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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어릴 때 누구나 듣는 귀신 이야기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천미진 저 | 키즈엠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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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차갑고 무시무시한 화장실.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봐요!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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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8559 / 40쪽 210 x 28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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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누구나 어릴 때 한번쯤은 듣는 으스스한 화장실 귀신 이야기! 차갑고 무시무시한 화장실,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봐요! 화장실이 무서운 아이들을 위한 반전 귀신 그림책! 내 방처럼 포근하지 않아서, 하기 싫은 양치질을 해야 하니까, 무언가 툭 튀어나올 것만 같아서 등등 화장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요.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도 혼자 화장실에 가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도 있지요. 그런데 화장실에 사는 귀신의 이야기라니! 화장실이 얼마나 더 무서워... 누구나 어릴 때 한번쯤은 듣는 으스스한 화장실 귀신 이야기! 차갑고 무시무시한 화장실,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화장실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봐요! 화장실이 무서운 아이들을 위한 반전 귀신 그림책! 내 방처럼 포근하지 않아서, 하기 싫은 양치질을 해야 하니까, 무언가 툭 튀어나올 것만 같아서 등등 화장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요.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도 혼자 화장실에 가는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도 있지요. 그런데 화장실에 사는 귀신의 이야기라니! 화장실이 얼마나 더 무서워질까요? 하지만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에는 이러한 무서움을 극복할 만한 재미있는 반전이 있습니다. 바로 울면서 화장실을 뛰어나온 동구의 눈을 피해 숨어서 개구지게 웃고 있는 누나의 모습이 그려진 마지막 장면이죠. 화장실 귀신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누나의 장난이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즐거워할 거예요. 그리고 은연중에 화장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조금은 떨쳐낼 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가 화장실에 대해 어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 만약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 그에 대한 감정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저자 소개

미술대학에서 섬유미술을 배웠어요. 설치미술가로 활동하다가 어린이 전시를 통해서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답니다. 그림은 아크릴 물감과 과슈 물감, 색연필을 주로 써서 그려요. 그린 책으로는 《황금팽이》, 《딱지 딱지 내 딱지》, 《김치 특공대》 등이 있어요. 

한가하게 차를 마시고 강아지와 놀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지만, 사실은 좋은 이야깃거리를 찾고 생각하느라 마음속이 언제나 바쁩니다. 재미있고 매력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나온다 나온다 나온다 뿌웅》 《산골짜기 연이네 비빔밥》 《모두 모두 예뻐요》 《후아로푸우》 《철부지 아기 고양이》 《유치원에 갈 거야》《고봉이는 목욕 중》《절대로 씻지 않는 리나》, 《사자도 꼼짝 못하는 우리 엄마》 《감기책》 《된장찌개》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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