 귀, 입은 보고 냄새 맡고 듣고 맛보며 예나 지금이나 앞장서서 세계를 감각하고 있지만, 그보다 훨씬 더 크고 본질적인 기관인 피부는 ‘사물’이라는 대상과 ‘손’이라는 매개로 점점 더 축소되고 한정되어간다. 유일하게 생명이 있는 존재와 접촉할 수 있는 울타리인 가족은 파편화되고, 경쟁과 살아남기가 시대적 미션이 되면서 일상적으로 기대고, 안고, 포옹할 친구와 연인의 존재 역시 과거에 비해 왜소해졌다. 이것은 단지 피부 감각의 왜소함만을 의미할까? 이 책에 따르면 ‘촉각 경험’은 영양을 섭취하는 것만큼이나 필수 불가결하다. 살아 있는 것은 무엇이든 ‘터칭’을 갈구하는 법이다. 촉각 경험을 불필요한 것으로, 더러는 축소하고 외면해야 할 것으로 바라본 바가 서구 문화의 큰 실수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촉각 경험의 중요성은 포유류에게서 흔히 드러난다.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게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그루밍’ 행위가 대표적이다. 특히 어미가 새끼를 핥아주는 행위는 새끼의 생존과 성장에 직결된다. 어루만져주면 동물/인간은 더 우월해진다. 피부 접촉을 통한 촉각 경험은 개체의 발달을 좌우한다. 여러 실험 사례에서, 많은 동물이 어루만져주면 체중이 더 빨리 늘고, 더 활발하며,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잘 견디고, 다쳐도 더 잘 회복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사랑받아본 사람만이 제대로 사랑할 줄 알며, 누군가 어루만져준 사람만이, 또 누구를 제대로 어루만질 수 있다. 어떤 촉각 경험을 받느냐는 향후 그 동물/인간이 어떤 촉각 경험을 제공하느냐와 직결된다. 제때 제대로 된 피부 자극을 받지 못한 새끼 동물은 커서 새끼를 보살필 줄 모르는 형편 없는 부모가 되며, 마찬가지로 어릴 때 방치된 아이들은 커서 자신의 아이에게 같은 일을 반복할 확률이 높다. 촉각이 사람을 만든다: 영국인이 차가운 이유 촉각에 대한 개념이나 접촉 행위의 양상은 문화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타인과의 신체 접촉을 되도록 피하는 생활 방식이 특징인 문화가 있는 반면, 껴안기와 어루만지기, 입맞춤하기가 예사로 이루어질 정도로 접촉이 삶에 깊숙이 스며든 문화도 있다. 이들에게는 반대편 문화가 신기하게, 때로는 황당하게 비칠 수도 있다. 일례로, 접촉 문화가 서양보다 상대적으로 발달한 동양에서는 인간 피부뿐 아니라 의복, 음식, 사물에까지 ‘접촉’을 특별한 잣대로 삼기도 한다. “보들보들 기분 좋은 촉감의 그릇은 도공이 그릇과 이 그릇을 쓰게 될

저자 소개

(1905~1999)
1905년 노동계급이 거주하던 런던 동부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 UCL, 런던정경대와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수학했다. 20세기 가장 저명한 인류학자로, 미국의 지성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으며, 인간과 관계된 온갖 분야에 통달한 몇 안 되는 전문가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아카데미 내에서 학문적 성취를 이뤄내면서도 비전문가들과 교류를 이어간 보기 드문 학자였고, 후학들의 연구에도 크게 기여했다. 인류학자 브로니스와프 말리노프스키의 첫 제자였고, 프란츠 보아스와 루스 베니딕트의 지도를 받아 박사학위를 취득한 그는 여성 평등을 옹호한 인류학자이기도 했다. 
그가 남긴 가장 중요한 유산 중 하나는 ‘인종’ 개념에 대한 비판적 분석이다. 그러나 인종차별 정책 철폐를 외치던 몬터규는 1950년대 미국에 휘몰아친 매카시즘의 표적이 되어 마녀사냥의 광풍을 피해가지 못했다. 그리고 1955년 25년간 몸담아왔던 럿거스 대학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활약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몬터규는 헌신적이고 명료한 사회비평가로서, 사회과학과 생명과학의 발견들을 인류의 발전에 연결시키기 위해 고민했다. 젠더 평등과 인종 평등을 끈질기게 옹호했고, 특히 인간에 대한 이해와 어린이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며 진화에서 양육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평생 80권이 넘는 책을 쓰거나 엮었는데, 그중 대다수는 아카데미를 떠난 뒤 발표한 것이다. 그의 작품 중 고전의 반열에 든 것으로는 『여성의 자연적 우월성The Natural Superiority of Women』 『인간의 가장 위험한 미신: 인종 오류Man’s Most Dangerous Myth: The Fallacy of Race』 『인간 진화Man’s Evolution』 『디 엘리펀트 맨The Elephant Man』 『터칭Touching』 『인류학과 인간 본성Anthropology and Human Nature』 『출생 이전의 삶Life Before Birth』 『인간 됨에 관하여On Being Human』 『어려지기Growing Young』 『인간 공격성의 본질The Nature of Human Aggression』 등이 있다. 『터칭』이 집필된 것은 몬터규가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 정착하던 무렵으로, 이때를 전후하여 그의 저작들은 한층 더 인문주의적인 면모를 띠게 된다. 그가 쓰고 감독한 영화 「분열은 파멸이다One World or None」는 역사상 가장 훌륭한 다큐멘터리 가운데 한 편으로 꼽히며, 그의 책이 영화화된 「엘리펀트 맨」은 아카데미상 8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미국인본주의자협회에서 1995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고, 미국체질인류학회에서 1987년 공로상과 1994년 다윈상을 수상했다. 
1999년 병원에 입원하기 전까지 몬터규는 자신이 살던 프린스턴에서 강연과 조경을 하며 활발히 활동했고, 1999년 11월 26일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인류학자 레슬리 스폰셀은 애슐리 몬터규에 대해 ‘20세기의 보기 드문 르네상스적 학자’라고 평했다.

역자 소개

숙명여대에서 불문학과 영문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약속의 땅 이스라엘』 『문어의 영혼』이 있다.

책 속에서

피부 표면에는 더위와 추위, 감촉, 압력, 고통 따위의 감각을 받아들이는 감각수용기가 어마어마하게 많다. 25센트 동전 크기의 피부 면적에는 세포 300만 개 이상과 땀샘 100~340개, 신경종말 50개, 혈관 1미터가량이 있다. 100제곱밀리미터마다 감각수용기가 50개씩 있다고 추정되며, 총 감각수용기 수는 64만 개다. (35쪽)

여러 연구자가 확인했다시피, 쥐를 비롯해 여타 동물들은 어릴 때 어루만지거나 다정하게 쓰다듬어주면 이후 체중과 활동성, 공포심, 스트레스 및 생리적 손상에 맞선 저항력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즉, 체중과 활동성은 증가하고 공포심은 감소하며 스트레스 및 생리적 손상에 맞선 저항력은 강해진다. (61쪽)

인간의 경우 엄마가 아기와 밀착할 필요가 여타 포유류보다 훨씬 더 큰 데다 대단히 오래 지속된다. 심리적 기능도 중요하지만, 분만 뒤 지혈, 태반 분리및 만출, 혈행 개선 등 생리적 기능 또한 다양하기 때문이다. (77쪽)

결국 비극이란 모두 의사소통의 실패에 기인한다. 적절한 피부 자극을 받지 못한 아이가 고통받는 것 또한 그로 인해 인간이란 존재로서 통합된 발달을 이루지 못한 탓, 다시 말해 결국 사랑을 주고받은 경험이 전무했던 탓이다. 누군가가 자신을 다독이고, 어루만지며, 데리고 다니고, 다정히 껴안고, 달래주고, 자신에게 정답게 속삭여준 경험, 곧 사랑받아본 경험을 통해, 아이는 다른 사람을 다독이고 어루만지고 폭 껴안고 달래주며 그 사람의 귀에 정답게 속삭여주는 등 사랑하는 법을 익히게 된다. (294쪽)

계급 간 접촉에서는, 상위 계급은 하위 계급을 만질 수 있어도, 하위 계급은 상위 계급을 만져서는 안 된다. 힌두교의 카스트 같은 계급을 비롯해 지위 차이에서도 똑같은 규칙이 적용된다. 인도의 불가촉천민을 떠올리면 된다. 지위가 높다는 사실만으로도 대개 낮은 지위의 사람이 자신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데 충분하다. (457쪽)

서구세계에서, 여성에 비해 남성은 접촉 경험에 목말라 갈구하는 가운데 주로 성적 접촉을 통해서나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며, 사실상 일생의 하고많은 나날을 비접촉성 생물로 지내게 되는데, 이것은 문화가 그러도록 부추기기 때문이다. (528쪽)

목차

추천사 _박순영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추천사 _김경주 시인·극작가
해제 : 경계와의 조우 _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신경인류학자

서문초판 서문
2판 서문

제1장 피부의 정신
제2장 시간의 자궁
제3장 모유 수유
제4장 다정하며 애정 어린 보육
제5장 접촉이 생리에 미치는 영향
제6장 피부와 성性
제7장 성장과 발달
제8장 문화와 접촉
제9장 접촉과 연령
결론
부록 1 치료적 접촉
부록 2 분만 직후 아기 박탈이 엄마에게 미치는 영향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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