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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3437375 / 288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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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마지막 저녁식사 [3]
반디앤루니스 리뷰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사람은 강해진다고!”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치유하는
두 남자의 집밥 요리!
효고 현 아시야 시. 이 거리에는 특이한 ‘저녁밥집’이 있다. 저녁에만 영업하는 이곳의 메뉴는 매일 바뀌는 정식 한 종류. 전직 탤런트 이가라시 가이리는 유령도 단골손님이 된다는, 이 희한한 가게에서 요리를 배우며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연예인으로서의 좌절을 극복하고, 동네손님 소설가 오우미와도 편안한 사이가 되었다. 모든 것이 원만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할 때쯤, 뮤지컬 후배가 찾아오면서 다시 한 번 거센 폭풍우에 휘말리는데…….
책 말미에 저녁밥집 레시피와 보너스 요리가 소개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마음이 상처받고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위로와 깨우침을 담은 한 끼 식사를 내어놓는, 해질녘에 문 열고 해 뜰 때 문 닫는 두 남자의 밥집. 현명한 백 마디 말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상처로 얼룩진 마음을 위로해 줄 때가 있다. 화려한 연예인의 삶을 누리던, 연기는 안 되는 꽃미남 배우 이가라시 가이리는 스캔들 사건 하나로 나락으로 떨어진다. 이를 통해 동료들의 배신, 가족의 외면, 대중의 비난을 경험하며 사람관계라는 것이 너무도 허망한 것임을 절감한다. 그런 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것은 허름하기 짝이 없는 저녁밥집 주인... 마음이 상처받고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위로와 깨우침을 담은 한 끼 식사를 내어놓는, 해질녘에 문 열고 해 뜰 때 문 닫는 두 남자의 밥집. 현명한 백 마디 말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상처로 얼룩진 마음을 위로해 줄 때가 있다. 화려한 연예인의 삶을 누리던, 연기는 안 되는 꽃미남 배우 이가라시 가이리는 스캔들 사건 하나로 나락으로 떨어진다. 이를 통해 동료들의 배신, 가족의 외면, 대중의 비난을 경험하며 사람관계라는 것이 너무도 허망한 것임을 절감한다. 그런 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것은 허름하기 짝이 없는 저녁밥집 주인 나츠가미 류지. 아무 말 없이 요리를 가르쳐주는 나츠가미를 통해, 가이리는 다시 사람 간의 정(情)을 회복하기 시작하고 그런 그 앞에 사람 그 이상의 존재까지 단골손님이 되어 찾아온다. 요즘 젊은이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하는 사람 간의 정(情), 그리고 음식의 손맛이 주는 위로를 그들에게 잘 전해지도록 구성한 작품이다. 최근 트랜드 요소인 요리, 브로맨스, 신비로운 만남을 조화롭게 써내려가 그들의 입맛에 맞게 잘 풀어냈다. 또 타인의 화려한 외형을 쫓는 삶이 아닌, 소소하고 투박하더라도 진짜 자신의 것을 찾아내고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 인생임을 따끈하고 애달픈 한 그릇으로 전해주고 있다. 책 말미의 저녁밥집 레시피를 통해 직접 작품 속 음식을 만들어서 먹어볼 수 있어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프롤로그
제1장 멀리서 온 친구
제2장 자신의 두 발로 한 걸음
제3장 보이지 않는 상처, 치유되지 못한 슬픔
제4장 언제나 너와 함께
에필로그
저녁밥집 레시피 - 탕수육
보너스 - 중화 옥수수 수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