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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스 BEACHES 하늘에서 담은 해변

원제 : BEACHES

그레이 말린 저 | 박여진 역 | 윌북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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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11214 / 150쪽 244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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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여름의 색, 여름의 책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여행 사진)

하늘에서 본 해변은 어떤 모습일까? 문 없는 헬기를 타고 날아올라 전 세계 6대륙의 해변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이 있다. 바다 사진가라 불리는 그레이 말린. 그가 담은 해변은 푸른 바다, 흰 모래, 컬러풀한 파라솔,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이 빚어낸 강렬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그의 해변 사진은 SNS를 타고 빠른 속도로 퍼져나갔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사진가로서의 명성을 높여주었다.
이 책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들을 담은 사진집이자 여행기다. 5년 동안 20개 도시를 여행하며 새의 눈으로 포착한 해변의 찰나 모습이 빼곡하게 담겨 있다. 책을 오려서 벽에 걸어두고 싶을 만큼 매 페이지마다 환상적 아름다움이 폭발한다. 우리의 여름 더위를 달래주는 해변이 이토록 놀라운 비주얼을 선사하다니, 거의 충격에 가깝다.
그레이 말린이 추구하는 목표가 바로 이것이다. ‘매일을 휴가처럼 보내자’는 모토를 지닌 그는 보통의 일상을 다르게 보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그의 모토를 실현한 첫 작품집으로,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일상을 예술로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한다.
여름을 더욱 근사하게 보내고 싶다면 <비치스>와 만나라. 해변의 낭만이 당신의 거실로 문득 찾아올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바다의 색, 여름의 책 바다 사진가 그레이 말린 첫 사진 에세이 정식 출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여행 사진) 하늘에서 본 해변은 어떤 모습일까? 문 없는 헬기를 타고 날아올라 전 세계 6대륙의 해변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이 있다. 바다 사진가라 불리는 그레이 말린. 그가 담은 해변은 푸른 바다, 흰 모래, 형형색색의 파라솔,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이 빚어낸 강렬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그의 해변 사진은 SNS를 타고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갔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사진가로서의 명성을 높여주었다. 이 책은 지구상... 바다의 색, 여름의 책 바다 사진가 그레이 말린 첫 사진 에세이 정식 출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여행 사진) 하늘에서 본 해변은 어떤 모습일까? 문 없는 헬기를 타고 날아올라 전 세계 6대륙의 해변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이 있다. 바다 사진가라 불리는 그레이 말린. 그가 담은 해변은 푸른 바다, 흰 모래, 형형색색의 파라솔, 여름을 즐기는 사람들이 빚어낸 강렬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그의 해변 사진은 SNS를 타고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갔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사진가로서의 명성을 높여주었다. 이 책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들을 담은 사진집이자 여행기다. 5년 동안 20개 도시를 여행하며 새의 눈으로 포착한 해변의 찰나 모습이 빼곡하게 담겨 있다. 책을 오려서 벽에 걸어두고 싶을 만큼 매 페이지마다 환상적 아름다움이 폭발한다. 우리의 여름 더위를 달래주는 해변이 이렇게 놀라운 비주얼을 선사하다니, 거의 충격에 가깝다. 그레이 말린이 추구하는 목표가 바로 이것이다. ‘매일을 휴가처럼 보내자’는 모토를 지닌 그는 보통의 일상을 다르게 보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그의 모토를 실현한 첫 작품집으로,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일상을 예술로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한다. 여름을 더욱 근사하게 보내고 싶다면 [비치스]와 만나라. 해변의 낭만이 당신의 거실로 문득 찾아올 것이다. “하루하루를 휴가처럼” 매일을 휴가처럼 보내자는 사진작가, 그레이 말린. 그의 첫 번째 제안이 책으로 나왔다. 사람들이 자주 찾는 휴가지를 찾아가 새로운 관점으로 그 장소를 바라보았다. 바로 문 없는 헬기를 타고 상공으로 날아올라 세계의 해변을 담은 것. 단순히 시선만 바꾸었을 뿐인데, 우리가 찾던 해변이 거대한 예술작품으로 재탄생되는 순간이다. 세심하게 연출한 듯 기하학적인 패턴이 완성되는가 하면, 마치 그림처럼 완벽한 구도를 선사하기도 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깨닫게 된다. 지지고 볶고 바쁘고 정신없는 세상이라도 멀리서 바라보면 근사하고 아름다울까. ‘바다 사진가’가 되기까지 현재 할리우드와 패션계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그레이 말린은 문자 그대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미국 달라스에서 태어난 그레이 말린은 고등학교 때 사진 수업을 듣고 사진에 매료되어 암실에서 밤과 주말을 보내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달라스 미술관에서 Young Masters 전시회에 참여하기도 했지만, 직업으로서 사진가를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에머슨 대학교에서 마케팅을 공부했고,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의 프로모션 부서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적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위험을 감수해야 할 때라고 결정한 뒤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 질 그린버그와 일하며 사진 매체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더하게 된다. 2009년, 로스앤젤레스의 벼룩시장 작은 부스에서 사진 작품을 전시하고 판 경험으로 ‘사람들이 집에 걸고 싶어 하는 사진’의 정체를 깨닫고 야심찬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세계 각지의 아름다운 해변을 상공에서 담는 것!’ 촬영 허가를 얻기 힘든 두바이 해변은 두바이 정부의 도움을 받고, 남극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촬영팀에 합세해 찍으며 각 해변 프로젝트당 3개월씩, 장장 5년에 걸쳐 6대륙 20개 도시를 담는 ‘해변 시리즈’를 완성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그레이 말린은 일상의 탈출구가 될 만한 장소와 경험을 찾아 전 세계를 탐험하고 있다. 바다가 당신을 부를 때 비치스 서퍼들의 천국 시드니 본다이 비치, 노을이 아름다운 카우아이 섬의 포이푸 비치, 하얀 모래가 눈부신 멕시코 칸쿤, 보라색 파라솔이 인상적인 프랑스의 생트로페… 세계 곳곳의 해변은 각자의 개성을 안고 있다. 책에는 그 개성을 이미지로 함축하여 보여주는 사진들이 들어차 있어 매 페이지마다 색다른 시각적 휴식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바다, 모래, 파라솔, 사람들, 단 4가지 요소가 만드는 환상적인 장면들. 단순하지만 극적이고, 일상적이나 강력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궁극적 아름다움을 이 책을 통해 만나시길. 그레이 말린의 일상 속 예술 작품이 보고 싶다면? GrayMalin.com

저자 소개

현재 할리우드와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진작가다. 일상을 휴가처럼 보내야 한다는 그의 모토를 담은 사진들은 전 세계인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울림을 선사한다.
마케팅을 전공한 그는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인턴 과정을 밟던 중 우연히 동네 벼룩시장에서 자신의 사진을 전시하고 팔기 시작한다. 이때 보통 사람들이 ‘집에 걸고 싶어 하는 사진’의 의미를 깨달은 그는 데이비드 라샤펠, 질 그린버그 등의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다. 지금은 <프라다>, <스페리>, <디즈니>, <구글> 등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예술의 일상화를 추구하는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역자 소개

한국에서 독일어를 전공하고 호주에서 비즈니스를 공부했다. 기업경영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 영미 문학에 이끌려 문학책을 기획, 번역하면서 번역가가 되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파주 번역인 작업실에서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우리집 테라스에 펭귄이 산다》《작가가 사랑한 작가》《비비안 마이서 나는 카메라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는 텅 빈 도화지가 된다. 나는 그 도화지에 담을 세상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사람과 사물들은 특정 모양과 형태를 이루기도 하고 반복되기도 하면서 다양한 패턴을 만들어낸다. -11쪽

여섯 대륙을 다니며 문 없는 헬리콥터에서 이 시리즈를 촬영했다. 여기 소개되는 사진들은 색과 빛과 형태와 여름날의 행복이 어우러져 빚어낸 시각 이미지의 향연이다. -13쪽

세찬 바람이 얼굴에 부딪치는 와중에 흔들리는 헬리콥터에 걸터앉아 두 다리를 허공에 내놓고 사진을 찍는 경험은 정말이지 짜릿하다. 완벽한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빛과 구도를 조율할 시간은 단 몇 초뿐이다. -17쪽

리우데자네이루의 해변 문화는 다른 해변 도시와 조금 다르다. 이곳 주민들은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해변에서 햇볕을 만끽한다. 태양을 즐기는 것. 이는 그들만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식이다. -72쪽

케이프타운은 내가 지구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아무리 와도 질리지 않는다. 아름다운 해변과 훌륭한 와인과 음식, 매 순간 영감을 주는 풍경 등 더 바랄 나위가 없다. -119쪽

 

목차

들어가며
호주 시드니
북아메리카 산타모니카│마이애미│샌프란시스코│카우아이 섬│시카고│햄튼│칸쿤
남아메리카 리우데자네이루
유럽 카프리│리미니│포르테 데이 마르미│비아레조│아말피 해안│바르셀로나│리스본│생트로페
아프리카 케이프타운
아시아 두바이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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