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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882976 / 452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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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한국소설 > 추리/범죄/스릴러소설
출판사 리뷰
평범해 보이는 6명의 이웃들, 설마 그들 중에 한 여자를 목 조르고 한 여자를 칼로 찌른 범인이 있을까? 조그맣고 낡은 낙원아파트에는 ‘낙원회’라는 이름의 자원 봉사 모임이 하나 있다. 그런데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이들이 모여 있는 이 모임의 회원 두 명이 연속해서 사고를 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사건 하나! 동네의 걸어 다니는 소문 제조기, ‘최순자’ 아주머니 교살 사건. 그녀의 시체는 낙원아파트 관리사무소 내의 낙원회 의자 위에서 발견된다. 사건 둘! 미모의 여비서 유지혜 피습 사건. 그녀는 후문의 화단 위에서 혼수상태로... 평범해 보이는 6명의 이웃들, 설마 그들 중에 한 여자를 목 조르고 한 여자를 칼로 찌른 범인이 있을까? 조그맣고 낡은 낙원아파트에는 ‘낙원회’라는 이름의 자원 봉사 모임이 하나 있다. 그런데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이들이 모여 있는 이 모임의 회원 두 명이 연속해서 사고를 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사건 하나! 동네의 걸어 다니는 소문 제조기, ‘최순자’ 아주머니 교살 사건. 그녀의 시체는 낙원아파트 관리사무소 내의 낙원회 의자 위에서 발견된다. 사건 둘! 미모의 여비서 유지혜 피습 사건. 그녀는 후문의 화단 위에서 혼수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긴급 호송된다. 공통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의 유일한 공통점은 바로, 낙원회 소속이라는 것! 알부자 전직 대령, 생기발랄 가수 지망생, 평범한 직장인 부부, 인기 드라마 작가, 중후한 외모의 음대 교수로 이루어진 나머지 회원들은 그저 평범해 보이기만 하는데, 과연 이들 중에 정말로 자신의 이웃의 목을 조르고 배에 칼을 꽂은 범인이 숨어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그의 동기는 과연 무엇일까? ▷줄거리 소개 2년 전 퇴근길에 괴한에게 칼에 찔리는 사고를 당한 유지혜는 그때의 충격으로 잘 다니던 회사마저 그만두고 현재는 학원 강사를 하고 있다. 그 사건 이후 부쩍 소심하고 쉽게 우울해지며 늘 처지를 비관하기만 하는 그녀의 앞에 조금 수상한 남자 강마로가 나타나 탐정을 자처하며 함께 사건을 풀어 보자고 제안한다. 지혜는 ‘멈춰 있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강마로의 말에 용기를 내어, 자신을 이렇게 만든 범인을 스스로 잡기로 결심하는데…….
프롤로그 7
1장 6월 10일 금요일 15시 56분 9
2장 6월 10일 금요일 22시 8분 21
3장 6월 11일 토요일 12시 30분 34
4장 6월 11일 토요일 14시 48
5장 6월 11일 토요일 20시 62
6장 6월 12일 일요일 9시 20분 81
7장 6월 12일 일요일 18시 50분 98
8장 6월 13일 월요일 9시 122
9장 6월 13일 월요일 22시 10분 140
10장 6월 14일 화요일 8시 155
11장 6월 14일 화요일 21시 179
12장 6월 15일 수요일 13시 205
13장 6월 16일 목요일 8시 228
14장 6월 16일 목요일 22시 5분 245
15장 6월 17일 금요일 23시 50분 269
16장 6월 18일 토요일 14시 295
17장 6월 22일 수요일 11시 20분 315
18장 6월 23일 목요일 13시 30분 347
19장 6월 24일 금요일 16시 358
18장 6월 24일 금요일 18시 37분 367
에필로그 416
그리고 한 달 뒤……. 436
작가의 말 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