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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을을 만든 외할머니 중국

시리즈 : 색동다리 다문화 [32]

바오동니 저 | 양희린 역 | 정인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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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239023 / 40쪽 / 400g / 285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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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정인출판사의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꽃마을을 만든 외할머니]는 중국의 양쯔강 남쪽의 향토적 정서와 풍광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동화를 읽다 보면 우리나라 동요 ‘고향의 봄’의 한 구절이 저절로 떠오르게 됩니다.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중국의 그림 작가 샤오조우가 그린 이 동화의 그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넘실거리는 꽃바다가 떠올라 봄의 흥취가 절로 느껴지게 합니다. 이 동화는 매우 서정적이고 따뜻한 내용으로, 마을 사람들의 눈에는...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정인출판사의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꽃마을을 만든 외할머니]는 중국의 양쯔강 남쪽의 향토적 정서와 풍광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동화를 읽다 보면 우리나라 동요 ‘고향의 봄’의 한 구절이 저절로 떠오르게 됩니다.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중국의 그림 작가 샤오조우가 그린 이 동화의 그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넘실거리는 꽃바다가 떠올라 봄의 흥취가 절로 느껴지게 합니다. 이 동화는 매우 서정적이고 따뜻한 내용으로, 마을 사람들의 눈에는 보잘것없거나 혹은 신기해 보였던 꽃나무들이 마을을 온통 꽃으로 아름답게 물들이고 그 열매로 마을 사람들 모두 풍요롭게 살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한 사람의 작은 힘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주는 동화입니다.

저자 소개

중국 길림대학교 한국어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 대학원 중어중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現) 경희대학교 중국어학과 조교수
니하오 어린이중국어1,2,3 공저, 쑥쑥 중국어회화1,2 공저
《검정 고등학교 중국어 1,2》 공저 外 
保冬妮
중국작가협회 회원, 아동문학작가, 심리상담사입니다. 중국과 해외에서 60여 편의 작품이 출판되었고 80여 편의 작품을 창작하였습니다. 중국작가협회에서 주관한 제4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 제5회 국가우수어린이 도서상, 빙신(氷心)도서상, 빙신 문학 신작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전국(중국) 여성 연합회에서 발간하는 <슈퍼귀염둥이(超級宝宝)>의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小舟
본명은 조우지엔밍(周建明)으로 화가이며, 중국미술작가협회 회원입니다. 중앙공예미술학과(현 칭화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중국 소년아동출판사에서 수십 년간 미술편집장을 맡았습니다.
현재 그림책을 창작 및 기획하고 있습니다. <무지개다리 彩虹桥>, <황산의 전설 黃山的传说>, <수세미오이 전화 丝瓜电话>(영문판)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수십 년 동안 많은 그림책과 잡지의 삽화를 그렸으며 <안데르센동화전집 安徒生童话故事全集>으로 제4회 중국장정예술전 2등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양희린
양희린

고양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과 재학 중.

 

감수 조은숙
춘천교대 교수, 문학박사, 아동문학 전공.
고려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박사


번역감수 장기
극동대 교수, 문학박사, 중국어문학 전공.
중국 길림대학교 한국어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 박사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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