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5분 패션 스케치

시리즈 : 5분 스케치 시리즈 [13]

김충원 저 | 진선아트북 | 2017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2219828 / 208쪽 112 x 1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 안의 패션 세포를 일깨우는
감각적인 스케치 놀이, 《5분 패션 스케치》
<5분 스케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인 《5분 패션 스케치》는 이전 시리즈에서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쉽고 재미있는 스케치'를 가장 염두에 두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옷을 입을 수 있듯이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옷을 쉽고 간단하게 그려 볼 수 있다.
밑그림을 따라 그리는 쉽고 간단한 인체 그리기부터 간단한 옷 스케치와 구두와 가방 같은 소품까지, 간단한 펜 스트로크를 사용해 내가 평소 꿈꾸던 것을 그려 보자. 거기에 작은 크기의 책은 펜과 함께 핸드백이나 에코백에 쏙 들어가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을 그저 무료하게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며 보내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장소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는 새로운 취미를 가져 보면 어떨까? 《5분 패션 스케치》는 당신의 새로운 취미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멋진 스타일을 담은 나만의 패션 스케치! 가장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취미를 시작하다! 누구나 어릴 적 공주의 예쁜 드레스, 왕자의 멋진 망토 등을 그린 기억이 있을 것이다. 동화나 만화영화에서 본 것을 그리기도 하고, 내가 입고 싶은 예쁜 옷들을 알록달록 크레파스로 그리며 놀았던 기억은 유년기의 작지만 행복한 추억일 것이다. '패션 스케치'라고 하면 패션 디자이너가 옷을 디자인하기 위해 순식간에 한 점을 완성해 내는 어려운 스케치를 떠올릴지도 모른다. 또는 패션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이디어 스케치쯤으로 생각할 수 있... 멋진 스타일을 담은 나만의 패션 스케치! 가장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취미를 시작하다! 누구나 어릴 적 공주의 예쁜 드레스, 왕자의 멋진 망토 등을 그린 기억이 있을 것이다. 동화나 만화영화에서 본 것을 그리기도 하고, 내가 입고 싶은 예쁜 옷들을 알록달록 크레파스로 그리며 놀았던 기억은 유년기의 작지만 행복한 추억일 것이다. '패션 스케치'라고 하면 패션 디자이너가 옷을 디자인하기 위해 순식간에 한 점을 완성해 내는 어려운 스케치를 떠올릴지도 모른다. 또는 패션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이디어 스케치쯤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5분 스케치〉 시리즈의 《5분 패션 스케치》는 사실 우리가 어릴 적 드레스를 그리며 놀았던 것과 다를 바 없다. 바뀐 것이 있다면 다양한 색깔의 크레파스에서 내 손에 꼭 맞는 한 자루의 펜을 사용한다는 점, 그리고 공주와 왕자의 화려한 의상이 아닌 우리가 오늘도 입고 있는 티셔츠, 청바지부터 가방, 구두 등 소품까지 조금은 더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옷과 소품을 심플한 라인 스트로크로 그린다는 점이다. 인체에 대한 이해부터 옷과 소품까지, 스케치를 쉽게 즐긴다! 우리가 삶을 영위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이라고 말하는 ‘의ㆍ식ㆍ주’ 가운데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바로 '의복', 즉 옷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의복은 단순히 몸을 가리고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나라는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고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패션 스케치'는 이러한 자신의 스타일을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더욱 쉽고 재미있게 자기표현의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해 준다. 옷을 그리는 데 있어서 인체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뼈의 모양과 근육의 움직임, 피부의 표현 등 인체에 대해서만 다루어도 따로 책 한 권이 만들어질 정도로 방대한 분량이다. 《5분 패션 스케치》에서는 인체를 어렵게 다루는 것이 아닌 기본 뼈대를 이용한 쉽고 간단한 인체 그리기부터 시작한다. 이후 간단한 옷 스케치와 구두와 가방 같은 소품을 손쉬운 펜 스트로크로 그린다. 인체를 표현하기 위한 부드러운 곡선과 옷을 표현하는 직선 스트로크로 본문에 있는 밑그림을 조금씩 채워 나가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예쁜 옷이 완성된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그리는 취미의 시작! 《5분 패션 스케치》 [5분 스케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인 《5분 패션 스케치》는 이전 시리즈에서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쉽고 재미있는 스케치'를 가장 염두에 두었다. 어렵고 복잡한 이론보다는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패션 스케치를 해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패션 종사자나 패션 전공 학생이 아닌 일반인들도 자기가 원하는 옷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옷을 입을 수 있듯이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옷을 그릴 수 있는 것이다. 《5분 패션 스케치》는 '좋아하는 것을 그리면서 그림에 취미를 갖는 것'이다. 자투리 시간을 그저 무료하게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며 보내기보다 내가 가지고 싶은 예쁜 구두, 잡지 속의 모델이 입고 있는 멋진 청바지, 카페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선글라스 등을 그리며 여유로운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손에 잡히는 작은 판형의 《5분 패션 스케치》와 펜 한 자루만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간에 나만의 화실이자 드레스 룸이 된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5분 패션 스케치》와 함께 즐거운 '패션 스케치'를 즐겨 보자.

저자 소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 선생님인 김충원 선생님은 서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선생님은 지난 25년 동안 150권이 넘는 미술과 창의력에 대한 책을 펴낸 작가이자 화가이고, 모바일 앱 개발가인 동시에 대학에서는 디자인과 드로잉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다양한 분야의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일들을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김충원 아트스쿨’를 설립하였으며, 미술과 창의력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연구와 드로잉 강좌, 그리고 피규어 아트와 같은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개발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충원 선생님의 저서로는 《김충원의 그려보자》, 《김충원의 공작교실》,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스케치 쉽게 하기》, 《이지 드로잉 노트》 등 다양한 미술 도서 시리즈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